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년도 투자한다! 목표로 열심히 공부 중입니다!
그 중에 등촌아이파크와 화곡푸르지오, 신길삼성래미안의 가치평가를 하는데 어려움이 있어서요;;
1. 등촌아이파크(2004년 1653세대) : 직장A, 교통A- 학군, 환경 모두 유의미하지 않음, 마곡이 직장이 좋다하지만 등촌아이파크는 마곡접근성이 그렇게 좋지는 않음. 임장후 단지바깥환경도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음. 대단지라서 그렇지 주변은 택지라고 보긴 어려움. 30평대만 존재, 초등 매우 가까움, 약간 경사, 목동학원가 이용가능(라이딩)
2. 화곡푸르지오(2002년 2176세대) : 직장A, 교통A, 학군 87%, 환경은 등촌아이파크보다 못함. 주변 빌라 많음, 그래도 등촌보다는 마곡접근성이 조금은 더 좋음. 대단지, 주변 택지, 나름 역세권, 30평대만 존재, 약간 경사, 초등 가까움
3. 신길삼성래미안(2001, 1213세대) : 직장S, 교통A+, 학군그닥, 주변택지, 1호선 역세권이라고 하기엔 거리가 좀 있음, 경사, 상가많지 않음. 1,2,3번 모두 단지 주변환경은 비슷한 수준으로 중하위, 초등 멈
제가 생각한 가치순은 신길삼성래미안>화곡푸르지오>등촌아이파크로 했어요.
신길삼성래미안을 첫째로 뽑은 이유는 강남접근성이 가장 우수함, 택지이기 때문이었어요.
그다음 화곡푸르지오를 등촌아이파크보다 높게 생각한 이유는 마곡접근성이 화곡이 더 낫다는 점, 학군이 좋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런데 21년도 전고점(전용84)을 비교해보니
- 등촌아이파크 : 12.95억
- 화곡푸르지오 : 12.05억
신길삼성래미안 : 11억
이렇게 나오네요. 제가 생각한 것의 반대로 나왔습니다 ;;
그동안은 전매갭이랑 전고점대비 하락율만 보다가 강사님들이 ‘느려도 정확한 길’로 가라고 하셔서
가치평가를 먼저해보고 있는데 ;; 제가 생각한 가치평가와 전고점이 완전 반대로 나와서 소위 멘붕 상태입니다.
이런 상태로 제대로 된 투자를 할 수 있을지 걱정되기도 하네요ㅠㅠ
제가 놓치고 있는 부분은 어떤 부분일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선배님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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