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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개강] 열반스쿨 기초반 - 1500만원으로 시작하는 소액 부동산 투자법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2강에서는 목표를 설정한 뒤, 투자 원칙에 따라 실행으로 옮기는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목표를 갖는 것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라는 점에서,
왜 비전보드 작성이 중요한지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었다.
뾰족한 선택과 집중을 하는 것이 어려워서 비전보드 작성이 생각보다 어렵게 느껴졌고,
달성 가능한 목표를 위해 내가 진짜 이루고 싶고 달성 가능한 것이 무엇인지 다시 고민해봐야겠다고 느꼈다.
또한 최종 목표를 이루기 위한 마일스톤 설정(연저축액, 연수익률, 투자기간)이 필요하다는 점도 함께 짚어볼 수 있었다.
알파투자를 하려면 결국 부동산이나 주식 투자가 필요하고,
그 과정에서 편익과 비용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점도 현실적으로 와닿았다.
목표를 설정한 이후에는 종잣돈 모으기, 인사이트 쌓기, 임장, 인간관계가 기본 축이라는 점에서
다음 단계에서 어디에 힘을 써야 할지가 조금 더 분명해졌다.
이를 하루하루 실행해가기 위해 목실감을 다시 꾸준히 실행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일주일 20시간 정도를 기준으로 꾸준히 공부하고
1만 시간을 채워가는 과정이 적어도 망하는 투자를 피하기 위한 전제라는 점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
시간의 4분면 관점에서는
꾸준한 체력관리, 그리고 독서와 임장이 가장 우선이라는 점을 다시 정리할 수 있었다.
아는 것을 아는 데서 끝내지 않고,
실제 투자에 적용해 수익으로 연결시키기 위해
내가 물건을 볼 때 정말 너바나님처럼 보고 있는지도 스스로 점검해보게 되었다.
부동산 투자 기준과 관련해서는
장기적으로는 물가·통화량·경기·수요·입지독점성을,
단기적으로는 저평가된 가격(가치 대비 가격), 시장 심리, 입주물량, 투자 기준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점을 다시 정리해볼 수 있었다.
실행이 느슨해진 시점에 계기가 필요했는데, 다시 움직여보자고 마음을 정리하게 된 강의였다.
인사이트를 나눠주신 너바나님께 감사드린다.
✔ 적용할 점
비전보드 최종 점검 후 목표와 마일스톤 다시 정리하기
종잣돈 모으는 데 집중하기
목실감 쓰기 + 독강임투멘실 루틴 습관화하기
임장과 독서를 시간 우선순위 상단에 두기
실전투자 감각을 잊지않기위해 위해 모의투자 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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