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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3강 오픈날이라 휴가를 내고 강의가 오픈하자마자 노트북을 열고 단숨에 강의를 모두 완강했다.

어제 라이브 강의에서도 계속 물을 마시면서 열강을 해주셨는데

오늘 이 강의는 비록 녹화강의였지만 오프강의에서 얼마나 더 열강을 하셨을지 머릿속에 그려지는 강의였다.

 

 

① 입지 분석시 그 지역의 랜드마크는 확인해 보자.

     그 곳에서 제일 빠른 시세를 반영하고, 최대한 오를 수 있는 수익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나는 내가 투자할 수 없는 곳들은 이제까지 과감하게 눈 감고 안보기, 관심끄기를 했었다.

그러나 오늘 강의에서 랜드마크를 확인해야 하는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  

나는 이로써 또 하나 무지함에서 지식을 쌓게 되었다.

 

그리고 내가 비록 살고 있지는 않지만, 나의 0호기의 입지분석 또한 투자자 관점에서 계속 관심갖아야 한다는 것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그냥 언젠가 현재 규제 때문에 매도를 못하고 있어서 규제가 풀리는 날까지만 기다리고 있던 나의 0호기는

현재 시세가 얼마나 오르고 있나 확인만 했지, 그 아파트의 가치에 대해서는 분석할 생각조차 못하고 있었음에

이번에 함께 입지분석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내마기, 내마중을 들으면서 앞마당을 만든다고  성동구, 마포구를 임장했지만,

나는 결국 반마당만 만든 결과가 되었다.

분임, 단임을 했지만, 매물임장 한번 못했고, 그에 대한 작성은 해당 강의에 있던 과제만 하기 급급했기 때문이다.

 

이번에 나는 다짐을 다시 한다.

 

최소 앞마당 3개를 꼭 만들자.  

 

그리고 수익률 보고서를 꼭 써보자.

 

반임에서 끝났던 곳들을 이번에 조원들과 다시 한번 임장하면서 꼭 내 앞마당으로 만들기로 다짐했다.

 

또한 현재는 서울내에서만 앞마당을 만들고 있는데 

내 투자금으로는 서울이 부족하다는 걸 깨닫고 있기 때문에 내년초 에는 용기를 내서 수도권 앞마당도

꼭 한 개 만들어야겠다는 다짐을 한다.

 

주우이님처럼 포기하지 않는 월급쟁이 부자가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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