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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의 연금술 독서후기(더진정)

25.12.19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1. 책의 내용을 나만의 언어로 요약

『멘탈의 연금술』은 유리멘탈을 황금멘탈로 바꿔주는 아주 신기한 책이다.
멘탈은 강해지는 게 아니라, 상황 속에서도 무너지지 않도록 다루는 기술이라는 걸 알려준다.
감정을 없애려 하지 않고, 제대로 바라보고 정리하는 방법을 전하는 책이다.

 

2. 책을 읽고 느낀점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멘탈이 약한 사람은 쉽게 무너질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멘탈은 타고나는 성향이 아니라, 관리하고 훈련할 수 있는 영역이라는 관점을 갖게 되었다.

실제로 예상치 못한 상황을 겪으면서 감정에 휩쓸리기보다 스스로를 다잡고 회복하려 노력했던 경험이 있는데,
그 과정이 이 책에서 말하는 멘탈 관리 방식과 닮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를 통해 멘탈이 흔들리는 순간에도 자기 자신을 탓하기보다 상황을 정리하고 다시 중심을 잡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3. 책을 읽고 나에게 적용할 점

P.19 “버티는데 성공하는것, 이것이 성공의 정의이고, 진정한 승리다.”
‘버틴다’는 말은 쉽게 들리지만, 실제로 버텨본 사람만이 그 어려움을 안다.
육아든, 셀링이든 결국 중요한 것은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 나가는 힘이라고 느꼈다.
앞으로 힘든 순간이 와도 결과를 조급해하기보다, 지금 이 시간을 버티는 것 자체가 이미 성공의 과정임을 기억하며 임하고자 한다.

P.29 “‘성공하고싶다면 반드시 대가를 지불해야한다.”
나는 때때로 아무런 대가 없이 일이 잘 풀리기를 바라는 나 자신을 발견하곤 했다.
이 문장을 통해 지금까지 내가 얼마나 치열하게 노력했는지 돌아보게 되었다.
앞으로는 대가를 치르는 과정을 피하지 않고, 그 과정 자체를 감당할 준비가 된 태도로 진정한 성공을 추구하고자 한다.

P.33 “성공의 열매는 단맛이 아니라 쓰디쓴 맛이었다. 성공은 절대 멋지지 않았다. 성공은 혹독함이라는 대가를 치른 피투성이들만이 얻을 수 있는 결과였다.”
성공은 결코 멋지거나 쉬운 과정이 아니라는 사실이 인상 깊었다.
셀링을 시작한 지 아직 1년이 채 되지 않았고, 앞으로 더 많은 시행착오와 배움의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그 과정에서 피투성이가 되더라도, 경험을 통해 성장하는 선택을 계속해 나가고 싶다.

P.38 “어려운 시련과 문제야말로 근육을 키울 수 있는 최고의 아령 아닌가?”
이 문장은 고객 응대 과정에서 떠올리고 싶은 문장이었다.
어려운 CS 상황은 피하고 싶은 일이지만, 이를 통해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다면 오히려 성장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P.52 “명심하라, 당신은 기적이다.”
이 문장을 통해 스스로를 더 믿어야겠다고 느꼈다.
기적 같은 일이 한 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이 기적이라는 믿음을 가질 때 또 다른 가능성이 열린다고 생각한다.

P.78 “거친 파도를 꿋꿋이 견뎌내는 바위처럼 강한 책임감을 지닌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것이 중요하다. 나는 이러한 사람들을 독수리라고 칭한다.”
셀파스 활동을 하며 이 문장의 의미를 실감하고 있다.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고, 함께 버티며 성장하는 과정 속에서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이 큰 동력이 된다는 것을 느꼈다.
앞으로도 책임감 있는 사람들과 함께하며 더 크게 성장하고 싶다.

P.114 “두려움을 종이 위에 떨어뜨리면 여유와 빈틈이 생겨난다.”
두려움을 종이에 적어보는 경험을 해보았다.
머릿속에서는 감당하기 어려울 만큼 컸던 두려움이 막상 적고 나니 생각보다 크지 않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 과정을 통해 내가 무엇을 가장 두려워하는지 정리할 수 있었고, 그 두려움을 극복하는 선택은 결국 나의 몫이라는 점을 깨달았다.

P.134 “지루한 일을 신바람나게 할 수 있어야 승자가 된다. 모두가 두려워하는 일을 두렵지 않게 하는 사람이 최후의 승자가 된다.”
모두가 두려워하거나 피하고 싶어 하는 일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가 결과를 만든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셀링 과정에서도 지루함을 극복하고, 스스로 동기를 만들어가는 태도를 기르고 싶다.

P.158 “뛰어들어라, 그러면 온 우주가 당신에게 헤엄치는 법을 가르칠 것이다.”
이 문장을 읽으며 준비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도전을 미뤄왔던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다.
완벽한 준비를 기다리기보다, 일단 도전하는 용기가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P.159 “당신이 찾고 있는 것도, 당신을 찾고 있다.”

이 문장을 통해 결과만 바라보며 불안해하던 나의 태도를 돌아보게 되었다.
내가 찾고 있는 답과 기회 역시 가만히 기다릴 때가 아니라, 움직이고 도전하는 나를 향해 다가오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P.212 “처음부터 모든것을 잘할줄 아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모든것을 잘해야겠다고 결심하는 사람은 모든 것을 잘하는 방법을 배운다.”

새로운 것을 배운다는 일은 큰 용기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 강의를 듣기로 결심했을 때의 두려움과 달리, 배움을 지속할수록 점점 자신감이 생기고 있음을 느낀다.
앞으로도 배움 앞에서 주저하지 않고 도전하고자 한다.

P.228 “가지지 못한 자가 가진 자를 이기는 방법은 하나밖에 없다. 가진자의 방심을 타격하는 가지지 못한자의 절박함이다.”

절박함이란 사정이 매우 급하고 다급하여 여유가 없는 상태를 의미한다.
나는 육아와 셀링을 병행하는 상황에서 시간적·경제적 여유가 충분하지 않은 입장에 놓여 있다.
하지만 이 절박함을 약점으로만 보지 않고, 집중력과 실행력을 높이는 원동력으로 삼고자 한다.
가진 것이 많지 않기에 더 치열하게 고민하고 끝까지 버티는 태도가 나만의 경쟁력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4. 동료들과 함께 이야기 나누고 싶은 질문

1) 대표님들이 요즘 가장 버티고 있는 일이 있다면 그건 무엇인가요?

2)최근 내가 겪은 어려운 문제나 시련 중, 나를 단단하게 만든 경험은 무엇이었나요?

3)지금 하고 있는 일 중 지루하지만 꼭 필요한 일을 신바람 나게 바꿀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5. 책 속에서 기억하고 싶은 문구

 

“신은 우리가 감당할 만큼의 시련을 줄 뿐이다. 그 시련을 감당하고 나면 우리는 더 강해진다.”

 

이 문장은 갑작스러운 사고를 겪으며 느꼈던 감정을 떠올리게 한다.
그 순간에는 감당할 수 없을 것처럼 느껴졌지만,
결국 그 시간을 버텨내며 이전보다 더 강해진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다.
그래서 이 문구는 시련의 의미를
두려움이 아닌 성장의 관점으로 바라보게 해준다.

 

더 큰 시련이 찾아와도 나는 그것을 견뎌낼 것이며,
어떤 시련 앞에서도 더 이상 두려움에 머무르지 않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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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짱이사랑맘
25.12.19 23:57

우와~ 오늘 선배님들 독모하셨나요? 넘 대단하시고 멋지십니다. 늘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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