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십니까?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싶은 성공2710입니다.
2025년 12월 끝자락에 데일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을 읽고 함께한 돈독모 시간~
오늘은 삶은일기 튜터님과 함께했습니다.
한번씩 닉네임을 봤었는데 실제로 뵐 수 있게 되어서 그리고 아나운서라고 해도 될 만큼 말씀을 나긋나긋 잘해주셔서
함께한 돈독모 시간이 즐거웠습니다.
먼저 인상깊은 구절에 대해서 얘기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여행전날 님은 “다른 사람들에게 솔직하게 칭찬하고 인정하라.”
힘든 부분이 있을 때 가까운 사람들에게 풀게 되는데 서로 원하는 게 뭐가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시다가 존중이라고 생각이 들었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아내분께 better than me 라고 호칭을 쓰셨다고 하셨습니다. 멋지십니다. ^^
루키님은 “ 벌꿀 한 방울에 한 통의 쓸개즙보다 더 많은 파리가 꼬인다.” 가 인상 깊다고 하셨습니다. 이 문구로 성찰을 하게 되었고 좀 더 좋은 말과 함께 일하게 만들고 싶은 부분들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집모아꿈모아님은 “먼저 자신부터 바꾸는 것이 타인을 고치려 애쓰는 것보다 유익하다.” 가 인상 깊다고 하셨는데요.. 사고의 흐름을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데서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셨습니다.
아샷츄러버님은 “진심으로 경청하는 것이 상대에게 최고의 찬사를 보내는 것이다. ”가 기억나는 문구라고 하셨습니다. 가까운 사람일수록 경청하는 자세가 부족해진다고 하셨는데요~ 평소 남편분의 고충을 귀담아 듣지 못했는데 경청하기 시작했더니 남편의 섭섭한 부분도 알게 되고 서로의 고충에 공감하고 고생했다고 얘기해주니 상대방의 표정과 태도가 변해서 요즘에는 시간을 내서 대화를 한다고 하셨습니다.
이후 논의 주제로 가서 칭찬을 들은 경험과 그걸로 인해 변화한 경험에 대해서 얘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여행전날님이 월부환경에서 칭찬을 해주고 격려와 축하해주는 환경이 인상깊었다고 하셨습니다. 처음에는 진심인지 의구심이 들었다고 하셨는데 시간이 지나니 진심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예전 조모임에서 멋진어른이라는 말을 들으신게 기분이 좋았다고 하셨습니다.
월부 환경에서 격려와 칭찬, 공감을 해주셔서 지금까지 월부환경에 남게 된 계기도 된 것 같습니다. 앞으로 저또한 제가 받은 것처럼 동료분들께 격려와 칭찬, 공감을 나누겠습니다.
루키님의 말씀도 기억에 남았습니다. SNS에서 뇌과학자의 말씀을 공유해주셨는데요~ 우리 뇌는 나보다 남을 더 사랑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사랑하는 사람을 나로 확장시켜서 뇌속에서 남을 나의 일부라고 생각하게 만든다고 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을 위해 희생할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학교 선생님의 따뜻한 말씀과 칭찬을 들었을 때 좋았다고 하셨는데 부모님을 칭찬을 해드려야겠다고 생각을 하셨습니다. 사소한 대화나 잘하고 계신다는 말씀을 드려야겠다고 하셨는데 저도 순간 반성을 했습니다.
모아님은 직장에서 시간을 보내다보니 선배들에게 칭찬을 받을 때 좋았던 기억이 있었고 결혼 1년차여서 칭찬이 어색해졌다고 하셨는데 이제 다시 칭찬을 좀 더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하셨습니다. 주말부부라고 하셨는데 저도 주말부부 동병상련이었어요~~^^
논의 주제 2와 3을 얘기하면서 루틴에 관한 얘기와 투자를 하면서 태도에 대한 얘기, 26년에 실행할 계획과 다짐에 관한 얘기를 하였고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이어졌습니다.
500억 자산님께서는 운동을 시작해서 인증글을 올리니 성취감이 들었고 자기만족감이 들었다고 하셨습니다.
저도 최근에 운동을 못하게 되었는데 플랭크나 스트레칭이라도 짧은시간 할 수 있는 것을 찾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삶은 일기 튜터님이 프메퍼 튜터님의 격려 글도 소개해주셨는데요~
겸손과 자신감이 없는 것은 다르다. 내가 너를 믿는데 너는 너를 안믿냐? 내가 너를 믿는 나를 믿어라…(제 기억이 맞는지 모르겠어요~^^;;)
꺄~~~ 드라마 속 대사 같아요~~^^
저는 지금 그런 분이 옆에 안 계시지만 먼저 저를 믿어보겠습니다~~^^~
그리고 저도 다른 분들을 격려하는 투자자로 성장하겠습니다~^^
긴 시간동안 좋은 말씀과 돈독모를 진행해주시고 궁금한 점들을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