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도서후기

[주주퀸] 진정한 행복의 7가지 조건 - 독서후기

25.08.28

책 제목 : 진정한 행복의 7가지 조건

저자 : 채정호

출판사 : 인플루엔셜

읽은 날짜 : 8/3~8/27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수용  #강점  #영성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본깨적

 

💡보다 : 관심이 가는 내용,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내용.

p62. [수용] "방황하는 주의력을 의식적으로 계속해서 되돌릴 수 있는 능력이 바로 판단력, 인격 그리고 의지력의 뿌리다. 이 능력이 없는 사람은 자신의 주인이 될 수 없다"

👉 마음챙김을 거듭하면 방황하는 주의력을 지금 여기로 되돌리는 힘이 세진다.

 


 

💡깨닫다 : 책을 통해 깨닫게 된 점.

p132. [변화] ‘최대자’가 아니라 ‘만족자’가 되라고 말한다. 즉, 최고로 좋은 것보다는 충분히 좋은 것을 선택하면서 ‘이 정도면 괜찮아’라고 만족하는 것이 웰빙의 방법이라고 가르친다. 

👉 p131. 다만 ‘매일 조금씩 더 나아지는 것’을 목표로 살아간다면 최고가 될 순 없어도 최고에 가까워질 순 있다.

 

 

 

나에게 적용할 점

💡적용하다 : 나의 변화를 위해 바로 적용해볼 것.

p23. 우리 삶의 비전은 의식의 진화 단계에 따라 소유-활동-존재의 차원으로 발전해나간다고 말했다. 즉, ‘무엇을 가지고 싶다’는 욕망의 삶에서 ‘무엇을 하고 싶다’는 성취의 삶으로, 궁극적으로는 ‘어떠한 존재가 되고 싶다’는 깨달음의 삶으로 나아간다는 것이다.

👉 내가 어떤 사람으로 살아갈 것 인지를 정하는 게 궁극적인 숙제다.

 

 

 

p243. [지혜] 지혜는 삶의 모든 영역에서 매 순간 필요한 것이지만 결정적으로는 피할 수 없는 삶의 역경이나 풀기 어려운 곤란한 문제들에 맞닥뜨렸을 때 삶이 멈추지 않고 계속 나아가게 만드는 힘이다. 

👉 p237. 엄밀히 말하자면 지혜는 어려운 문제를 ‘푸는’ 능력이 아니라 어려운 문제에 ‘대처하는’ 능력이다. 

내가 어떤 프레임으로 사건을 바라보고 해석하고 대처하는지가 가장 중요한 태도인 것 같다.  

 

 

 

p354. [영성] 다시 말해 스크린은 경험을 비춰주는 것일 뿐 진짜 ‘나’가 아니다. 그렇다면 진정한 나는 무엇일까? 바로 필름을 비추고 스크린을 만드는 빛이다. 이 빛은 우리가 태어난 후 지금까지 아무리 어려운 시기였을 때라도 항상 우리를 비추고 있었다. 

👉 p348. 태도적 가치이다. 극도의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스스로 운명을 어떻게 맞이하느냐 하는 태도는 개인의 자유의지에 의해 선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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