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도서후기

크리스탈 독서후기 [돈의 속성]

25.08.24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저자 김승호 

  [돈의 속성]

 

 

2. 책의 기억의 남는 부분

: 54p 죽어라고 절약해 종잣돈 1,000만 원 혹은 1억 원이라도 만들어 욕심을 줄여가며 자산을 점점 키워서, 그 자본 이익이 노동에서 버는 돈보다 많아지는 날이 바로 당신이 부자가 된 날이고 경제적 독립기념일이다.

이날을 길이길이 기념해 당신과 가족의 해방일로 삼으면 된다. 이렇게 부자가 되는 사람은 절대로 다시 가난해지지 않으며 부가 대를 이어 발전해나 갈 수 있다. 이것이 가장 빨리 부자가 되는 방법이다. 

절대로 빨리 부자가 되려 하지 마라. 부자가 되는 가장 빠른 방법은 이 사실을 가슴에 새기는 데서부터 시작이다.

 

69p 우리는 어떤 사람이 말을 잘하거나 논리적이라고 존경하지 않는다.

그에게 진정성이 보일 때, 그의 생각과 뜻이 나와 달라도 존중을 하게 된다.

말은 그 사람의 마음이 내보내는 냄새다. 마음의 냄새가 향기인지 악취인지는 표현하는 언어를 통해 알게 된다.

행운도 행복도 좋은 향을 따라 다닌다.

 

217p 나는 투자에 있어 선수보다 감독이 훨씬 더 중요하다고 본다. 

아주 극단적으로 표현하면 자산배분을 잘하는 것이 투자 이익의 전부다.

 

356p 재산을 모을 때는 농부가 되고 투자 할 때는 어부가 돼라

부자들은 재산을 모을 때는 농부처럼 행동한다. 깊게 땅을 파고 비를 기다리고 가뭄을 이겨내며 오래 견딘다.

그러나 돈을 벌어 자산이 생기면 어부처럼 돌아다닌다. 이곳저곳에 출몰하는 물고기 떼를 따라 배를 돌리고 바람과 수온을 따라 어디든 그물망을 내린다.

 

359p 기지개는 아침에 온 세상과 나를 연결하는 행동이자 몸에 기를 넣는 행동이다.

기지개를 하고 일어나는 습관을 가지면 하루를 감사함과 당당함으로 맞이하게 된다.

 

 

3. 적용하고싶은 것

:지금 나에게 가장 필요하고 집중하고 변화를 해야하는것이 습관 형성, 꾸준함 이라 생각한다. 

물론 목표를 확실히 한 상태에서 !

 

358p 돈을 모으는 네 가지 습관

 

첫째, 일어나자마자 기지개를 켜라.

-기지개는 전신 스트레칭으로 근육의 이완과 수축을 돕는 행동이다. 

기지개를 켜면 몸속 근육을 부드럽게 자극해 피로감을 빨리 해소할 수 있다. 

둘째, 자고 일어난 이부자리를 잘 정리한다.

-자신이 자고 일어난 자리를 정리하는 것은 삶에 대한 감사다. 잠자리에 대한 예의를 보여야 한다.

셋째, 아침 공복에 물 한 잔을 마셔라.

-몸에 음식을 넣기 전에 몸을 어르는 일이다. 위장은 물론, 두뇌활동을 원활히 하는 뇌의 교감신경을 자극해 잠에서 깨어나게 하고, 하루를 상쾌하게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넷째, 일정한 시간에 자고 일정한 시간에 일어나라.

-일정함이란 매우 중요한 덕목이다. 이를 통해 자신에겐 믿음이, 남들에겐 신용이 발생한다. 이런 사람은 가장 가까운 가족으로부터 신임을 얻는다.

 

-지금의 나의 상황에서 가장 적용시키기 딱인 부분이였다. 

습관을 사소한것부터 만들어서 나에게 무엇이든 할수있는 자기자신의 신뢰를 쌓고 그 일정함을 가져가고싶다.

처음의 하면 한다는 행동파였던 내가 현실에서 조금씩 타협을 하는것같아 다시 한번 더 나를 타이트하게 .. 긴장감을 주어야할듯하다.  책에서의 모든것들은 꾸준함과 일정함이 없다면 아무소용이 없을것 같다. 

그 기반을 단단하게 다지는게 우선이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213p 좋은 선수가 기량을 내려면 전략과 전술을 자유자재로 구사해낼 감독이 필요하고 팀 내부의 역할을 조정해 선수의 능력이 발휘될 수 있도록 해야한다. 그리고 이건 감독의 역량에 달렸다. 어느 선수가 언제 경기에 투입되고 언제 빠져야 하며 어떤 포지션에서 상대편의 누구와 싸워야 할지를 결정하는 데 감독의 능력이 필요하다.

 

-셀링에 접목을 시켜 생각을 해봤다. 정확하게 각각의 마켓을 정확히 이해했는지, 내가 각각의 마켓에 어떻게 전략을 짜서 하고있는지, 그 모든걸 내가 다 파악하고있는지,, 내가 선수들을 잘 배분하여 경기를 진행시키고있는지,, 

너무나도 뼈아프게 찔렸다. 나의 지금의 상태를 점검을 해야한다는것과 미뤄놨던 각각의 마켓의 마진이라던지 도매처배분이라던지,, 방향을 잘잡고 가고있는지도 다시한번 깊이 생각하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서 앞으로 나아갈때 그냥 걷는것이 아닌 중간중간 체크를 해야한다는것을 놓치고있었는데 

좋은 타이밍에 나의 상황을 점검을 하며, 꾸준함과 일정함에 대해 체크할수있게 되어서 너무 많은것을 얻은듯 하다.

우선 한번읽어선 남는게 적을듯하고 여러번 읽어가며 기반을 다져봐야겠다.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5월 너나위 추천도서 바로 보러가기

 


댓글


크리스탈914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