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도서후기

돈의 속성 후기 :-) [라쀼라쀼]

25.08.24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돈의 속성

2. 저자 및 출판사: 김승호 / 스노우폭스북스

3. 읽은 날짜: 2025.08.24

4. 총점 (10점 만점): 9 /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돈은 중력의 힘을 가졌다]

- 재산 증식 과정을 보면 1, 2, 3, 4, 5 처럼 양의 정수(자연수)로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1, 2, 4, 8, 16과 같이 배수로 늘어난다. 단지 돈은 물체가 아니기에 그것을 모으겠다는 사람 그 자신의 마음을 필요로 할 뿐이다.

 

[리스크가 클 때가 리스크가 가장 작을 때다]

- 리스크가 무서워 아무도 매입하지 않는 순간이 리스크가 가장 적은 순간이 되는 것이다. 모든 욕심의 끝은 몰락을 품고 있다. 그리고 절망은 희망을 품고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100억을 상속받았는데 절대 잃지 말라는 유언이 붙었다면]

- 버는 것은 기회와 운이 도와주기도 하지만 지키는 건 공부와 경험과 지식이 없이는 결코 얻을 수 없는 가치다. 정말 100억 원을 가졌어도 230만 원 급여 생활자의 생활 태도를 넘어서는 순간 재산이 하향할 수 있다. 이 사실을 인지하고 검소하고 단정한 삶을 살아야 한다.

 

[빨리 부자가 되려면, 빨리 부자가 되려 하면 안된다]

- 빨리 부자가 되려는 마음은 누군가와 나를 비교하고 있거나 주변에 나를 과시하고 싶어 하는 마음이 그 본질이다. 부는 차근차근 집을 짓는 것처럼 쌓아나갸아 한다.

죽어라고 절약해 종잣돈 1,000만 원 혹은 1억 원이라도 만들어 욕심을 줄여가며 자산을 점점 키워서, 그 자본 이익이 노동에서 버는 돈보다 많아지는 날이 바로 당신이 부자가 된 날이고 경제적 독립기념일이다.

 

[경제 전문가는 경기를 정말 예측할 수 있나?]

- 스스로 똑독하다고 믿는 사람은 예측을 하고 예측에 기대어 투자를 한다. 예측이 맞는 경우도 있지만 예측이 맞지 않을 경우도 있다는 것이 진리다. 투자 세계에는 불변의 진리가 몇 가지 있다. 경제 예측이 가능하지 않다는 점과 확신은 가장 무서운 벌로 응징한다는 점이다. 알 수 없다는 것을 알 때, 우리는 개별 투자 자산이나 회사에 대해 깊이 공부하고 정보를 모을 수 있다. 또한 그 사실 관계를 확인해서 사람들이 아직 보지 못한 것을 찾을 수 있어야 한다. 시장이 다른 곳으로 갈 때 반대로 갈 용기를 가진 사람만이 시장보다 성공할 수 있다.

 

[얼마나 벌어야 정말 부자인가?]

- 부자란 금액에 따른 기준으로 잡을 수 없다. 부자는 더 이상 돈을 벌 필요가 없어진 사람이기 때문이다.

 

[지혜는 기초학문으로 부터 시작된다]

- 오랜 성공과 실패를 경험하다 보면 지극히 세속적인 투자 세계에서도 나만의 철학이 탄생한다. 나는 그것이 무엇이든 한 분야의 대가가 된 사람들을 철학자라 생각한다. 위대한 철학자는 생각의 각성에서만 출현하는 것이 아니라 지독하고 지루한 공부와 몸의 움직임 끝에서 탄생한다고 믿는다.

 

[좋은 부채, 나쁜 부채]

- 내 주머니에서 돈을 가져가는 부채는 나쁜 부채고, 나에게 돈을 가져다주는 부채는 좋은 부채다. 내가 통제하지 못하는 부채는 나쁜 부채고, 내 통제 안에서 움직이는 부채는 좋은 부채다.

 

[능구와 공부]

- 공부는 중국어로 ‘꽁후우’라고 발음하며 영어로는 ‘to study’로 번역되지만 사실은 몸의 단련을 일컫는 말이다. 나는 능구와 공부, 즉 지속적으로 3개월간 내 몸을 단련시키는 일을 해내는 사람은 무엇이든 바꿔나갈 수 있다고 믿는다.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실천의 지속이기 때문이다.


STEP3. 책에서 깨닫고 적용할 점

  1. [돈은 중력의 힘을 가졌다] 돈이 돈을 모은다, 복리로 불어나는 돈의 힘은 대단하다. 그 힘을 매출에 적용해보자!

     

  2. [빨리 부자가 되려면, 빨리 부자가 되려 하면 안된다] 단숨에 매출이 올라가지 않아서 속상했던 날들을 생각해보니 나의 욕심이 과했다. 단번에 부자가 되는 법은 없다. 차곡차곡 단단한 매출을 만들어가다보면 돈이 돈을 부를 것이다.

     

  3. [경제 전문가는 경기를 정말 예측할 수 있나?] 이커머스 시장은 레드오션이다, 이젠 끝이다. 시작하면 망한다 라는 말을 듣고 흔들리지 말아라. 성공한 사람만 보고 쫓고 공부하면서 나아가자. 미래는 아무도 모른다. 추측만 할 뿐이다. 내 갈 길 가자!

     

  4. [지혜는 기초학문으로 부터 시작된다] ‘우리는 성공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할까?’ 생각해볼 수 있게 만든 구절이었다. 셀링을 위한 공부와 가공을 위한 몸의 움직임이 지독하게끔, 그래서 셀링의 철학자가 될 수 있게끔 움직이다 보면 언젠가 성공한 나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 같다.

     

  5. [좋은 부채, 나쁜 부채] 요즘 사업을 하면서 자본금의 필요성을 느끼며 이 자본금을 조달하기 위한 부채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고 있는 중이다. 월부에 들어와서 부동산을 공부하기 전, 사업을 하기 전에 나는 부채에 대한 부정적 생각으로 가득차있었다. 어렵게 살아왔던 지난 날을 생각해보았을 때 그냥 빚이란 지긋지긋한 것, 어떤 것으로도 빚을 지면 안되는 것이라고만 치부하고 살아왔었다. 나는 아직 완전하진 않지만 월부에서 돈을 모으는 방법, 버는 방법, 최종적으로 부업을 통해 또 다른 수익을 내는 방법을 배우고 몸소 실천하면서 부채에 대한 생각이 달라지고 있다. ‘좋은 부채는 나의 자산을 증식시켜주는데에 아주 필요한 것이구나.’라고 말이다. 사업을 하는 사람으로써 미래 계획도 차분히 짜나가면서 더욱 성장했을 때는 좋은 부채를 활용해야겠다는 다짐도 하게 된 구절이다.

     

  6. [능구와 공부] 나의 꾸준한 이 가공의 실천은 나의 심신을 단련해나가는 과정이며 무엇이든 바꿔나갈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과정중의 하나이다. 이미 삶에서 가장 중요한 하나인 실천의 지속을 나는 이루고 있다. 무너지지 말자. 그리고 계속 이어나가자.

STEP4.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나만의 언어로 요약)

 

돈의 속성을 읽고 나의 상황에 맞춰 책 내용을 나만의 언어로 요약해보았다.

 

 농사를 짓는 데 필요한 강수량이 1,000mm라고 가정해보자. 그런데 봄에 한 번 500mm 퍼붓고 가을에 한 번 500mm 퍼붓는다면 그 땅에서는 농사를 지을 수 없다. 홍수 아니면 가뭄이기 때문이다. 대신에 하루 10mm씩이라도 매일 꾸준히 내리면 상당히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다. 장사나 사업을 계획 중이라면 개천을 막아 여름 한철 하루 1,000만 원 매출을 올리는 사람을 부러워 말고 매일 수십만 원씩 꾸준히 돈이 들어오는 국밥집을 부러워해야 한다.

 

 나는 투자나 사업에서 ‘왕년’과 ‘이론’을 가진 사람을 신뢰하지 않는다. 오랜 기간 투자나 사업을 잘해왔고 지금도 잘 벌고 있는 사람만 믿는다.(여기서도 오랜 기간은 아주 중요하다). 성공 혹은 뛰어난 이론은 그것이 무엇이든 오랜 기간으로 증명해야 한다.

 

 단언컨대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사람, 물건을 부주의하게 매번 잃어버리는 사람, 작은 돈을 우습게 아는 사람, 저축을 하지 않는 사람, 투자에 대해 이해가 없는 사람은 절대 부자가 되지 못한다. 부는 그런 사람에게 우연히 들렀어도 순식간에 돌아서서 나온다. 부는 물건이라도 존중하는 사람에게 붙는다. 재물의 형태는 결국 물건이기 때문이다. 작은 돈은 큰돈의 씨앗이고 자본이 될 어린 돈이기에 씨앗을 함부로 하고 아이를 돌보지 않는 사람은 그 어떤 것도 키우지 못한다. 작은 돈을 모아 종잣돈을 마련해서 투자나 사업의 마중물을 만들어가는 것이 성공의 기초다. 

 

작지만 매일 꾸준히 들어오는 주문에 감사함을 느끼자. 일희일비로 몰락하지 않게 꾸준히 단비가 10mm씩 내리다 보면 언젠가 내가 가진 이 척박한 땅이 촉촉히 단비로 적셔져 싹을 틔울 수 있는 힘을 줄 것이고, 그 새싹이 무럭무럭 자라 큰 나무가 될 것임을 믿는다.

 다른 사람들의 말에 게의치 말자. 주변에 성공한 사람들만 가득 채워 긍정적인 목표를 갖고 나아갈 수 있는 힘을 기르자. 입 밖으로 부정적인 말을 내뱉는 사람들은 그들의 똘똘 뭉친 부정적 사상으로 성공하지 못한 것이라 생각이 든다. 나의 성공을 단숨에 이뤄 단숨에 몰락하지 않게 하자. 나의 이 오랜 기간의 과정들로 추후 증명하자.

 작은 매출도 소중하게, 적은 주문수도 소중하게 여기자. 점점 이 소소한 매출과 주문수가 또 다른 주문과 매출을 불러일으킬 것이고 작은 눈덩이가 걷잡을 수 없는 큰 눈덩이가 되어 나한테 돌아올 것이라고 굳게 믿고 나아갈 것이다.


STEP5. 동료들과 함께 나눠보고 싶은 질문
 

[빨리 부자가 되려면, 빨리 부자가 되려 하면 안된다]

- 빨리 부자가 되려는 마음은 누군가와 나를 비교하고 있거나 주변에 나를 과시하고 싶어 하는 마음이 그 본질이다. 부는 차근차근 집을 짓는 것처럼 쌓아나갸아 한다. 죽어라고 절약해 종잣돈 1,000만 원 혹은 1억 원이라도 만들어 욕심을 줄여가며 자산을 점점 키워서, 그 자본 이익이 노동에서 버는 돈보다 많아지는 날이 바로 당신이 부자가 된 날이고 경제적 독립기념일이다.

 

=> 빨리 부자가 되려면 차근차근, 작은 돈부터 쌓아가면서 돌아가다 보면 오히려 이 과정이 빠른 부자가 되는 방법이라는 글귀를 보고, 동료 대표님들은 어떤 생각이드셨는지 궁금합니다.

 

 

[경제 전문가는 경기를 정말 예측할 수 있나?]

- 스스로 똑독하다고 믿는 사람은 예측을 하고 예측에 기대어 투자를 한다. 예측이 맞는 경우도 있지만 예측이 맞지 않을 경우도 있다는 것이 진리다. 투자 세계에는 불변의 진리가 몇 가지 있다. 경제 예측이 가능하지 않다는 점과 확신은 가장 무서운 벌로 응징한다는 점이다. 알 수 없다는 것을 알 때, 우리는 개별 투자 자산이나 회사에 대해 깊이 공부하고 정보를 모을 수 있다. 또한 그 사실 관계를 확인해서 사람들이 아직 보지 못한 것을 찾을 수 있어야 한다. 시장이 다른 곳으로 갈 때 반대로 갈 용기를 가진 사람만이 시장보다 성공할 수 있다.

 

=> 처음 셀링을 접하시면서, 많은 전문가들이 이커머스 시장은 레드오션이라 전망이 없다는 말을 들으셨을 때 어떤 생각을 하셨었나요? 셀링을 하고 있는 지금은 처음과 생각이 어떻게 달라지셨는지 궁금합니다.

 

 

[지혜는 기초학문으로 부터 시작된다]

- 오랜 성공과 실패를 경험하다 보면 지극히 세속적인 투자 세계에서도 나만의 철학이 탄생한다. 나는 그것이 무엇이든 한 분야의 대가가 된 사람들을 철학자라 생각한다. 위대한 철학자는 생각의 각성에서만 출현하는 것이 아니라 지독하고 지루한 공부와 몸의 움직임 끝에서 탄생한다고 믿는다.

 

=> 대표님들은 이 지독한 철학자가 되기 위해 지금 무얼하고 계신가요?

 

 

[좋은 부채, 나쁜 부채]

- 내 주머니에서 돈을 가져가는 부채는 나쁜 부채고, 나에게 돈을 가져다주는 부채는 좋은 부채다. 내가 통제하지 못하는 부채는 나쁜 부채고, 내 통제 안에서 움직이는 부채는 좋은 부채다.

 

=> 대표님들은 평소 부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오셨었나요? 좋은 부채, 나쁜 부채는 어떤 것들이 있었는지 나는 돈을 어떻게 굴리면서 살아왔는지 부채에 대한 가치관과 생각이 궁금합니다.

 

 

[얼마나 벌어야 정말 부자인가?]

- 부자란 금액에 따른 기준으로 잡을 수 없다. 부자는 더 이상 돈을 벌 필요가 없어진 사람이기 때문이다.

 

=> 대표님들은 어느 선까지 벌어야 부자라고 생각하시나요? 목표하신 비전보드를 나눠보고 싶습니다.

 

 

행복한 휴일, 여성, 말하는, 웃다, 행복하다, 친구들, 평상복, 옥외

댓글


예술가의길로
25. 08. 24. 20:33

부지런하신 라쀼님! 알 찬 독서후기 잘 봤습니다! 화이팅😍 감사합니다.

빛솔다온
25. 08. 24. 23:31

저도 이번달부터 독서 시작했는데~~ 저랑 맘이 맞았네요 라쀼님^^ 다음달에 돈의속성 읽어보겠습니다~~ 후기 감사합니다 라쀼님~~

날으는껌은콩
25. 08. 27. 22:28

돈의 속성 읽기 챌린지인가요.. ㅎㅎ 열심히 달리시는 선배 셀러분들 몇분이 읽으셨던거 같아요!! 저도 얼렁 빌리러가서 잘 읽어보겠습니다. 달아주신 댓글에 용기내고 한건 두건 꾸준히 들어오는 주문들에 감사함을 느껴봅니다. 단단함보다 부드러움... 가늘지만 길게 갈 수있는 끈기와 인내 노력해보겠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