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3월 개강] 열반스쿨 중급반 - 직장인이 투자로 10억 달성하는 법
월부멘토, 밥잘사주는부자마눌, 양파링, 잔쟈니, 주우이

처음 월부 강의를 들을때에는 나도 할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컸었는데, 강의를 들으면 들을수록 내가 할 수 있는 영역의 일인가?하는 의구심이 자꾸만 들었다. 이번 열중 강의도 들을까? 말까? 엄청 고민을 하면서 신청을 했는데, 수강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첫 주 강의만 들었을 뿐인데 큰 힘이 되는 것 같다.
특히 “근육을 찢는 구간이 필요해요”라고 이야기 해 주신 부분에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
운동을 하고 근육통이 오는 것도 근육을 찢고, 녹여낸 뒤에 회복하는 과정에서 오는 것이라고 예전에 들었던 기억이 났다. 나의 근육들이 더 강해지라고 일부러 찢고 녹이는 일을 하는데 하물며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일을 하려니 힘들고 버거운것이 당연하다는 생각이 들며 이걸 이겨내는 자가 부를 이루겠구나.하는 깨달음도 있었다.
내가 할 수 없는 일이 아니라 해낼 수 있는 일이라 생각하고 다시 힘을 내 보아야겠다.
지금 할 수 있는 일 하나씩 나만의 속도로 꾸준히 해 봐야겠다.
꼭 인생의 진정한 독립기념일을 만들어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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