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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레버리지
2. 저자 및 출판사:롭 무어 / 다산북스
3. 읽은 날짜:2025-12-17
4. 총점 (10점 만점): 10 / 10점
핵심 키워드 : #비전 #네트워크 #아웃소싱
STEP2. 책에서 본 것
[1장 레버리지 - 부의 지렛대를 만드는 힘]
#가치목록 #승리상상 #비전
p38더 전략적으로 더 체계적으로 일하고 당신의 비전에 집중할 시간을 최대화하고 단순 작업과 시간 낭비를 철저하게 배제해야한다.
p41 그저 그 일이 단기적으로는 고통을 준다고 해도 해야만 하는 일이라는 것을 직관적으로 느끼고 시계추의 음직임과 함께 흘러갈 뿐이다.
p41 버릴 것은 버려라.
p42 마감기한에 압도되지 말고, 당신이 지금 할 수 있는 일에 초점을 맞춰라
p43 낮은 가치 일은 다른 사람에게 맡겨라. 사소한 일은 포기하고 당신이 모든 일을 할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그 시간과 열정을 의미있고 사랑하는 일에 쏟으면 무한한 자유를 느낄 수 있다.
p46 6개월 간격으로 현재의 위치를 측정하고 평가하라
p51 만은 사람이 삶을 통제하지 못하는 이유는 할 수 없어서가 아니라 '자기 방식의 삶'이 어떤 것인지 모르기 때문이다.
p61 명백한 비전을 가진 사람은 성공을 통해 인류 발전에 기여하고 다른 사람에게 영감을 주지만, 비전을 찾지 못한 사람은 공허감을 느끼고 좌절하고 때로는 자살을 선택하기도 한다.
[2장 새로운 부의 공식 - 젊고 게으른 백만장자들]
#멘토 #아웃소싱 #네트워크 #훈련 #감정정복 #복리
p101 수십 년의 경험을 가진 전문가들과 폭넒은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것은 당시의 비전을 성취하는 시간과 노력을 단축하는 레버리지다.
p107 쓸데없는 일에 까먹는 시간은 모두 '낭비된 시간' 이다.
'소비된 시간'은 경제적인 측면이나 정서적인 측면에서 지속적인 이익을 창풀하지 못하는 시간이다.
'투자된 시간'은 업무가 와료된 이후에도 오랫동안 수익을 올리거나 레버리지 효과르르 제공하는 시간이다.
p122 지금 가장 하기 싫은 일을 가장 먼저 해치워라. 눈 딱 감고 덤벼들어라. 핑계대지 마라. 지금 당장 시작하라. 최악의 일을 가장 먼저 하면 남은 하루가 평온해질 것이다.
p123 '내일'이라는 말은 '결코 하지 않을 것'이라는 말과 같다. 더불어 아홉 시간 동안 서류 더미와 씨름한 뒤 '열심히 일했다'라고 자신을 설득하려는 내면의 목소리를 주의해야한다.
[3장 부의 진입로 - 당신의 경제적 운명을 바꿀 새로운 기회]
#독서 #멘토 #네트워크구축 #속독 #오디오북 #습관
p157 당신의 소득 창출 업무 중 많은 부분이 네트워크에 집중되어야 한다. 레버리지의 기본은 다른 누군가가 당신의 일을 하도록 만드는 것이기 때문이다. 적어도 당신이 일하는 시간의 1/3은 네트워크를 구축하는게 사용하기를 바란다.
[4장 후천적 부자의 탄생 - 타인의 가치를 돈으로 바꾸는 방법]
#피드백 #정중한거절 #변화
p209 과감한 변화를 통해 성장하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져라
p218 가장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는 사람들을 관찰하라. 어떤 사람을 네트워크에서 빼고 추가할 것인지를 전략적으로 생각하라. 필요하다면 그룹을 바꿔라. 당신은 그룹에서 가장 돈과 경험이 부족한 사람이어야 한다. 그래야 당신과 비즈니스 수준이 비슷하거나 낮은 사람들보다 더 빨리 성장할 수 있다.
p229 부자는 소득을 생산적인 상품에 소비한다. 그다음 남은 소득을 소모적인 상품에 소비한다. 그들은 시간과 자본을 보존하고 수익금은 자본 증식을 위해서만 사용한다.
p254 당신은 당신만큼 그 일을 잘 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것은 착각이다. 다른 사람도 할 수 있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아웃소싱하여 한정된 시간을 쓰고 수익을 내야한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1) 레버리지 일지를 써본다(시간단위)
2) 나의 가치를 찾아본다. p55 참고하여 가치목록을 작성한다.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146 역 파킨슨의 법칙 - 휴가 하루 전날에 일주일 치의 업무를 처리해낼 수 있다는 사실이다. 주어진 시간이 소진될때까지 늘어지지 않고 오히려 짧은 시간에 모든 일을 해낼 수도 있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