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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난금지 #칭찬하기 #상대방의 욕구
-> 꿀을얻으려면 벌통을 걷어차지마라_비난하지않기
당신은 남의 결정을 바로잡아주고 개선시켜주고 싶은 생각을 갖고 있지 않는 가 그러나 왜 자기 자신에게는 그렇게 하지 않는가. 섣불리 남을 개선하기보다는 나를 개선하는 것이 훨씬 이득이 많고 위험도 적다. 하나님께서도 인간이 죽을 때까지 인간을 심판하지 않는다라고 했다 근데 우리는 왜 상대방을 심판하려고 하는가
사람들을 다루는 경우 상대를 논리의 동물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 상대는 감정의 동물이고 심지어 편견에 가득 차 있으면 자존심과 허영심에 의해 행동한다는 것을 명심하지 않으면 안 된다. |
우리는 본능적으로 남의 잘못을 고쳐주고싶어한다
특히 그런 사람들을 회사에서는 "꼰대"라고들 말한다
젊은 꼰대, 라떼는 말이야 처럼 지금 사회에서는 이러한 꼰대문화를 없애고 수평적인 조직으로 변화하고자 많은 노력을 한다.
근데 이는 조직이든 일상생활이든 인간관계에서는 중요한 내용이다.
남을 개선하기보다는 나를 개선하는 것이 더 좋다!
우리는 알고있지만 쉽게 실천하지못한다
그럼 이 방법을 써보자! "상대는 감정의 동물이다. 세상을 본인의 편견대로 바라보고 자존심에 의해 행동하는 사람이다." 라는 명제를 가지고 상대를 대한다면 굳이 논리적으로 따질필요가 있을까?
하나님도 안하는 상대방 심판을 내가 하지말자 그 시간에 나를 바꾸는 생각을 하자
나같으면 이렇게 할텐데, 난 다음엔 그러지말아야지
라는 생각을 계속해서 하자
#순수한 관심 #미소 #이름기억 #경청 #관심사 #중요한존재
->사람들이 나를 즉시 좋아하게 만드는 방법 _상대방의 가치 인정
인간의 행동에는 대단히 중요한 법칙이 한 가지 있다. 이 법칙을 따르면 인간관계에 관한 거의 모든 문제를 피할 수 있다. 항상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자신이 중요하다는 느낌이 들게 알아. 인간 본성의 가장 끈질긴 욕망은 인정받고 싶어 한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주위 사람들로부터 칭찬받고자 하며 자신을 진정한 가치를 인정받기를 원한다. 자기 자신에 조그마한 세계에서 중요한 존재이고자 한다. 사람들은 경박한 아 점은 듣고 싶지 않지만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칭찬은 열망한다.
우리는 자신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고 싶어 하는 강렬한 욕구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교훈을 잊지 않기 위해서 '나는 중요한 존재다'라고 쓴 표어를 만들었다. |
우리는 우리가 쓸모있는 사람이 되고싶어한다. 쓸모없다는 것을 알았을 때의 무력감은 우리를 허탈하게, 멈추게 하는 브레이크다. 상대방이 나를 바라봐줄 때, 나의 가치를 인정해줄 때 우리는 삶의 원동력을 얻는다.
월부생활도 마찬가지이다. 본인이 치열하게 성장하는 과정에서 동료들의 응원의 댓글, 칭찬, 나눔을 통해 본인의 가치를 인정받는 순간, 더욱 힘이나고 잘하고있다는 생각이 든다.
나 먼저 상대방의 가치를 알아보고 인정하는 말들을 많이 써야겠다.
그리고 상대방에게 그런 인정을 받고자 바라지만 말고, 거울을 보며 셀프 인정도 해줘야겠다.
#논쟁 피하기 #견해 존중 #잘못 인정 #우호적인 태도 #동의 #격려 #아이디어 #상대방의 관점 #동정심 공감
#호소 #쇼맨십 #도전 의욕
-> 잘못했으면 솔직히 인정하라 _잘못을 인정하기
자기에게 잘못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상대가 할 말을 먼저 해버리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상대는 아무 말 할 말이 없어진다. 십중팔구는 상대는 관대해지고 이쪽에 잘못을 용서하는 태도로 나올 것이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열심히 비판 함으로써 그 사람과 싸울 일이 모두 사라진다.
어떤 바보라도 실수에 대해 핑계를 될 수 있다. 사실 바보 들은 대개 그렇게 한다. 그러나 자기 잘못을 시인하면 자신의 가치를 끌어올리고 무언가 고결한 느낌을 갖게 된다.
싸움을 해서 충분히 얻을 수 있는 것은 없다. 그러나 양보한다면 기대한 것 이상을 얻을 수 있다 |
실수에 대한 핑계를 안하기는 어렵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실수를 알고 저지르지 않기때문이다.
다들 당황스럽고 생소하기때문에 본능적으로 자기 방어적인 자세와 잘못을 시인하게된다.
이러한 행동들을 상대방이 볼 때는 나의 잘못이 명확하게 보이고, 핑계와 변명을 하는 나만 보일 뿐이다.
이 상황에서 내가 하는 말들을 이해하고, 설득당해줄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내가 먼저 선수를 처야한다. 잘못한 부분에 대해 내가 먼저 인정을 하게되면, 상대방은 아무 할 말이 없고 실수에 대해 이해해준다. 우리는 모두 실수를 한다. 이 명제를 이용하여 상대를 설득해야한다. 실수를 먼저 인정하고 상대방에게 용서를 구하자!
본인의 잘못을 시인하는 순간 내 가치는 더욱 올라간다
#감사의 말 #실수를 간접적으로 암시 #비판보다 본인 잘못을 인정 #명령 보단 요청 #상대방의 체면 #아낌없는 칭찬 #격려 #제안
-> 자신의 실수를 먼저 이야기하라_비판보단 본인 잘못을 인정
나는 그 문제를 놓고 솔직하고 공평하게 심사숙고한 뒤 조세핀이 내가 열아홉 살 때보다 더 나을뿐더러 말하기 부끄럽지만 그런 그녀에게 칭찬 한번 제대로 해주지 못했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다. 그녀의 실수에 대해 말하고 싶을 때 니 나이대에 나보다는 그래도 니가 낫구나. 그렇지만 니가 이렇게 해본다면 더 현명한 일이 아니겠니?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게 되면 비록 그 실수를 계속 범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다른 사람의 행동을 바꿀 수 있다. |
이 에피소드를 보고 배운 점은 본인의 잘못을 인정함과 동시에 부하직원에게 개선점을 기분나쁘지않게 짚어준다는 것이다.
리더는 먼저 앞서가는 사람으로 대게는 그 일들을 선행해본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사람들이 어떤 부분을 개선해야하고, 지적사항들이 눈에 그냥 보인다. 사람의 단점이 한 번 보이면 계속해서 보이듯이 언젠간 이 단점을 말해주고 개선시켜야 본인이 원하는 대로 팀을 이끌어 나갈 수 있다.
그럴 때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
이렇게 해보면 더 좋을 것 같은데?
라고 3단계로 생각하고 그 사람의 행동을 바꿔야한다.
빠른 생각이 아니라 느린 생각이 여기서도 필요하다. 비난하지말고 본인부터 돌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