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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저자 및 출판사 : 제임스 클리어 / 비즈니스북스
읽은 날짜 : 12.15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습관, 반복, 변화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10
점차적으로 작은 변화들을 하나씩 차곡차곡 쌓아 올리면 인생의 저울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각각의 성공들은 저울의 긍정적인 접시에 모래알 하나를 더하는 것과 같지만, 서서히 우리에게 좋은 방향으로 기울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 일을 계속해나가다 마침내 티핑 포인트를 맞이한다. 갑자기 좋은 습관을 꾸준히 하는 게 쉽게 느껴지는 것이다.
본깨적
1장 아주 작은 습관이 만드는 극적인 변화
P.34 1퍼센트의 성장은 눈에 띄지 않는다. 가끔은 전혀 알아차리지 못할 때도 있다. 하지만 이는 무척이나 의미 있는 일이다. 특히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더욱 그렇다. 지극히 작은 발전은 시간이 흐르면 믿지 못할 만큼 큰 차이로 나타날 수 있다. 습관은 복리로 작용한다.
→ 습관도 복리로 쌓인다. 1%의 성장은 장기적 관점에서는 아주 큰 차이를 불러일으킨다.
P.36 1% 나아지거나 나빠지는 건 그 순간에는 큰 의미가 없어 보이지만 그런 순간들이 평생 쌓여 모인다면 이는 내가 어떤 사람이 되어 있을지, 어떤 사람이 될 수 있을지의 차이를 결정하게 된다. 성공은 일상적인 습관의 결과다. 우리의 삶은 한순간의 변화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 성공은 일상적인 습관의 결과가 쌓여서 생기는 것이다. 한순간에 우리 삶이 변하지 않는다. 목실감 쓰는 습관, 독서 습관, 시세 습관, 전임 습관 계속 이어 가고 쌓아가자.
P.37 결과는 그 동안의 습관이 쌓인 것이다. 순자산은 그돟안의 경제적 습관이 쌓인 결과다. 몸무게는 그동안의 식습관이 쌓인 결과이고, 지식은 그동안의 학습 습관이 쌓인 결과다. 방 안의 잡동사니들은 그동안의 청소 습관이 쌓인 결과다. 우리는 우리가 반복해서 했던 일의 결과를 얻는다.
→ 지금의 결과는 그동안의 습관이 쌓여서 생긴 결과다. 꾸준하게 루틴대로 해가기
P. 41 의미 있는 차이를 만들어 내고 싶다면 정체기, 그러니까 여기서 ‘잠재력 잠복기’라고 부르는 기간을 돌파할 때까지 습관을 유지해야 한다. 좋은 습관을 세우느라, 또는 나쁜 습관을 버리느라 고군분투하고 있다면 이는 진전이 없는 게 아니라 아직 잠재력 잠복기를 넘어서지 못한 것일 뿐이다. 노력은 결코 헛되지 않다. 쌓이고 있다. 모든 일은 0도가 되어야 일어난다.
→ 어느 임계점을 돌파할 때까지는 습관을 유지해야한다. 임계점까지 잘 버티면서 루틴대로 해가기!!
P. 46 목표를 달성하는 것은 우리 인생의 ‘한순간’을 변화시킬 뿐이다. 이는 ‘개선’과는 다르다. 우리는 결과를 바꿔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그 결과는 문제가 아니다. 진짜로 해야할 일은 결과를 유발하는 시스템을 바꾸는 것이다. 영원히 개선하고자 한다면 결과가 아니라 시스템 단계에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입력 값을 고쳐야 결과 값이 바뀐다.
→ 시스템 자체를 바꿔야 한다. 입력값이 바뀌어야 결과값이 바뀐다.
P. 48 장기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목표설정보다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성취하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개선하고 발전해나가는 순환 고리를 만드는 것이다. 즉, ‘과정’에 전념하는 것이 ‘발전’을 결정한다.
→ 과정에 전념하는 것이 발전을 하게 해주고 결과를 바꾸게 해준다.
P. 51 <행동 변화의 세 단계> 1. ‘결과’변화 2. ‘과정’변화 3. ‘정체성’변화 많은 사람이 자신이 얻고자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 습관을 변화시키려고 한다. 그러나 이런 태도는 결과 중심의 습관을 형성한다. 그러나 지속하기 위해서는 정체성 중심의 습관을 세워야 한다. 이는 내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에 집중하는 데서 시작한다.
→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에 초점을 맞춰야 결과가 변한다. 즉, 목표가 뚜렷해야 한다. 비전보드를 점검하고 목표를 뚜렷하게 세워야 한다.
P. 54 스스로를 바라보는 방식을 바꾸지 않고는 아무것도 변하지 않음을 깨닫지 못한다. 근본적인 믿음이 변화하지 않는다면 습관을 바꾸기란 무척이나 어렵다. 새로운 목표와 계획을 세웠지만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변화하지 않았다면 말이다.
→ 스스로를 바라보는 방식, 그리고 근본적 믿음부터 바꿔가야 한다.
P. 58 어떤 한 가지 모습의 정체성에 집착하면 안 되는 이유다. 자신이 바라는 최고의 모습이 되려면 자신의 믿음들을 끊임없이 편집하고, 자기 정체성을 수정하고 확장해야만 한다.
→ 최고의 자신의 모습이 되고 싶다면 믿음을 끊임없이 바꿔가고 정체성도 수정해야한다.
P. 63 변화는 다음의 간단한 두 단계로 이뤄진다. 1.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결정한다. 2. 작은 성공들로 스스로에게 증명한다.
→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정하고, 그에 맞게 작은 성공을 계속 경험해나가면 정체성이 변한다
P.65 습관이 우리의 정체성을 형성하고, 우리의 정체성은 습관을 형성한다. 이는 쌍방향으로 작용한다. 초점은 늘 어떤 사람이 되는 것이어야지, 어떤 결과를 얻어내겠다는 데 있으면 안 된다.
→ 습관과 정체성은 쌍방향으로 작동한다. 그리고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에 초점을 맞춘다.
P. 66 궁극적으로 습관은 내가 되고 싶어 하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습관은 자신에 대한 가장 깊은 믿음을 계발하는 최고의 수단이다. 말 그대로, 나 자신이 습관이 되는 것이다.
→ 습관은 자신에 대한 가장 깊은 믿음을 계발하는 최고의 수단이다. 말 그대로, 나 자신이 습관이 되는 것이다.
P. 71 습관은 경험을 통해 학습된 정신적 지름길이다. 이런 의미에서 습관은 과거에 발생했던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는지에 대한 기억일 뿐이다. 조건이 맞는다면 그 기억을 끄집어내서 자동적으로 같은 해결책을 적용한다. 의식은 자기가 할 일을 무의식에 떠넘겨 자동으로 처리되도록 하는 걸 좋아한다. 이 때문에 습관 형성은 신중하게 일어난다.
→ 습관은 무의식적으로 일 처리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한번 형성되면 고치기도 어렵다. 정체성을 바꿔야 습관이 바뀐다.
2장 첫번째 법칙 분명해야 달라진다
P. 89 충분히 연습한다면 우리는 의식적으로 그 일에 대해 생각하지 않고서도 특정 결과를 암시하는 신호들을 집어낼 수 있다. 뇌는 경험을 통해 습득한 교훈들을 자동적으로 인코딩한다. 우리는 무엇을 배워나가고 있는지 늘 잘 설명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학습과정은 계속 이뤄지고 있으며 주어진 상황에서 관련 신호를 포착하는 능력은 우리가 가진 습관의 기반이 된다.
→ 학습의 과정들은 우리가 가지는 습관의 기반이 되기도 한다.
P. 91 신호들에 대한 반응은 너무나 깊이 인코딩되어 있어서 우리는 어디서 나오는지도 모르는 행동을 해야 할 것처럼 느낀다. 우리는 의식적으로 행동 변화 과정을 시작해야 한다. 의식하지 않으면 변할 수 없다.
→ 변화하기 위해서는 의식적인 과정이 필요하다.
P. 97 나쁜 습관을 변화시키는 첫 번째 단계는 그것들을 직시하는 것이다. 그 행동에 대해 크게 말해보고, 행동 자체와 그것이 초래할 결과에 대해 생각해본다. “나는 막 이 쿠키를 먹으려고 해. 하지만 이건 필요 없는 일이야. 먹으면 살찌고 건강을 해칠 거야.” 해야 할 일 목록을 작성하고 이를 기억하고 있기만 해도, 이 접근법은 꽤나 유용하다. 그저 이렇게 소리 높여 말하라. “내일 나는 점심을 먹고 나서 우체국에 가야 해.” 그러면 실제로 그 일을 할 가능성이 커진다. 행동에 대한 필요를 스스로 인식하면 모든 것이 달라질 수 있다.
→ 행동을 변화하기 위해서 목소리내어 말하는 것은 큰 도움이 된다. 고치고 싶은 습관에 대해 말해보고 하고 싶은 습관에 대해 말해보자.
P. 101 새로운 습관을 언제 어디서 수행할지 구체적인 계획을 세운 사람들은 그것을 지키는 경향이 더욱 크다. 무척이나 많은 사람이 이런 기본적이고 세부적인 사항을 생각하지 않고 습관을 바꾸려고 애쓴다. 습관에 시간과 장소를 부여하라. 시간과 장소를 명확히 제시하라. 이를 충분히 반복하면 ‘왜’라는 의문을 품지 않고 적시에 적정한 일을 하게 될 것이다.
→ 새로운 습관 만들 때는 언제, 어디서의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실행해야한다.
P. 106 습관 쌓기의 핵심은 해야 할 행동을 이미 매일 하고 있는 행동과 짝짓는 것이다. 이 기초적인 구조를 완전히 습득하고 나면, 작은 습관들을 함께 연결시킴으로써 더 큰 습관을 쌓을 수 있다.
→ 이미 매일 하고 있는 행동과 짝지어서 습관을 새롭게 만들면 더 큰 습관을 쌓을 수 있다. (예를 들면, 매일 저녁 식사 후 설거지하고 운동을 간다. 는 습관에 분리수거를 한다는 습관을 추가할 수 있다)
P. 112 구체적으로 명확하게 하라. 문을 닫은 후에, 이를 닦은 후에, 식탁에 앉은 다음에 같은 식으로 말이다. 분명하게 정하는 것은 중요하다. 새로운 습관에 관한 신호를 구체적으로 좁힐수록, 행동할 시간이 다가왔을 때를 더욱 잘 알아차릴 수 있다.
→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해야 습관을 만들 수 있다.
P. 116 습관은 우리가 있는 공간과 우리 앞에 놓인 신호들에 따라 변화한다. 환경은 인간의 행동을 형성하는 보이지 않는 손이다. 우리 모두가 성격이 다르긴 해도 특정한 행동들은 특정한 환경 아래서 반복적으로 일어나곤 한다.
→ 환경은 인간의 행동에 큰 영향을 미친다. 좋은 환경에 나를 두자. 월부 환경 안에 나를 두자.
P. 119 습관은 모두 어떤 신호에 의해 시작된다. 우리는 시각적으로 나타나는 신호를 더욱 잘 알아차리는 경향이 있다. 불행하게도 우리의 생활과 직장 환경은 종종 어떤 행동을 하기 어렵게 되어 있다. 즉, 행동을 유발하는 명확한 신호가 없다.
→ 좋은 습관을 형성하고 싶으면 습관을 시작할 수 있는 신호를 줘야 한다. 눈에 보이는 곳에 책을 두고 영양제를 두자. 휴대폰은 안보이는데 두자.
P. 121 어떤 습관을 삶의 큰 부분으로 만들고 싶다면 그와 관련된 신호를 자주 인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라. 지속적인 행위 대부분은 대개 다양한 신호들을 갖는다. 이제부터라도 우리는 자신에게 긍정적인 신호는 더 많이 보이고 부정적인 신호는 덜 보이도록 생활과 환경을 바꿀 수 있다.
→ 눈에 보이는 곳에 책을 두고 영양제를 두자. 휴대폰은 안보이는데 두자.
P. 125 습관은 이렇게 예측 가능한 환경에서 자라난다.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행동을 바란다면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환경이 필요하다. 모든 것이 자기 자리를 지키고, 그 목적에 부합하는 안정적인 환경에서는 습관이 쉽게 형성된다.
→ 습관을 형성하거나 없애려면 환경을 바꿔라.
P. 129 엄청난 자제력을 지닌 사람들은 전형적으로 자제력을 발휘할 필요를 최소화한 사람들이다. 자제력을 발휘할 일이 무척이나 적다면 자제하기도 쉽다. 인내, 열정, 의지는 성공의 근본적인 요소이지만 이런 자질들은 더 규율 잡힌 사람이 아니라 더 규율 잡힌 환경에서 더 잘 발휘된다.
→ 자제력을 가진 사람들은 자제력을 발휘할 환경 자체를 줄이는 데 노력을 하는 사람이다.
P. 130 어떤 습관이 한번 인코딩되면 그와 관련된 환경적 신호가 다시 나타났을 때 해당 행동이 촉구된다. 이 때문에 행동 변화 기법들이 역효과를 낼 수 있다. 새까만 폐 사진을 흡연자들에게 보여주는 것은 불안 수준을 고도로 높여서 다시 담배에 손을 뻗고 싶은 충동을 일으킨다.
→ 인코딩된 습관을 없애고 싶은 습관이 있다면 환경을 아예 바꾸자
P. 132 자제력은 단기적 전략이지, 장기적 전략은 아니다. 우리는 한두 번쯤 유혹에 저항할 수 있겠지만 매번 자신의 욕구를 무시하는 의지력을 끌어올릴 수는 없다. 올바른 행동을 하고 싶을 때마다 의지를 새로이 투입하지 말고 자신의 에너지를 환경을 최적화하는데 더 써라. 이것이 자제력의 비밀이다.
→ 자제력을 믿기보다는 환경을 믿어라. 즉, 나를 믿지말고 강의를 수강해라.
3장 두번째 법칙 매력적이어야 달라진다
P. 143 어떤 행동을 할 가능성을 높이고 싶다면 그것을 매력적인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우리의 목적은 저항할 수 없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다. 모든 습관을 초정상자극으로 변형시킬 수는 없지만 어떤 습관은 더욱 유혹적으로 만들 수 있다.
→ 습관을 더 매력적인 것으로 만들면 습관을 만들어가는 데 더 쉬울 수 있다
P. 145 습관은 도파민이 주도하는 피드백 순환 작용이다. 습관에 관해 기억해야 할 내용은 바로 이것이다. 도파민은 즐거운 경험을 할 때뿐만 아니라 즐거운 경험이 예상될 때도 분비된다는 점이다. 우리를 행동하게 만드는 것은 보상에 대한 예측이지, 보상의 실현이 아니다.
→ 습관은 도파민이 주도하는 피드백 순환 작용이다.
P. 146 재미있게도 보상을 ‘받았을 때’와 보상이 ‘예측될 때’ 뇌에서 활성화되는 보상 체계는 같다. 이것이 경험을 달성하는 것보다 경험을 예측할 때 종종 기분이 더 좋아지는 이유 중 하나다.
→ 보상이 예상되기만 해도 도파민은 분비된다. 따라서 성공했다는 생각을 가지면 무의식적으로도 성공했다 느끼게 된다
P.149 유혹 묶기 전략은 하고 싶은 행동과 해야 하는 행동 사이의 연결 고리를 만듦으로써 작동한다. 어떤 행동을 좋아하는 일과 동시에 할 수 있다면 더욱 매력적으로 느껴질 것이다.
→ 원하는 행동과 해야 하는 행동을 묶어줌으로써 더 매력적으로 느껴진다.
P. 152 습관은 도파민이 주도하는 피드백 순환 작용이다. 도파민이 분비되면 어떤 행동을 하겠다는 동기도 생겨난다. 우리를 행동하게 만드는 것은 보상의 성취가 아니라 보상에 대한 예측이다. 예측이 커질수록 도파민도 많이 분비 된다.
→ 습관은 도파민이 주도하는 피드백 순환 작용이다. 도파민이 분비되도록 매력적이라고 생각을 해야 한다.
P. 157 우리는 주변 사람들의 습관을 보고 배운다. 부모님이 논쟁에 대처하는 방식, 또래들이 다른 사람들과 시시덕거리는 방식, 동료 직원들이 결과를 얻어내는 방식 등을 모방한다. 나 역시 나도 모르게 주변 사람들의 행동을 모방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주변인들의 모습을 보고 행동을 따라하고 습관을 배우는 경향이 있다. 좋은 습관을 가진 사람을 곁에 두자.
P. 159 어떤 습관을 들이고 싶다면 그런 습관을 지닌 사람들 사이에 있어라. 그러면 함께 성장할 것이다. 습관을 매력적으로 만들고 싶다면 자신이 원하는 행동이 일반적인 집단, 자신과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 집단으로 들어가라. 무리에 소속되는 것보다 더 동기를 지속시키는 것은 없다. 그것은 개인적으로 추구하는 것을 공통의 것으로 바꿔준다.
→ 습관을 갖고 싶다면 무리에 소속되어라.
P. 162 우리는 집단의 규범을 따라야 한다는 어마어마한 내적 압력을 받는다. 무리의 일원이 되는 건 종종 논쟁에서 이기는 것, 똑똑해 보이는 것, 진실을 찾아내는 것보다 보상이 훨씬 크다. 대부분 우리는 홀로 옳은 길을 따르기보다 집단과 함께 잘못되는 길을 선택한다.
→ 집단의 규범을 따라야 한다는 내적 압박이 있다. 무리짓는 본능은 사람에게 있다.
P. 168 우리가 엄청나게 효율적으로 움직이는 사람들의 습관에 무척이나 관심이 있는 건 이런 이유에서다. 성공한 사람의 행동을 모방하려고 하는 것은 성공을 욕망하기 때문이다.
→ 멘토나 롤모델을 만나고 배우는 것은 그들의 습관을 모방하고싶어서이기도 하다.
P. 173 우리의 느낌과 감정들은 현재 상태를 유지할지, 행동을 변화시켜야 할지를 말해준다. 신경과학자들은 감정과 느낌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면 실제로 결정 능력을 잃는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는 감정과 느낌이 무엇을 추구할지, 무엇을 피해야 할지에 대한 동작 신호임을 말해준다. 우리의 특정한 열망과 습관들은 실제 마음속 근간에 자리한 동기들을 다루는 시도다. 어떤 습관이 어떤 동기를 성공적으로 다루면 우리는 그것을 다시 하고자 하는 열망이 생겨난다.
→ 느낌과 감정은 습관을 유지할지 변화할지 알려준다. 좋은 습관은 좋은 기분이 들도록 생각하고 나쁜 습관은 나쁜 기분이 들도록 생각해야한다.
P. 176 마인드셋의 작은 변화는 특정한 습관이나 상황과 관련된 느낌을 마법처럼 바꿀 수 있게 도와준다. 한단계 더 나아가고 싶다면 ‘동기부여 의식’을 만들어보자. 이는 습관을 자신이 즐기는 어떤 것과 연관시키는 연습으로, 이렇게 하면 동기부여가 필요한 순간에 그 신호를 이용할 수 있다.
→ 습관을 어떤 것과 연관시켜 동기부여 의식을 가져보자.
4장 세번째 법칙 쉬워야 달라진다
P.186 동작과 실행 사이의 차이를 말해준다. 동작은 계획을 세우고 전략을 확립하고 배우는 것이다. 실행은 행위로서 결과를 도출한다.
→ 동작만 하지말고 실행으로 나아가서 습관을 만들자.
P. 188 습관은 반복된 행동을 통해 점차적으로 자동화되면서 만들어진다. 어떤 행동을 반복할수록, 뇌는 그 행동을 하는 데 더 효율적인 구조로 변화한다.
→ 반복된 행동을 점차 자동화하면서 만들어지는 것이 습관이다.
P. 190 어떤 행동을 반복하는 순간마다 우리는 그 습관과 연관된 특정한 신경학적 회로를 활성화환다. 즉, 단순한 반복이라 할지라도 새로운 습관을 체화하는 가장 중요한 단계라는 말이다. 습관은 ‘시간’이 아니라 ‘횟수’에 기반해 형성된다는 것이다.
→ 습관은 횟수에 기반해 형성된다. 그러므로 여러번 반복해야 한다.
P. 198 분명 우리는 무척이나 힘든 일을 할 능력이 있다. 문제는 어떤 날은 그 일을 하는 게 힘들다고 느끼고, 어떤 날은 손쉽게 하고 싶은 기분을 느낀다는 것이다. 힘든 날에는 가능한 한 좋아하는 일들을 많이 해서 도전적인 삶을 자연스럽게 극복하는 것이 중요하다. 직면하는 저항이 적을수록 더 강한 자신이 나오기 쉽다. 장기간에 걸쳐 대가를 치르며 일하는 순간에, 가능하면 그 일을 쉽게하라는 말이다.
→ 장애물이 클수록, 습관 들이기가 힘들수록 내가 되고 싶은 상태와 멀어진다.
P. 201 우리의 시간과 에너지를 차츰차츰 빼앗아가는 마찰 요소들을 제거하면 더 적은 노력으로 더 많은 성과를 얻을 수 있다.(정리를 하면 기분이 좋아지는 이유도 여기에 잇다. 앞으로 나아감과 동시에 환경이 우리에게 부과하는 인지 부하가 가벼워지기 때문이다.)
→ 마찰 요소가 제거되면 더 쉽게 습관을 만들 수 있다.
P. 202 적절한 일을 가급적 쉽게 하는 환경을 만든다는 것이 핵심이다. 좋은 습관과 관련된 마찰을 줄이고 나쁜 습관과 관련된 마찰을 증가시킨다면 더 나은 습관이 보다 쉽게 만들어질 수 있다.
→ 좋은 습관은 마찰을 줄이고, 나쁜 습관은 마찰을 늘린다. 휴대폰은 멀리 가져다두고 책은 가까이 둔다.
P. 212 새로운 습관이 뭔가에 도전하는 것과 같은 기분이 들어선 안 된다. 그에 따른 행동이 도전적인 것이 될 수는 있지만 첫 시작 2분은 쉬워야 한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우리를 생산적인 길로 자연스럽게 이끌어주는 ‘습관 관문’이다.
→ 습관의 관문을 낮춰야한다.
P. 220 이행 장치는 현재 시점에서 나쁜 습관을 행하기 어렵게 만들어 미래에 올바른 일을 할 가능성을 높이는 것이다. 좋은 습관을 반드시 하게 만들고, 나쁜 습관을 아예 하지 못하도록 할 수 있다.
→ 이행 장치를 이용해서 나쁜 습관을 하지 않도록 하고 좋은 습관은 유지하도록 하라.
5장 네번째 법칙 만족스러워야 달라진다
P. 237 ‘보상을 주는 것은 반복한다. 힘든 것은 피한다.’ 미래에 무엇을 할지는 과거에 보상을 받았거나 힘들었던 것에 영향을 받는다. 긍정적인 감정들은 습관을 만드는 반면 부정적인 감정들은 습관을 파괴한다.
→ 만족스러운 기분이 들어야 습관을 유지하고 부정적 기분이 들면 습관을 파괴한다.
P.240 나쁜 습관은 대개 즉시 좋은 기분을 느끼는데, 궁극적으로는 나쁜 기분을 느끼게 된다. 좋은 습관은 이와 반대다. 당장은 즐겁지 않지만 궁극적으로는 좋은 기분을 느낀다. 좋은 습관의 비용은 현재에 치르며, 나쁜 습관의 비용은 미래에 치른다.
→ 현재의 나를 위한 선택 보다는 미래의 나를 위한 선택을 하자.
P.242 우리는 좋은 습관에서 오는 이득을 바란다. 건강해지고, 생산적이고, 평화롭게 지내길 원한다. 하지만 이런 선택들은 결정적 순간이 오면 마음에서 가장 윗자리를 차지하는 법이 거의 없다. 가장 최선의 방법은 장기적으로 보상을 주는 습관에는 즉시적인 기쁨의 조각들을 덧붙이고, 그렇지 않은 습관에는 고통의 조각들을 덧붙이는 것이다.
→ 좋은 습관에는 기쁜 일을 덧붙이고 나쁜 습관에는 나쁜 일을 덧붙여서 습관을 만들고 유지해가도록 하자
P.245 간단하고 사소한 강화 장치들은 습관을 즐겁게 만드는 즉각적 만족감을 제공한다. 그리고 습관이 즐거워질 때 변화가 쉬워진다.
→ 습관이 즐거워질 때 변화가 쉬워진다.
P.248 클립이나 머리핀, 구슬을 옮기는 것 같은 시각적 측정 수단은 우리가 과정 하나를 해냈다는 것을 명확히 보여주는 징표가 된다. 이런 것들은 우리의 행동을 강화하고, 어떤 활동에 대한 즉시적 만족감을 높인다.
→ 시각적으로 표시하고 체크하면 습관 형성에 강화를 줘서 더 쉽게 한다. 업무를 우선 빨리 끝내야 투자공부 할 시간이 생기니 업무목록 작성하고 다한일은 체크해가며 일하기
P.252 습관 추적은 ①우리에게 행동을 일깨우는 시각적 신호를 만들어내고 ②자신의 발전을 눈으로 보고 이를 되돌리고 싶지 않다는 내적 동기를 일으키며 ③성공적으로 습관을 수행하고 기록하는 순간순간 만족감을 느끼게 해준다. 나아가 우리가 원하던 사람이 되어간다는 시각적 증거를 하나씩 쌓아나감으로써 우리에게 즉각적이고 본질적인 만족감을 준다.
→ 습관 추적은 우리가 습관을 형성하는데 도움이 된다.
P.255 ‘절대로 두 번은 거르지 않는다. ‘는 법칙이다. 하루를 거르면 가능한 한 빨리 되돌아가려고 애쓴다. 처음의 실수가 절대 나를 망치지는 않는다. 하지만 뒤이어 또 실수 할 수 있다. 한 번 거르는 것은 사고다. 두 번 거르는 것은 새로운 습관의 시작이다.
→ 보통 습관의 실패는 두번째 실수에서 무너지게 된다. 첫번째 무너졌을 때 바로잡아야한다. 목실감 3일이상 절대 밀리지 않기!!
P.262 실수가 즉각적이고 비용이 들수록 거기서 더 빨리 배울 수 있다. 처벌에 따른 고통이 충분하고, 확실하게 강제적이어야만 행동은 변화한다. 결과가 국지적이고, 실재적이고, 견고하고, 즉각적일수록 개인의 행동에 영향을 더 많이 미친다. 반면에 결과가 광범위하고, 실재적이지 않고, 모호하고, 지연될수록 개인의 행동에 영향을 덜 미친다.
→ 실수가 즉각적이고 비용이 들면 빠르게 배우고 많이 배울 수 있다.
P.266 누군가가 지켜보고 있다는 건 강력한 동기가 될 수 있다. 덜 미루고 덜 포기하게 된다. 이는 즉각적인 대가이기 때문이다. 계약을 따르지 않으면 친구들은 당신을 신뢰할 수 없다거나 게으른 사람으로 여길 것이다. 스스로 한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 것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 한 약속도 지키지 못하는 것이다.
→ 나쁜 습관에 대한 효과나 제재가 즉각적이면 더 빠르게 나쁜 습관을 버릴 수 있다.
6장 최고의 습관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P. 274 성공 가능성을 극대화하는 비결은 경쟁할 분야를 제대로 선택하는 것이다. 그리고 스포츠든 비지니스든 분야에 최적화된 습관이 존재한다. 우리의 태생적 성향과 능력이 어떤 습관과 일치할 때, 우리는 더 수월하게 그 일을 해낼 수 있고 만족감도 커서 그 일을 계속하게 된다.
→ 나의 능력이 발휘될만한 분야에서 야심을 불태워야 한다.
P.279 모두가 해야 한다고 말하는 습관을 세울 필요는 없다.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습관을 골라라. 어떤 습관이든 당신이 즐겁고 만족스러운 형태가 있다. 그것을 찾아라. 그 습관을 계속 유지하려면 즐거워야 한다.
→ 자신에게 잘 맞는 습관을 고르고 잘 유지해나자. 미라클 모닝을 해봤는데 나에게는 안 맞아서 6시 기상으로 바꿨는데 잘 맞았다. 이대로 이어가자.
P.286 유전자는 노력을 명확하게 만들어준다. 유전자는 우리가 무엇에 애를 써야 하는지 알려준다. 자신의 강점을 깨달으면 어디에 시간과 에너지를 써야할지 알게 된다. 어떤 기회를 찾아야 하는지, 어떤 종류의 도전을 피해야 하는지 알게 된다. 자신의 본성을 더 잘 이해할수록 전략도 더 나아질 수 있다.
→ 습관 형성과 유지에도 전략적 사고가 필요하다
P.290 동기를 유지하고 욕망을 최고로 달성하는 방법은 ‘관리 가능한 수준의 어려운’일을 하는 것이라는 사실이다. 골디락스 법칙이란 인간은 자신이 할 수 있는 적합한 일을 할 때 동기가 극대화되는 경험을 한다는 것이다. 지나치게 어려워서도 안 되며 지나치게 쉬워서도 안 된다. 딱 들어맞아야 한다.
→ 어느 정도 도전할만한 동기가 부여되는 일을 습관으로 쌓아가야 도전의식이 생기고 동기가 유지된다.
P.295 성공의 가장 큰 위협은 실패가 아니라 지루함이다. 습관이 지루해지는 이유는 더 이상 희열을 주지 않기 때문이다. 그 결과는 예상 가능한 것이 된다.
→ 습관을 형성하고 유지하는데는 지루함이 생기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P.297 우리는 모두 성취하고 싶은 목표, 도달하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를 위해 노력하는 게 쉬워지든 흥미가 계속 유지되든, 그저 그 일을 하고 있고 눈에 띄는 결과를 얻어낼 만큼 계속하지 않는다면 그 일을 더 잘하려고 애쓰는 것이 중요하지는 않다.
→ 일단 습관이 형성되고 쉬워지든 흥미가 유지되든 계속 그 일을 유지해가는것만으로도 성공으로 가고 있다.
P.298 전문가는 스케줄을 꾸준히 따른다. 아마추어는 삶이 흘러가는 대로 내버려둔다. 전문가는 자신에게 무엇이 중요한지 알고 목표를 향해 꾸준히 작업해나간다. 아마추어는 삶에서 어떤 일이 급박하게 일어나면 진로에서 벗어난다.
→ 스케줄을 정하고 거기에 맞춰 따라 생활하는 전문가가 되자.
P.310 주기적 숙고와 복기는 적당한 거리에서 거울 속의 자신을 보는 것과 같다. 큰 그림을 놓치지 않고 필요한 변화들을 볼 수 있다. 봉우리와 골짜기 하나하나에 사로잡히지 말고, 전체 산세를 보도록 하라. 숙고와 복기는 행동 변화의 가장 중요한 측면 하나를 다시 떠올릴 수 있는 최상의 시기를 제공한다. 바로 정체성이다.
→ 숙고와 복기를 통해 필요한 것을 찾아내고 그것을 강화하는 전략을 세워갈 수 있다. 한 달 한 달 월간 목표 및 복기를 꾸준하게 쌓아나가자.
P.316 점차적으로 작은 변화들을 하나씩 차곡차곡 쌓아 올리면 인생의 저울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각각의 성공들은 저울의 긍정적인 접시에 모래알 하나를 더하는 것과 같지만, 서서히 우리에게 좋은 방향으로 기울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 일을 계속해나가다 마침내 티핑 포인트를 맞이한다. 갑자기 좋은 습관을 꾸준히 하는 게 쉽게 느껴지는 것이다.
→ 점차적으로 조금씩 성공 습관을 쌓아가면 성공으로 큰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한다.
적용할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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