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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의 내용:
(1) 프롤로그: “몰입은 ‘최고의 나’를 만나게 하는 상태”
몰입을 “그냥 집중”이 아니라 문제 해결이 실제로 일어나고, 그 결과로 삶의 만족도까지 끌어올리는 상태.
(2) 1장: Work Hard → Think Hard로 패러다임 전환
성과 격차를 “지능”만으로 보지 말고, 문제에 매달려 깊게 생각하는 시간/강도(사고량과 지속성) 관점에서 봐야함.
또한 “몰입은 특별한 천재의 전유물이 아니라, 사고 습관/환경을 바꾸면 재현 가능하다”
(3) 2장: 본격적인 몰입을 ‘시도’하기 위한 준비와 과정
“몰입은 느낌이 아니라 들어가는 절차가 있다”
- 몰입 전 준비(시작 전에 준비할 것들)
- 완전한 몰입에 들어가는 ‘3일 과정’(단기간에 깊어지는 흐름)
- 몰입 중 주의점
- 천천히 생각하기’의 중요성
→ “억지 집중”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문제를 붙잡는 상태를 만들어 두뇌가 계속 처리하게 해야함.
(4) 3장: 뇌과학/심리적 징후로 설명하는 몰입
뇌과학(도파민/보상회로)저긍로 몰입은 힘들지만 쾌감과 성취”를 동시에 줌.
활동 위주의 몰입 vs 사고 위주의 몰입”, “능동적 vs 수동적 몰입”
→ 사고 위주의 몰입이 중요.
(5) 4장: 교육(공부)에서의 몰입
단순 암기가 어난 사고력·창의성·문제해결력을 높이는 학습법
(6) 5장: 직장/업무에서의 몰입
개인의 ‘근성’이 아니라, 업무 환경에서 몰입이 가능하도록 적용하는 방식(일하는 법/문제 정의/사고 시간 확보)
2. 인상 깊었던 문구:
- 사람의 능력 차이는 생각의 깊이와 지속 시간에서 나온다
- 열심히 일하는 것보다, 열심히 생각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3. 적용해보고 생각해볼 이슈:
가장 신선하게 다가 온 것은 해결하고자 하는 고민, 주제에 대해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깊게 생각하라는 것, 그리고 몰입은 훈련 할 수 있다는 주장이였다.
신사업을 맡아 골머리를 않고 있는 직장에서도, 간절하게 잘해보고 싶은 투자에서도 나는 얼마나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천천히 깊게 몰입해서 생각을 해보았었나.
AI시대, 마케팅에서는 퍼포먼스 광고 등이 강조 되는 시대에서 짧게 짧게 성과를 확인하고 빨리 빨리 방향성을 정해 반영, 결과를 내고자 하는 방식에 점점 익숙해지는 나 자신을 돌이켜 보게 되었다.
솔직히 아직 독서를 하는 것에 익숙치 않아 몰입해 읽기 쉽지만은 않은 책이였지만, 황농문 교수의 경험을 믿고 일단 당면한 회사의 신사업관련 이슈를 먼저 약한 몰입 3단계부터 강한 몰입를까지 차근히 밟아 나가며 해답을 구해나가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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