안녕하세요. 푸른노을입니다.
지난 토요일 기다리던 튜터링데이가 있었는데요 ㅎㅎ
동료분들의 사임 발표와 튜터님의 피드백, 그리고 비교 분임을 통해 많은 부분들을 배워갈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사임 발표부터 비교 분임까지의 하루에 대해 기록해봅니다.
: 동료 분들의 임보를 보고 배우며 튜터님의 인사이트를 얻는 시간
이번 사임 발표때는 블리님과 데이님의 발표가 있었는데요.
블리님의 “질문이 많은 임보” 와 데이님의 “디테일의 끝판왕 임보” 를 통해 많이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데이님의 시작 페이지에 있었던 ‘하나의 임장보고서가 5억의 수익을 만들어준다!’ 는 문구가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
저는 대체로 학군지가 아닌 지역들은 간단하게 초등학교 학업성취도만 리스트업 했었는데요.
그러다보니 지역내 학군 수요에 대해 놓치고 있었는데, 해당 생활권의 선호도가 왜 다른 생활권보다 높은지에 대해 좀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진짜 투자를 하겠다는 생각이 있으면 지도에 공급 위치도 올려보고, 연도별로 구분해서 봐야 한다는 것!
어느 시기에 주의해야 하는지를 알아야 전세 리스크 등을 해소할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주변 지역에 공급이 많으니까 리스크가 있을 수 있겠다.’ 에서 그치는게 아니라
‘00년도에 공급이 있기 때문에 이 시기를 피해서 전세 세팅을 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와 같이
실전 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생각을 연결해보는 연습을 해봐야겠습니다.
# 가설 검증
튜터님께서 가설 검증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도 말씀해주셨는데요.
가설 검증이 단어에서 벽이 있어서 그렇지 어렵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는 것.
임장을 다니고, 임보를 쓰다가 궁금증이 생기는 부분에 대한 질문을 남기고,
그래프를 통해 답을 바로 찾아보는 과정을 통해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에는 '생각을 많이 해보고, 질문을 많이 하면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필요하다' 는 것이 핵심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튜터님의 “매도” 에 대한 미니 특강을 들을 수 있었는데요.
강의에서도 거의 매수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서 매도에 대한 내용은 거의 들을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매도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수익을 본 상태에서 갈아탈 물건이 있을 때 매도한다는 생각만 가지고 있었는데,
매도의 단계와 고려해야 할 점들에 대해서 배울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 현재 임장지와의 비교를 위한 분임 + 튜터링
사임 발표 이후 비교 분임을 하면서 튜터님께 질문드릴 수 있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평소에 궁금했던 비교 평가와 관련된 고민. 1호기 투자에 관련된 질문 등을 통해
튜터님의 인사이트를 많이 배울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던 시간이었습니다.
다들 각자 가지고 있던 고민들을 해소할 수 있어서 정말 알찼던 시간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리고 비교 분임 하면서 다른 조원 분들과도 다양한 이야기 나눌 수 있었던건 덤 😊
항상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스위밍풀 튜터님~~
하루 종일 많은 인사이트 나눠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남은 기간동안도 힘내서 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러버님들 ㅎㅎ
함께 해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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