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내집마련 중급반 - 한번의 선택으로 인생의 격차를 만드는 내집마련
용용맘맘맘, 너나위, 자음과모음

정신이 없는 하루하루~
8월은 정말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다.
나는 다시금 욕심에 비해 게으르다는 생각을 다시 한다. (반성모드 ㅠ.ㅠ)
일도 버거운데 내마중과 소액투자와 소액투자스터디 까지 함께 들었다.
중요한 건 모두 자모님이 나오셔서 ㅋㅋ 내용이 정리가 안된다!! (살려줘 제발~~)
두둥~난 자모님의 팬~~ 푸웁
내마중 3주차 자모님 강의 ~
두번째 듣는 내마중~
또 새롭다~
주된 내용은 비교평가를 통해 후회 없는 내집마련 을 마련한다.
분임→단임→매임
가장 어렵다는 매물임장~
20년 동안 아이들을 가르치고 학부님을 상담 한 내가
부동산 문턱을 넘는 것을 이리도 어려워 하는지 몰랐다.
매도로 부사님을 만나는 것보다 매수를 준비하려 부사님을 만나는 게 참 어렵다.
그래도 해야 한다~ 해내야 한다! 두 번의 실수는 없다 ㅎㅎ
2015년 같은 가격에 시작해 전고점이 달라지는 이유?
그 차이를 다룬다.
그러기 위해 임장을 가야 한다.
네이버지도나 아실을 통해 손품을 파는 것 뿐 만 아니라
직접 발품을 팔아야 한다.
출퇴근 시간에 실제로 교통과 강남과의 거리를 체험한다. (워메~)
주변에 혐오시설,비선호 시설이 있는지 꼼꼼히 체크한다. 주말에도 가본다.
학군을 빼놓을 수 없다.
학군지의 강사로 살면서 이 부분이 어느 정도 중요하다는 것을 안다.
전세빼기가 좋을 것 같다. 최소 6년 -12년은 그곳에 머물 확률이 많아
적어도 20평 이상 방2개를 매매를 해야겠다 생각이 들었다.
(종자돈만 많음 무조건 국평^^)
종자돈에 맞는 지역과 매임을 통해 가격과 조건을 협상하는 것이 가장 두렵다~
부동산 방문 전후로 알아야 할 것이 이렇게도 많았구나!~
전세계약의 경험~
청약을 통해 0호기 경험~
그냥 대충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어려워~ 증말~~~
거주 보유 분리를 할 예정인 나로써 많은 팁들을 배웠다.
부동산 가기 전에 자모님 강의 달달달 외워야겠다.ㅎㅎ
모든 조건을 다 조율하고 가계금을 쏜다~~
경험 해봐서 알쥐 알쥐~
부사님이 정말 정신 없게 재촉한다.
넘어가지말자!! 이번만은 ~ 반드시!!
자모님께서 마지막에 해주신 글귀가 생각이 난다. (가장 최근에 본 강의라 ^^)
내가 내 인생도 부동산도 수비수로 살아온 게 아닌가 싶다.
나이를 먹을수록 더더욱 난 공격수가 아닌 수비수가 되어 간다.
두려운 것도 많고 나이에 맞게 살아가는 방법을 찾게 되는 것 같다.
BUT, 부동산 만큼은 조금 더 적극적인 수비수와 공격수 모두를 잘 하는 부동산 선수가 되고 싶다.
10년 후에 자모님처럼 힘들고 어려웠던 그때가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만족하고 후회하지 않는 삶이었으면 한다.
10년 후에 다시 월부에 와서 이 글을 확인해 볼 것이다!
그때 정말 이루어졌을까??
나의 비젼보드가??? 드림하우스가???
설마~~~~~~~~~~~~~
댓글
후하핫~ 조장님!! 막 졸면서 썼다는 ㅋㅋ 항상 관심가져주시고 용기주시고 그냥 어딘가에 둥둥 떠나닐 제 글에 따뜻한 응원 말씀 전하러 와주셔서 감사했어요:) 따뜻한 관심과 말씀 잊지 않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