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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중47기 15조 정예부]세이노의 가르침_삶이 바뀌는 시발점#1독서후기_No47

25.09.05

[열중 45기 39조 정예부]세이노의 가르침_#33


책의 개요

1. 책 제목: 세이노의 가르침

2. 저자 및 출판사: 데이원, 세이노

3. 읽은 날짜: 2025.8.31 ~ 2025.09.04

4. 총점 (10점 만점): 10 점/ 10점

5. 느낌점

 열중을 시작하고 다독왕이 되기 위해서 가장 먼저 읽는 책이 세이노의 가르침이다. 왜냐면 가장 페이지수가 많다.

그래서 강의를 신청하고 월부에서 문자가 오는 날부터 세이노를 펼친다. 그리고 또 다시 뼈를 맞으며 ‘역시 사람은 맞아야 바뀌지’라고 책을 읽는다. 이번 독서를 통해서 이후에  주저리주저리 남겼지만 결국 나는 왜 다독왕을 매번 도전하는가라는 질문을 하게 되었고 그 답변을 얻은 것 같다. 

단순히 월부에서 진행하는 이벤트이지만 이것을 도전함으로써 내가 이번 한달 독서에 몰입하게 되고 행복한 한달을 살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감에 도전하게 된다. 

   


-기억하고 싶은 문구

p28 당신의 삶이 분노할 대상임에도 분노하지 않는다면 이미 당신의 뇌는 썩어 버린 것이다. 차라리 강물에 빠져 죽어 버려라. 하지만 이제라도 삶이 당신을 속인다고 생각되면 그 삶을 던져 버려라.-- 당신의 삶을 스스로 끌고 나가라. 

당신이 주인이다.

 

-깨달은 것

 위 구절전에는 파충류는 감정이 없어 화를 내지 못한다고 한다. 그것이 파충류와 포유류의 차이라고

우리는 살아가는데 매일 다양한 감정을 가지고 살아간다. 그리고 그 안에는 기쁨과 행복도 있지만 슬픔과 분노와 같은 부정적인 감정도 있다. 세이노는 이러한 분노를 이용하라고 말한다.

요즘의 나의 상태는 긴장감이 있는 상태라고 해야하나…이번 달말이 잔금이기도 하여 잘 끝나기를 기다리고 있다.

지난 6월 계약하기 전 책을 읽고 쓴 독서후기에서는 초조한 모습이 보이기도 하지만 지금은 별일 없기를 빌고 있다.

 

-적용할 것 & 나에게 질문 할 것

 내가 분노해야 할 대상을 잘 찾아 표출해야 한다. 이번달 나의 분노의 대상은 ‘책’ 이다. 책을 읽지 못하여 가족들에게 

영향을 주는 못 쓸 짓을 하지 말아야 겠다. 가족이 먼저고 그 다음은 책이다. 

목표한 책의 권수가 많지만 저자의 말을 빌리자면 

 

'자기 생활과 시간을 통제하지 못하는 사람이 어떻게 돈의 주인이 될 수 있단 말인가   


-기억하고 싶은 문구

p35 보통 사람들과의 게임이기에 그렇게 어려운 것이 아니다. 그저 우리는 우리가 속한 분야에서 다른 보통 사람들과 경쟁하여 이기면 되는 것일뿐이다. 그들이 놀지 말고 그들이 잠잘 대 잠을 덜 자고 그들이 쓸 때 덜 씀으로써 목돈을 준비하고 기회를찾으면 된다.

 

-깨달은 것

 내가 투자하는 부동산시장은 더욱이나 위의 말이 맞다. 임장을 가고 임보를 잘 쓰기 위해서는 잠을 줄이고 시간을 늘리는 방법으로 준비를 한다. 너바나님과 모든 튜터님들이 그렇게 하셨고 내가 아는 동료들이 모두 그렇게 하고 있는 것을 안다. 다만 걱정되는 것이 건강과 가족이지만 내가 얼마나 잘 하느냐에 정해지는 것 같다.

 

-적용할 것 & 나에게 질문 할 것

 이번 주말에도 가족을 위한 시간을 보내기. 


-기억하고 싶은 문구

p57 그러므로 미래를 미리 계산하여 절망하는 어리석음을 버리고 그저 이 순간부터 당신의 미래 언젠가에 무슨 일인가가 새로 일어날 수 있도록 책을 앍고 지식을 축적하라. 절대로 '내가 이걸 배워서 어디다 써먹겠어? 내가 이렇게 한다고 해서 무슨 소용이 있겠어? 하는 따위의 생각은 추호도 갖지 마라.

 

-깨달은 것

  1호기를 하고 나서 한달이 지나서 내가 투자한 물건의 매전을 보았다. 나보다 싸게 산 사람들이 있었다. 그 물건이 내가 매수한 물건보다 좋은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금액을 보고나서는 ‘비싸게 샀나’ 라는 생각이 맴돈다. 나름의 저환수원리를 원칙을 가지고 투자를 한 건데, 왜 이러한 마음이 생기는지는 모르겠다.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가격이 떨어져 절망하는 어리석음을 버리고 앞으로의 투자를 위해 지식을 쌓고 경험과 실력을 쌓으라는 것으로 적용해봐야겠다. 

 

-적용할 것 & 나에게 질문 할 것

 1호기를 토대로 2호기는 열중강의에서 배운대로 해보자. 저환수원리를 몸에 새기며 준비를 하자.

 


-기억하고 싶은 문구

 p331 "진정한 행복은 사람들로 하여금 몰입하게 만들고, 도전하게 만들고, 빠져들게 만드는 흥미로운 것들과 관련이 있다. --행복은 우연히 찾아오는 것이 아니며 외부 요인에 의하여 좌우되는 것도 아니고 순간순간 충분히 몰입할 때 찾아온다.

 

-깨달은 것

 이번 세번째 열중을 수강하면서 또 기대가 하는 것은 내가 정한, 이게 정말 할 수 있는 건가, 목표를 정하고 책을 읽고 후기를 작성하다보면 어느순간 50% 채워져 있고 달성하여 성취감에 빠지고 싶다. 뭔가 마약같은 느낌이지만

첫 다독왕은 어느 목표없이 하였고, 두번째 다독왕은 설마 라는 마음으로 됐다면, 이번 세번째 도전은 내가 어디까지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그 목표를 이루고 나면 또 나는 어디까지 도달 할 수 있을까, 내가 한 것을 다른 동료들도 할 수 있지 않을까

동료들과 함께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을 하게 된다. 

 

-적용할 것 & 나에게 질문 할 것

 행복은 몰입에서 온다. 오늘 하루도 바쁘게 살아온 것처럼 느껴졌다면 몰입한 하루였다는 것이고, 곧 행복한 하루 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기억하고 싶은 문구

p456 외우려고 하지마라. 이해하는데만 신경을 써라. 시험을 치르는 것도 아니지 않는가--반드시 의자에 앉아서 읽어라

-깨달은 것

 나는가벼운 마음으로 책을 읽는다. 책에서 말하고자 한가지 만을 얻을려고 하기에 정독하며 읽지 않는다. 세이노님의 말씀처럼 시험보는 것이 아니기에 가벼운 마음으로 책을 읽는 것이 나에게 맞다. 그리고 의자에서 책을 읽는 것은 새벽독서를 하면서 몸소 느끼고 있다. 책은 의자에서 읽어야 졸지 않고 읽을 수 있다. 단 점심을 먹고 책을 읽으면 10페이지도 못 읽는다.

 

-적용할 것 & 나에게 질문 할 것

 책은 가볍게 읽으며 나에게 적용할 수 있는 한 가지를 찾는다.


-기억하고 싶은 문구

p673 “이왕 사는 것, 내가 팔목에서 흘린 피보다 진하게 살아 보자”고 다짐하였을 뿐이다. 도전 정신이 내게는 나의 영혼을 뜨겁게 만드는 불꽃이었다.

 

-깨달은 것

 20대에는 도전하는 것이 겁이 나지 않았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없었다고 해야 하나…그렇다고 실패를 안 한것은 아니지만 어떤한 실패를 통해서도 좋은 결과가 나온다는 것을 체험하였기에 도전하는 것에 겁이 없었던 것 같다.

하지만 30대가 되면서 취업을 하고 나닌 겁이 많아졌다. 도전하는 것이 무서웠고 안전한 길로만 갈려고 하였고 섣불리 시도하는 것을 하지 않았다. 저자가 보면 불꽃이 꺼진 삶을 살은 것 같다. 

그 불꽃이 다시 불씨가 살아나게 된 것은 자그만한 도전인 것 같다. 지금 당장 이것을 한다고 바뀌는 것은 없지만 책을 읽고 임장을 가고 임보를 쓰고, 전수조사를 하는 것이 나의 인생과 가족의 인생을 바꿀수 있을 거라는 믿음이 생김에 따라 두려움은 잠시 잊혀지는 것 같다. 

 

-적용할 것 & 나에게 질문 할 것

 진하게 살아가는 것은 내가 후회하지 않고 살아가는 것인 것 같다. 20대의 삶이 후회가 되지 않는 것은 도전하고 싶은것은 모두 해보았기 때문인 것 같다. 30대의 삶도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 매일 도전하며 살아가야겠다.


댓글


오너초이
25.09.05 00:46

다독왕이 되실 조장님의 첫 독후! 생생한 1호기 경험담 조장님께 꼭 들어보고 싶네요 고생많으셧습니다👍🏻

쿳쥐
25.09.05 05:42

진하게 살아가는 것. 저도 그게 맞다고 생각해요~! 저도 다음 열중 들을 땐 쉬운 책만 읽지말고 제일 두꺼운 세이노부터 펼쳐야겠습니다~~! 저보다 싸게 올라오는 실거래가 보면 마음이 아프죠...매도도 나보다 비싸게 판 가격 보면 속이 쓰리고...근데 그래도, 그럼에도 그 움푹 패인 구간에 내가 자산을 소유한 것이 승자인 것 같습니다. 예부님은 승자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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