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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멘토, 주우이, 양파링, 프메퍼, 권유디

안녕하세요!
불필요한 것들은 신경끄고 사는
“신경끄기의 달인” 신끄달입니다.
마의 3주가 지나가고 4주차에
접어들었습니다. 날씨도 덥고 숙제는 많고
어려운 전임, 매입에 멘탈이 날아가
지쳐가는 스스로를 느낄 수 있습니다.
그래도!!! 여하튼!!!
그냥 참고 간다. 완료주의!!
지금 이 순간도 수많은 자신과의 타협을
뒤로 하고 이 자리에 앉아 있습니다.
프메퍼님이 마지막 강의에서
이대로만 정리해서 후기를 작성하면 된다고
“최종 요약”까지 해주셨는데!!!
그렇게 숟가락으로 퍼먹여 주셨지만
그것도 쉽지가 않네요!
그래도 저만의 방법으로
꼭 기억에 가져가야 하는 것들만
최선을 다해서 정리해보겠습니다!!
렛츠~꼬우~!!!
우선, 느낀점!!
마지막 강의 중에 프메퍼님께서
해주신 말이 우리 투자 공부에 모든 진리를
다 담고 있는 것 같아서
그 문구를 꼭 기억해서 가고 싶어
남겨 봅니다.
우리 모두 알고 있는 사실 아닐까요?
하지만, 우리가 전혀 모르는 동네에서
그 선호도를 알아낸다는 것은
관점의 문제가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분석하는 순간만큼은
투자자의 마음이 아닌 거주자의 마음으로
선호도를 구분해야겠지요!
게다가 제가 처한 상황만으로 국한되어
거주지를 바라봐도 안됩니다.
여러 수요층의 시선으로
부동산을 바라볼 수 있어야 합니다.
과연 이게 쉽겠습니꽈?????????????
어렵죠 ㅠㅠ
공부, 반복, 시간, 경험 등이
쌓여야 하는 거겠지요?
그 부분에 있어서 프메퍼님은
“답은 반드시 현장에 있다”
라고 말씀해주십니다.
그러니 지금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못한다고 좌절하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현장을 찾아가고 분석해나가는 것
말고는 없는 것 같습니다.
(우리 다같이 노력해봐요!! ㅎㅎㅎ 화이팅!)
이번에는 적용할 점!!!
시세 따기, 단지 분석까지는
시간이 걸리고 어렵기는 해도
마무리를 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마지막이 항상 문제죠!
어떤 단지를 골라내고 어떤 기준으로
어떤 방식으로 비교 평가를 수행할 것인가?
그것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전 4,5번째 강의에서
알려주시는 비교 평가를
이번 구로구 임보에서 꼭 적용해볼 생각입니다.
(아직 단지 분석도 다 못했지만, 최종본 제출 전
꼭 한번은 해볼 생각입니다.)
참고로 저는 앞마당 3개 이하의
새싹반이지만!!! 앞마당 4~10개 새싹반의
미션을 꼭 해볼 생각입니다.
임장지에서 평형과 생활권 연식
지역내 지역간 비교해보기!!
기본적인 비교 요소는
“입지(교통, 환경, 학군)"
“상품성 - 연식, 평형 등”
“선호 요소” 등을 나열해서
두가지 중에 동그라미가 많은 쪽을
더 좋은 것으로 평가하는 것이죠!
그 이후에 가격대를 비교해보는 겁니다.
(이거 말은 쉬운데 잘 할 수 있겠죠??ㅜㅜ)
그래도 모르겠다면!!
보조지표 비교!!
1. 전고점 (어디가 더 높았지?)
2.상승폭(투자하기 좋았던 시점에서 전고점까지)
3. 회복폭(전저점에서 상승된 가격폭_작을수록 좋음)
4.전세가 우상향/추월/2배 (전세가가 우상향 하느냐?, 2배이상 상승한 적이 있는가?)
하~!!할 수 있다!! 할 수 있다!!ㅎㅎㅎ
적고 정리하고 나니 자신감이 떨어지는 것은
왜 일까요??ㅎㅎㅎ
그래도 이렇게 조금씩이라도 나아질 수 있다면
전 오늘도 한 발자국만 나아가보겠습니다!!
우리 월부 동료분들도
함께 고고씽!! 그럼 전 이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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