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쿠팡 기초반 주문인증합니다.

25.09.27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아내와 두 아이의 아빠 자유곰입니다.

 

민군님의 잠옷 입고 하루 몇 시간 이면 된다는 영상을 보고

 

아 이제 우리아이들이 하고 싶은 것 부담 없이 지원 할 수 있겠구나 하고 가입했습니다.

 

강의 4주차에 400개정도 가공하고 올리고 있었음에도 주문이 올라오지 않아… 마음 졸였습니다.

 

누구는 160개 가공하고도 주문들어 왔다는데..

 

아..키워드를 잘못했나? 상품명이 이상한가? 별별 생각을 다했습니다.

 

살짝 좌절도 했고요 ㅎ 근데 9월 21일 첫주문이.. 무려 900원 ㅎㅎ 들어온 뒤로 간간히 한 두건씩

 

들어오고 있습니다.

 

저는 사실 겸직이 안되는 직장이라 아내 아이디로 하고 있고요, 교대근무라 매일매일 투자시간이 달라요.

 

어떤날은 아예 하지 못 하고 있어요.

 

하지만 아내가 안쓰러웠는지 열심히 써포트해주고 있어서 하루에 최소3시간 씩은 하고 있습니다.

 

9월 27일 오늘 기점으로 스스기준 800개정도 가공 하였습니다.

 

사실.. 옆에서 아내가 도와주지 않았다면 할 수 없었을 겁니다.

 

그리고 놀이터가 없었다면.. 순탄하게 갈 수 없었을 겁니다. 글을 자주 쓰지 않았지만

 

검색하면 모든 궁금증이 해소되어서.. ㅎ 참 유용한 것 같습니다.

 

주문이 들어왔다는 글이나 오늘 몇개했네 하는 대표님들의 글을 보면서

 

조바심이 났고 그리고 당연히 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도 났습니다.

 

2차 라이브때 예술가의 길로님이 하신 말이 생각납니다.

 

중급반 와도 똑같이요~ 이거 어떻해요. 저거 어떻해요. 하는 질문은 중급이 되도 똑같다고..

 

사실 누가 잘나가는지 못나가는지 알 수 없지만 최소한 먼저한 선배대표님들도 아직 같은 고민을

 

하고 있다니.. 늦지 않았다는 생각을 합니다. 

 

대표님들 모두 함께 월천클럽에 가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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