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하늘 튜터님 감사합니다.

25.11.19

 

오렌지하늘 튜터님, 그동안의 부산과 대구의 땅을 밟으며 직접 경험하고 분석한 내용을 강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산과 대구를 거의 여행으로만 가봐서, 지역주민들이 선호하는 곳은 어디인지 알기 어려웠는데,

2개 지역의 총 24개구의 특징과 큰 그림을 그리는 것부터 ~ 비교평가까지 상세히 배울 수 있었습니다.

 

부산과 대구의 구의 위상 정리를 통해, 다른 지역이지만 어떠한 구가 비슷한 위상인지 감을 잡아 볼 수 있었습니다.

 

각 지역의 구 위치도 헷갈려서, 뒷부분을 강의하실 때도 앞부분의 지도를 다시 열어보곤 했지만,

단 몇시간 안에 알짜배기 내용을 설명해주셔서 지역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두 지역에 대한 관심이 더 생겼고, 제가 거주하는 지역에서는 어디든 거리가 먼 편이나

조금만 더 용기를 내서 한발짝 나가고 싶어졌습니다.

지방을 알아가는 것이 더 어렵다고 느끼는 요즘이지만, 그래도 이렇게 배울 수 있는 강의가 있어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되어요. 

 

앞으로,

  • 나의 투자금 및 잔금 범위를 정확히 파악하고! (이번달 월급받고 배우자와 정리하기)
  • 앞마당 만들기 - 12월부터 도전, 혼자 못하겠으면 1월의 강의와 조모임의 힘 빌리기
  • ‘여기 아니면 저기’ 하면 된다는 담대한 마음 가지기

 

 

마음 속에 친밀함을 가지고 있던 오렌지하늘 튜터님, 정말 감사합니다.

4월 실준반 라이브 때 즐겨찾기 하나하나 모두 알려주시고,

기억 못하시겠지만 6월 돈독모에서 뵈었었어요. (그때도 늦었는데..이번 특강도 15분 늦는 지각생이네요 ㅜ)

튜터님의 글을 보며 울었던 적도 있는데,, 

이번 강의 말미에 ‘드리고 싶은 말씀’이라며 이야기해주시는 경험에 또 울컥했습니다.

저는 샤이 월부인이지만.. 팬입니다!!

경고 메세지 기억하며, 부산이든 대구이든 그 곳에서 힘이 들 때 생각할게요!

 

그리구 특강을 통해 다시 뵐 수 있었던 동료분들, 제가 표현한 것보다 더 많이 반가웠어요. 응원하겠습니다.

일기 같은 후기는 끝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오렌지하늘creator badge
25.11.20 11:51

필요한곳에님 안녕하세요~! 독서모임때 닉네임이 필요한곳에 잘 쓰이고 싶다는 뜻이라고 이야기해주셨었는데 멋진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용기내셔서 꼭 투자하세요 진심으로 응원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