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

[실전32기 ㅁ1요미 미요미 골든(Golden)처럼 빛나게 성ㅈ6할조 부로큰] 별거 아닌 것 같은 것들이 쌓이면 특별해 집니다.

25.08.28

안녕하세요? 부로큰입니다!

저는 이번 실전반이 초수강이라

기대보다 걱정이 참 많았습니다.

 

특히 4강 선배강의는

지난 기초강의들에서는 본 적 없는 형태라서

어떤 강의일까 기대가 많았는데요,

 

와..

두 분 튜터님께서

앞세대 튜터님들과는 또 다른 에너지로

뛰어넘는 열정으로 꽉 채워주셔서

늦은 밤에도 수강하고 자길 잘 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내일 오프라인 강의에 초대되어

일찍 자야하는데도..

오늘 원씽이 완강과 후기작성이라

스스로의 약속을 지키자고 앉았는데..

 

빠른 배속으로 듣지도 못했습니다.ㅋㅋㅋ

초반에 배속 이야기 언급하신 것도 있지만,

한 말씀도 놓치고 싶지 않더라구요..

 

능력부족, 시간 부족이라

이번 임보에 모든것을 적용하진 못하겠지만

꼭 다 녹여서 내것으로 만들고 싶어졌습니다.

의지 활활..ㅎㅎ

 

 

 

지난달, 내마기 강사와의 만남으로 인턴튜터님을 직접 뵐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때 개인적으로 저에게 해주셨던 말씀이 확 이해되었어요.

"부로큰님, 1학년을 6번 한다고 6학년이 되지 않아요. 

실전반 수강은 너무 잘 하시는 거예요."

 

네.. 이래서 실전반, 실전반 하는구나.. 

와보니까 알겠습니다.

 

모든 강의가 그렇지만,

실전반의 강의들은

저를 한 단계 레벨업 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강의라

너무너무 소중한 것 같아요..

 

실전반은 투자와 아주아주 밀접한 강의입니다.

(월학은 도대체 어떤 레벨인 것인가…

두려우면서도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매물임장을 어떻게 준비하는지 부터

어려운 현재 상황에서 어떻게 접근하면 좋을지..

투자자로서 한 발 가까이에서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주 내내 저의 머릿 속을 가득 채웠던 의문..

도대체 결론을 어떻게 써야 잘 쓰는걸까?

시간이 없는데 어쩌지?

제 마음속에 들어왔다 나가신 줄 알았어요…

 

임보 결론으로..

발품과 손품을 연결한다는 생각은 못했었는데요,

결론을 잘 맺어놔야 투자자로서

방향을 잡고, 판단하고, 행동 할 수 있다는 것을

이번 강의를 통해 아주 확실히 알게되었습니다.

 

튜터님들의 투자자로의 시간과 노력이 압축되어

농도가 진한 홍삼 엑기스같은 강의..

정말 강력추천합니다!!

 

 

 

튜터님들이 강의에서 해주신 말씀들이..

연결되어 기억에 남습니다.

 

 

 

뻔한소리 같지만, 특별하거나 무슨 비법이 있지 않았습니다.

계속 하면서 시간을 쌓아 나갔어요. 별거 아닌 것 같은 것들이 쌓이면 특별해 집니다.

 

기술은 사라지지 않고 내 안에 쌓입니다.

 

투자공부는 돈 그릇의 너비를 넓혀주고, 독서는 깊이를 만들어 줍니다.

 

세상에 피지 않는 꽃이 있나요?

늦게 피는 꽃은 있어도 피지 않는 꽃은 없습니다.

 

각자 무엇을 할 수 있는지는 본인 밖에 모르고, 시도해보기 전까지는 본인도 알 수 없다.

-데일카네기-

 

 

 

세상 그 누구보다 아름다운, 저만의 꽃을 피우는 날까지..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김인턴튜터님처럼, 나알이튜터님처럼

묵묵하고 꾸준히요..

긴 시간 진심을 담아 강의해주시고,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 걸 아우르는 투자 원칙과 철학을 알려주시고

진심을 다해 일관된 가르심을 주시는 강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댓글


나알이
25. 08. 28. 17:18

용기를 얻으셨다니 너무 기쁩니다 열정이 느껴지는 글에 행복해집니다 앞으로의 길 응원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