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돈독모 인간관계론 21조_임장조] 인간관계론 독모 후기

25.12.20

 

안녕하세요. 임장조입니다.

 

어느 덧 한 해가 가고 있습니다.

 

올 한해도 투자를 위해 열심히 하신 모든 분들 수고하셨습니다 :)

 

12월에는 연말 정리겸 의미있는 시간을 가지기 위해서 독모를 신청하였습니다.

 

이번 도서는 '데일카네기의 인간관계론'입니다.

 

사람과의 관계 그리고 앞으로 내가 어떤 형태의 삶을 살아가면서 관계를

 

만들어가야되는지 다른 분들과 생각을 들으면서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돈독모 멘토로 지정되신 분은 '두잇나' 튜터님이셨습니다 :)

 

평소에도 여러 글과 유튜브 영상으로 꼭 만나뵙고 싶었던 분이셨는데

(팬입니다 ㅎㅎ)

 

독모라는 기회를 빌어 정말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면 후기 정리해보겠습니다.

 


 

■ 인간관계론은?

 

인간관계론에 대해서 각자의 후기를 남기는 시간을 시작으로 하였는데요.

 

행동을 위한 책, 잘 듣는 사람이 되라, 사람 자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책, 상대방의 입장에 대해 생각하는 등

 

여러가지 삶에서 겪을 수 있을만한 일들을 풀어나가는 방법이라고 생각되고

 

가장 중요한 키워드인 진심과 감사가 주였던 것 같습니다. 특히 다른 분들의 말씀들을 통해서

 

이 책에 대해 여러가지 시각으로 볼 수 있다는 점을 느낀 것 같습니다.

 

타인에 대해서 알아야지 그리고 공감하고 진심으로 대해야 관계에 대한 형성이 될 수 있구나라는 걸

 

많이 생각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

 

 

■ 칭찬에 대한 경험

 

첫번째 발제문의 내용은 타인에게 진심으로 칭찬을 듣고 인정받는 경험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이였는데요.

 

대부분이 크게 직장과 가족에 대한 예시를 통해서 느꼈다고 얘기를 나눴습니다.

 

그리고 이에 대해서 두잇나 튜터님은

 

'중요한 것은 그 말을 진정 칭찬으로 받아들이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해주셨습니다.

 

사람들의 이야기를 진정 받아들이는지에 대한 마음가짐이 중요하며, 진심으로 받아들이는 거에 대해 서로간의 더 좋은 피드백이 오갈 수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이어서 두잇나 튜터님은 칭찬이 기분만 좋게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그 사람을 발전시킬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그걸 구체적으로 다음 과정까지 이끌어 나갈 수 있게 칭찬하는 것도 필요하다라는 말씀도 상당히 인상깊었습니다.

 

내가 누군가의 발전을 위해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그것도 진심을 담은 말을 통해 가능하다는 것에 '진심'과 '칭찬'에 대한 인식이 더 많이 바뀐 것 같습니다 :)

 

■ 설득하는 12가지 방법

 

2번째 발제문은 설득에 대한 내용이였는데요.

 

12가지 방법을 통해서 투자에 어떻게 엮을 수 있을까 고민해보고 답변을 서로간에 많이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우리가 하는 투자들은 부동산 사장님과의 관계라는 점.

 

계속해서 사장님과 연락하고 만나보고 하면 결국 사장님과 주파수를 맞추기 더 쉬워지기 때문에 계속해서 노력해야 된다는 점 등등

 

설득하는 방법 12가지는 결국 타인을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결국 돌고 돌아서 '나'를 위한 행동이라는 다시 생각하게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투자에 관련해서 마음에 잘 안 되는 부분들도 있지만 각자의 입장이 다른 것이기 때문에 항상 매도인, 부사님 등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서 좀 더 쉽게 접근 할 수 있다는 점도 깨닫게 된 것 같습니다 :)

 

 

■ 25년 복기, 26년 변화하고자 하는 모습

 

마지막 발제문은 25년을 돌아보고 아쉬웠던 점 그리고 26년에는 어떻게 변화하고 싶은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는 시간이었습니다.

 

투자를 이제 막 시작하신 분들도 계시고 어느정도 투자를 하신 분들 그리고 꽤 오래 하신 분들 등등 여러 경험이 있는 분들 사이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얘기는 도전해보고 행동에 옴긴 점들이었던 것 같습니다.

 

조장님의 추천으로 투자코칭을 바로 하신 샬레님 그리고 지방 임장을 도전하신 리치노트님 0호기 매도하신 라떼님 등등 다들 시작이라는 것을 하셨기 때문에 그리고 그 시작하는 게 정말 어려운걸 알기 때문에 대단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 또한 올 1월부터 지투반, 투자, 학교 등을 통해서 몰입하면서, 없는 시간도 쪼개서 써보고 작년보다 더 성장하기 위해서 여러 목표들을 세우고 달성한 점. 그리고 더 탄력적으로 시간을 운용하면서 했던 점들이 좋았고, 아쉬운 점은 현재 딱 12월 이번 달에 투자 활동을 많이 못한 점들이 아쉬운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내년에는 체력관리나 시간 관리를 더 잘해서 중간에 퍼지는 일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에 영역 안으로 모두 넣는 계획을 세워야겠다 생각했습니다.

 


■ 느낀점

 

이번 독모 시작할 때 두잇나 튜터님이 뽑아오신 21조 조원분들의 후기를 하나하나 확인해보신 걸 보고 정말로 진심으로 이 시간을 위해 준비하셨다는 점에서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 독모시간을 헛되이 쓰고 싶지 않기 때문에 많은 준비를 하신 점.

 

진심으로 사람을 대해주시고 응원해주시고 칭찬해주신 점이 마음에 와닿아서

 

따뜻한 독모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같이 해주신 오린지라떼님, 리치노트님, 행루다님, 꿈이사님, 행복한우주님, 내집샬레님 그리고 두잇나 튜터님

 

올해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년 2026년에도 화이팅입니다!!

 

좋은 시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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