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쿠팡 기초반 3기 오나스] 반신반의에서 확신으로!! 스스쿠팡!! 이게 됩니다!! (실제 주문인증)

25.09.24

안녕하세요. 

지난 8월말부터 스스쿠팡 기초반 3기 수업을 듣고있는 오히려나이스!! 오나스입니다.

 

지난 1달간 열심히 달리던 제게 드디어 주문!! 이 들어오기 시작하고 매출이란게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스스쿠팡에 대해서 궁금해하시는 분들이나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보시는 분들을 위해서

짤막하게 글을 남겨보려 합니다.

 

사실 저는 민군님과 꽤 오래전에 연이 있었습니다. 물론!! 저만의 연이지만요🤣🤣🤣

 

항상 본업을 하면서도 ‘이대로는 안된다’는 강박이 있었고 열심히 부업을 알아보고 실제로 해보고

실망하고 그만두고...의 반복이었습니다. 그 때 유튜브 알고리즘의 힘으로 민군님 유튜브를 접하게 됩니다.

 

아마 4~5년전으로 기억이 되는데 민군님 유튜브를 보며 사업자도 처음 내보고 통신판매업도 내보고

그때도 젠트레이드의 물건을 등록했었습니다. 하지만 판매까지의 시간이 너무 오래걸렸고

지금처럼 프로그램들도 쉽고 간편하지 않았던터라 저는 또 그만두게 됐지요…ㅠㅠㅠ

제품은 하나 팔아봤습니다. 시*맥스의 수납함이었습니다. 그걸 마지막으로 폐업이란것도 처음 해보고

마무리를 지었지요.

 

이번에 민군님 수업을 만나면서 ‘결국 저분은 저렇게 성공을 하셨구나…’싶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나도

흔들리지말고 가보자는 마음으로 시작을 했죠.

 

현재 저는 비정기적인 알바를 하기때문에 부업으로 진행하시는분들 보다는 시간이 많아서 하루에 7~8시간정도를 투자했고 덕분에 상품등록 수는 빨리 불어났습니다. 그렇게 상품수가 약 500개에 달했을무렵. 즉, 수업 시작일로부터 22일만에 첫 상품이 판매되었습니다. 

 

그 제품은 이름하여 ‘빨간 고무장갑’. 절대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사실 생각보다 어렵고 해야 할 것들도 꽤 있어서

‘이게 되긴 되는건가…??’하는 반신반의의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거짓말처럼 민군님이 수업에서 예상하셨던 상품등록수가 500개가 되니 바로 주문이 들어오더라구요!!

그리고 간간히이긴하지만 지금도 조금씩 주문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제 저는 어느정도 확신을 가지게 됐고 이제 다시 흔들림없이 달리려고 합니다.

 

또 달리다보면 매출 100만원, 1000만원, 3000만원 등등의 날이 올 것이라 믿습니다. 그리고 그 때마다 인증글을

남기러 오겠습니다.

 

PS. 스스쿠팡을 고려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수강신청 하실 때 반드시 ‘카톡방’ 옵션을 추가하셔서 신청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이렇게 문제없이 셀링을 하는데에는 카톡방에서 불철주야 질문에 답변을 달아주시고 응원해주시고 안되면 멱살잡아서 캐리하시는 선배님들과 동기들 덕분입니다. 카톡방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선배님들, 동기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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