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반을 두려움반 설레임반으로 듣게 되었는데
실전반이 처음이라 욕심을 많이 내진 않았지만
실전반에 들어온 만큼
임장보고서를 끝까지 완성도 있게
완성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오랜만에 쓴 임장보고서라
손에 익숙하지 않아 힘이 들었고
임장도 뜻대로 되지 않아
아쉬운 마음이 컸습니다.
8월의 더위만큼이나 열정이 높았던 동기들의 노력으로 이루어진
환경들에 한편으로는 저를 할 수 있게 만드는 원동력이었지만
때로는 그들의 노력만큼이나 따라가지 못해
마음이 무겁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런 환경을 긍정적으로 받아드이려고 노력했고
저는 제가 할 수 있는 것에 최선을 다하자는 마음과
동료들의 멱살과 튜터님의 리드로
끝까지 완주 할 수 있었습니다.
중간에 그만두면 어떻게 하나 두려움도 컸지만
그래도 할 수 있었던 힘은
어렵게 얻은 기회와 투자하고 싶은 마음이 가장 컸던 거 같습니다.
실전반을 통해 성장을 할 수 있을 거라는
자신감이 생겼고
투자할 수 있다고 다짐하면서
실전반을 마무리하는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동료들의 응원과 튜터님의 따뜻한 조언은
앞으로 제가 투자활동을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각자의 생활에서 꿈을 놓치 않고 노력하는
나우즈들을 보며 존경스럽고 많이 배우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계속 심어주신 튜터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