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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2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대폭발>
독서멘토, 독서리더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모든 것은 기본에서 시작한다
저자 및 출판사 : 손웅정 / 수오서재
읽은 날짜 : 12.22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기본, 독서, 행복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10
기회는 와. 기회는 오는데, 준비를 했느냐 안 했느냐의 문제만 남는 거야. 네가 묵묵하게 기회가 올 때까지 훈련 양을 계속 늘리고 기회가 왔을 때 임팩트를 보여줘야 해.
본깨적
1장 성찰
P.27 일단 긍정적인 마음을 품어야 한다. 조바심이 생기기 쉬운 이런 시기에는 어떤 말을 해주어야 할까. 어릴 때부터 흥민이에게 ‘항상 우리 욕심 버리고 마음 비우고 살자’고 말해왔다. 그래, 조급할 게 전혀 없다.
→ 긍정적인 마음을 품고 조급하게 여길 필요가 없다.
P.30 정말 중요한 것은 표적지나 상장 같은 사물이 아니다. 핵심은 내가 최선을 다했고 그와 더불어 해야 할 일을 행복하게 잘 마쳤다는 데 있기 때문이다.’자신이 그 일에 얼마나 성실히 임했는가.’ 중요한 것은 본질이 무엇이냐를 아는 데 있다.
→ 중요한 것은 자신이 그 일에 얼마나 성실히 임했느냐가 본질이다. 본질을 알고 목적에 맞게 행동해야 한다.
P.32 영점사격 만점은 성실함과 노력의 결과이니 마땅히 기뻐해야 하겠지만, 고된 훈련 과정에서 솔선수범했다는 사실이 더 기쁘고 고마운 일이었다. 내가 머문 그 자리에서 꽃을 피우길 바라는 마음처럼, 지금 있는 그 자리에서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래야 그다음이 존재한다.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살,성장하는 삶이 우리는 어쩌면 매 순간 성장하기 위해 살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 지금 있는 그 자리에서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 매 순간 성장을 바라보고 나가야 한다.
P. 35 먼저 내가 날 다스리지 않으면 상대를 이길 수 없다. 이는 평정심을 유지하는 데서 시작한다. 모든 경쟁은 결국 자기 자신을 넘느냐 넘지 못하느냐에 달렸다. 나 자신을 극복하는 일은 다른 사람을 제압하는 것보다 훨씬 더 값지고 훌륭하다.
→ 나 자신부터 다스려야 상대를 이길 수 있다. 나 자신을 극복하는 것부터가 시작이다.
P. 43 손흥민의 최고의 날이 언제냐고 묻는다면 나는 ‘앞으로 다가올 날’이라고 답하고 싶다. 항상 낮은 자세로, 항상 발전하는 그런 날들이라고 말하고 싶다. 사람 사는 게 이렇게 새옹지마다. 좋은 시절이라고 우쭐댈 필요도 없고 나쁜 상황이라고 지레 낙망할 필요도 없는 것이다.
→ 앞으로 다가올 날이 최고의 날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만들어나가자.
P. 46 왕년에 뭘 했든 처자식 입을거리 먹을거리 챙기지 못하는 놈팡이가 될 바에야 지금 내가 해야 할 일을 하는 게 중요했다. 낮은 자세로 삶을 대해야 했다. “나는 내 삶을 살아야 해. 당신들이 어떻게 생각하든, 뭐라고 떠들든 난 상관없어.” 당장의 내 삶과 내 생활은 없더라도 내가 책임져야 할 것들을 먼저 돌봐야 한다.
→ 당장의 내 삶을 지켜나가기 위해 내가 해야 할 일들을 찾고 그것을 행해야한다. 삶에 책임을 질 수 있어야 한다.
P. 52 읽고 배울 기회를 놓칠 이유가 없다. 책에는 수많은 해답이 들어 있었다. 책을 읽으면 자잘한 하루 일이 정리되고 내가 궁금해한 세상의 수수께끼가 풀리는 기분이었다.
→ 책에는 많은 해답이 들어있다. 책은 내가 경험하지 못한 것들을 간접적으로 경험하게 해준다. 꾸준한 독서습관을 갖자.
P. 55 가치가 있는 일은 무엇이든 항상 시간이 필요하다. 평범한 노래 수백 곡이 버려진 뒤에야 훌륭한 노래 한 곡이 나온다는 것, 그만큼 긴 시간과 큰 노력이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
→ 가치가 있는 일을 하려면 항상 시간을 많이 투입해야 한다. 가치 있는 일에 시간과 노력을 투입하자.
2장 집념
P. 76 세상에 공짜는 없다. 돈이 가면 당연히 몸도 따라가야 한다. 돈을 받는 순간 절대 자유로울 수 없다. 관계란 서로 떳떳하고 깨끗한 게 좋다. 불필요한 것들이 오가며 관계 속에 챙기고 갚아야 할 군더더기를 만들 필요가 없다.
→ 관계는 서로 떳떳한 것이 좋다. 내가 스스로 결정할 수 있으려면 떳떳해야 한다.
P. 79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 닥쳐도 발버둥 치면 무언가가 생긴다는 것을, 삶은 가르쳐준다.
→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 닥쳐도 스스로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한다면 방법이 나오게 되어있다.
P. 80 나는 그저 내 삶을 내가 선택하고 싶었을 뿐이다. 내 삶의 길목 길목마다 어리숙하나마 내가 세운 가치관과 판단을 기준으로 선택하고 싶었을 뿐이다. 내 삶인데 왜 내가 선택하지 못하는가. 그 간단한 바람이 얼마나 이루기 어려운 일인지, 일찍이 알 수밖에 없었다.
→ 자신이 세운 가치관과 판단을 기준으로 선택할 수 있는 실력과 통찰력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P. 82 어려서부터 몸에 나쁜 건 먹지도 않고 몸에 나쁜 일은 쳐다보지도 않았다. 축구를 위해 내 몸을 최적화하는 것이 그때 내가 해야 할 일이었다. 그뿐이었다. 본질에 집중하는 것.
→ 모든 일에서 본질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P. 89 남들에게 어떻게 보이는가의 문제, 좋은 게 좋은 거라는 식의 선택, 그런 건 내 삶에는 자리하지 않았다. 나 자신에게 좋은 것이 진짜 좋은 것이다.
→ 원칙을 가지고 나 자신에게 좋은 것이 진짜 좋은 것이다. 좋은 게 좋은거지는 결국 나에게 문제가 생길 수 있다.
P. 93 같은 강물에 발을 두 번 담글 수는 없다고 하지요. 강물은 쉼 없이 흘러갑니다. 지금 이 시간도 한번 흘러가면 두 번 다시 내 인생에서 찾아오지 않을 시간입니다.
→ 지금 이 시간은 한번 흘러가면 두번 다시 내 인생에서 돌아오는 시간이 아니다.
3장 기본
P. 99 생활이 불규칙해지면 생각도 흐트러진다. 아무리 백수 빈털터리여도 늘 할일은 있다. 누구에게나 자기가 해야 할 일은 항상 쌓여 있다. 그때그때 일을 처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독일 속담에 ‘아침 시간이 황금을 가져다준다.’는 말이 있다. 나는 중요한 일은 가능하면 오전에 다 처리한다. 일이 쌓여 우선순위를 정하지 못하면 갈피를 잃고 말기에, 내가 처한 복잡한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결정하는 것이 관건이다.
→ 해야할 일은 그때그때 먼저 처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침 시간에 해야할 일들을 일찍일찍 해결해버리는 것이 좋다.
P. 101 생각하면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는 말이 그 시절 나의 고민을 대변하는 말이다. 생각을 해야 했다.
→ 생각하면서 살아야 한다. 사는대로 살게 되지 않기 위해서는
P. 107 그래서 내린 결론은, 기본기에 답이 있다, 몸의 밸런스가 중요하다, 축구의 비밀은 공에 있다, 이 세가지 정도다. 축구에 왕도란 없다. 흥민이가 함부르크에서 처음 계약했을 때, 1년도 채 지나지 않아 1군 팀 훈련에 참가했을 때, 분데스리가 데뷔 골을 넣었을 때 사람들은 “혜성처럼 나타난 선수”라고들 표현했다. 나는 흥민이뿐아니라 그 누구도 그 어떤 분야에서도 “혜성은 없다”라고 말하고 싶다. 이 세상에 혜성같이 나타난 선수 같은 건 존재하지 않는다. 차곡차곡 쌓아올린 기본기가 그때 비로소 발현된 것일 뿐이다.
→ 혜성같은 등장은 없다. 차곡 차곡 쌓아올린 기본기가 그때 발현된 것일 뿐이다. 늘 성장하고 차곡차곡 쌓아가다보면 언젠가 그 빛을 발할 날이 나타날 것이다.
P.111 나는 내 아이들이 돈을 위해 살지 않고 진정으로 자신들이 원하는 삶을 살길 바랐다. 그 길에 돈이 따라오면 좋은 것이고, 안 따라와도 할 수 없는 일이다. 하지만 주객이 전도돼서 내가 좋아하는 것은 생각할 겨를도 없이 돈만 좇는 삶을 산다면, 그것을 과연 자기 자신의 삶을 살고 있다 말할 수 있을까. 물론 경제적인 문제는 매우 중요하다. 그 문제로 호되게 괭도 해본 나다. 하지만 미래에 대한 불확실함 속에서 미리 걱정만 하고 전전긍긍하는 삶은 온전한 삶이 아니다. ”네 삶을 살아라. 주도적인 네 삶을 살아라.”
→ 내 삶의 주인으로 주도적인 삶을 살다보면 돈이 따라올 수 있다. 일단 내 삶의 주인이 되는 것이 중요하다.
P. 114 축구선수로 힘들게 고생한 아버지로서 아들이 축구를 한다고 했을 때 말리고 싶지 않았냐고요? 아니요. 본인이 선택한 길, 본인이 행복하면 됐지요. 축구선수로 재능이 보여 아이를 그 길로 가게 했느냐고요? 아니요. 축구가 좋다니 할 수 있도록 도왔을 뿐입니다. 아이가 원하는 삶을 아름답게 만들어주고 싶었습니다. 아이가 축구를 원하니까. 힘들다 해도 매 순간 재미있게, 그렇게 사는 게 진짜 인생이니까요.
→ 매 순간 재미있게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인생은 진짜 좋은 인생이다.
P. 117 ‘왜?’라는 질문을 던져라. 가르쳐주는 대로만 하면 얻을 수 있는 것이 많지 않다.
→ 질문은 중요하다. 내가 스스로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
P. 121 하루 쉬면 본인이 알고 이틀을 쉬면 가족이 알고 사흘을 쉬면 관객이 안다는 말처럼, 죽을 때까지 놓치 말아야 하는 가치는 ‘겸손’과 ‘성실’이다. 나는 농부의 마음이다. 365일 파종한다. 하루라도 손을 놓으면 열매를 거두기 어렵다.
→ 겸손과 성실의 가치는 크다. 농부의 마음으로 계속해서 파종해나가야 한다.
P. 121 나는 ‘하나’라는 숫자부터 시작한다. 이 하나를 익히기까지 꼼꼼하게 하다 보면 다른 이들보다 오랜 시간이 걸린다. 그 하나의 기술이 완벽해지기 전까지는 절대로 ‘둘’의 단계로 나아가지 않는다.
→ 하나를 완벽히 익히고 난 후 둘로 나가자. 다시 돌아와서 익히는 것도 힘들다. 하나를 완벽히 익힌 후 둘로 가도 충분하다.
P. 123 아무리 시간이 걸려도, 아무리 빨리 예쁘게 틔운 싹이 보고 싶다 해도 뿌리가 튼튼한 게 먼저다. 보이는 위쪽보다 보이지 않는 아래쪽을 더 튼튼하게 만들어야 한다.
→ 뿌리가 튼튼하게 해둬야 흔들리지 않고 꾸준히 나아갈 수 있다.
4장 철학
P.141 삶은 위기의 연속이다. 유년기에서 청년기로, 청년기에서 장년기로, 장년기에서 노년기로 접어들 때마다 삶의 양상이 바뀌고 달라진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삶의 시기, 단계마다 매번 뚜렷한 고비가 찾아온다. 오래전 고약한 반골 기질로 축구 지도자 생활이 중단됐을 때도 내게 위기는 찾아왔다. 그렇게 내 삶의 고비 고비마다 버팀목이 되어준 존재가 책이었다.
→ 책은 삶의 방향을 정해주는 역할을 하는 한편, 삶의 활기를 넣어주는 존재, 삶이 너무 흥분할 땐 진정시켜주는 역할 등을 한다.
P. 144 어린 시절 부모가 열심히 사는 모습을 보고 자란 아이들은 책임감을 기본으로 착장하고 성장하는 것과 다름없다. 흥민이도 그랬다고 한다. 절대, 대충할 수 없었다고. 절대, 게을리할 수 없었다고.
→ 내가 열심히 사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주변인들에게도 영감을 주곤 한다.
P. 146 내가 아무리 축구에 미쳐 있는 놈이라 해도 내가 축구라는 매개로 의도하는 모든 행위는 딱 한마디로 줄이면 결국은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이다. 어떤 분야든, 어떤 일을 하든 아주 작은 것에서부터 바르고 곧아야 한다. 어떻게 하면 조금 더 균형 잡힌 인간으로 성장할 수 있을지, 올바른 태도를 지닐 수 있을지 책을 통해 잡아주고 싶었다. 나 역시 조금 더 나은 인간이 되기 위해 책을 집어 들었고, 내 아이들과도, 내가 만나고 접하는 모든 사람들과도 책의 이 놀라운 효용을 나누고 싶었다.
→ 책을 통해 올바름을 잡아나갈 수 있다. 성공한 사람들은 책에서 배우는 것이 많다.
P. 154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너무 많은 요구를 하는 것은 아닌지 돌아봐야 한다. 아이들이 할 수 있는 것, 그것도 즐겁게 할 수 있는 것은 단순한 것등리다. 그 단순한 것에서 재미와 흥미를 느끼고 집중할 줄 아는 방법을 배울 때, 살아가면서 만나게 되는 복잡한 문제에도 차근차근 대응할 수 있게 된다.
→ 단순한 것에서 재미와 흥미를 느끼고 집중해서 해결할 줄 알게 된다면 더 복잡한 문제들도 차근차근 대응할 수 있게 된다.
P. 155 우리 삶은 결코 많은 게 필요치 않습니다. 단순하고 담박하게 사는 게 최상의 삶입니다. 매 순간 삶의 순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지금 이 순간에 머물러야 합니다.
→ 심플하게 본질에 집중해야한다. 단순하고 담박하게 살아야 한다. 삶의 순도를 높여야 한다.
P. 159 성공 안에서 길을 잃고 헤매지 말라. 그것이 곧 안주하는 거다. 그렇게 하기에는 아직 갈 길이 멀다. 성공을 먼저 생각하지 말고 내 성장을 생각해라. 사람은 어제보다 오늘이 낫고 오늘보다 내일이 더 낫게 살아가야 한다. 매일매일 하고 싶은 일, 좋아하는 일을 최선을 다해 하는 것, 하루하루 자기 삶을 새롭게 만들어 나가는 과정이 성공이지, 그 결과로서 주어지는 것이 성공이 아니다. 내가 지금 상황이 좋다고 오만하면 인생을 망친다.
→ 작은 성공 안에서 너무 도취하다 보면 거기에 머물러서 더 성장할 수 없게 된다. 이룬 성과에 만족하면 그 자리에 주저 앉게 된다. 하루하루 자기 삶을 새롭게 만들어가는 과정이 성공이다.
P. 167 어릴 때부터 아이들에게 강조하는 몇 가지가 있다. 겸손하라. 네게 주어진 모든 것들은 다 너의 것이 아니다. 감사하라. 세상은 감사하는 자의 것이다. 욕심 버리고 마음을 비워라. 마음을 비운 사람보다 무서운 사람은 없다.
→ 겸손하게 감사한 마음으로 욕심을 비우고 살아가자. 그거만큼 무서운 사람이 없다.
P. 172 자기가 자기 스스로를 통제하지 못하면 어떤 상황도 통제할 수 없다. 공은 둥글다. 상황이 계획대로 펼쳐지는 경우도 드물다. 삶이 그렇듯이 축구에서도 변수가 항수다. 변하지 않는 건, 모든 것은 변한다는 사실 하나 뿐이다. 통제하거나 통제되거나 둘 중 하나다. 통제하지 않으면 통제된다. 공도 삶도 스스로 컨트롤해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어나갈 수 있어야 한다.
→ 스스로를 통제할 수 있도록 주체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내가 통제받게 된다.
5장 기회
P. 190 사람도, 사람의 성장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사람이 성숙해지고 단단해지는 것도 그런 변화의 시간을 거쳐야 가능하다고 본다. 하루하루 아무 변화 없이 그냥 흘러가는 것 같지만, 자세히 보면 어제 다르고 오늘 다른 것이 사람이다.
→ 사람의 성숙해지는 과정도 변화의 시간을 거쳐야 한다. 하루하루 변화가 없는 것 같지만 조금씩 변화해가고 하루하루를 성실히 살아야 변화할 수 있다.
P. 192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일을 가장 행복하게 할 수 있도록 어른들이 도와주어야 한다. 부모든 지도자든 그 부분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 누군가를 가르치는 일을 할 때는 가장 좋아하는 일을 가장 행복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자.
P. 194 대학에 진학할 실력이 안 되고 프로에 입단할 실력이 안 된다면 냉정하게 그만둘 수도 있어야 한다. 그만둬야 할 때 그만두는 것도 용기다. 그렇지 않으면 인생의 행로가 엉키게 된다.
→ 그만둬야할 때 그만두는 것도 용기다.
P. 197 자신이 선택해서 자기 의지를 발휘하여 능동적이고 주도적으로 살지 않으면 자신을 잃게 된다. 자신이 자기 삶의 주인공이라는 의식을 갖는 게 중요하다. 뛰어난 축구선수가 되는 게 전부가 아니라 주도적인 삶을 이끄는 사람이 되는 것이 먼저여야 한다. 거기에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 능동적이고 주도적으로 자신의 삶을 이끌고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삶의 태도가 성공에 있어서 먼저이다.
P. 201 운동선수에게 승패만큼 중요한 것이 없다고 생각하겠지만, 행복에 초점을 맞추고 보면 승패에 연연하는 마음을 초월할 수 있다. 오늘 경기가 잘 풀리지 않았다 해도 오늘 축구를 할 수 있었음에 감사할 수 있는 선수. 오늘 경기가 잘 풀렸다면 그 행복감을 만끽하는 선수. 돈과 명예를 떠나 공을 찰 수 있음에 감사와 행복을 느끼는 선수.
→ 승패도 중요하지만 행복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목표도 중요하지만 행복에 초점을 맞추고 살아가야 한다.
P. 206 축구가 무조건 좋았다. 사랑한다면, 순간순간에 충실해야하고 책임을 질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임은 일차적으로 대상을 향한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을 향한다.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아야 한다. 우리 인생은 영원하지 않기에 한순간도 허투루 쓸 수 없으며 그냥 흘러보내서도 안 된다.
→ 우리 인생은 소중한 것이므로 허투루 쓰지 말고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게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사용해야 한다.
P. 211 카이로스의 형상은 인생에서 찾아오는 기회와 타이밍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기회는 늘 조용하고 수줍게 찾아왔다 날쌘 토끼처럼 순식간에 도망갔다.
→ 기회와 타이밍은 조용히 찾아왔다가 놓치면 쏜살같이 도망간다. 기회가 왔을 때 잡을 수 있도록 늘 준비하고 있자.
P. 214 성공은 선불이다. 그건 분명하다. 성공은 10년 전이든 15년 전이든 내가 뭔가를 선불로 지불했을 때 10년 후에든 15년 후에든 20년 후에 성공이 올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그 전에 지불을 안했는데 내 앞에 어느 날 갑자기 성공이 찾아오지는 않는다.
→ 성공은 내가 미리 지불한 대가가 나중에 찾아오는 것이다. 나중을 위해 지금의 시간을 희생하고 있는 것이다.
6장 감사와 겸손
P. 219 결정적인 순간에 가장 중요한 것이 뭔지를 생각하고 그걸 밀어붙여야 한다. 세속적으로 표현하자면, 투자는 생산을 결정한다. 투자를 해야 뭔가를 얻을 수 있다. 그것이 나의 시간이든 열정이든 삶이든.
→ 뭔가 투자를 해야 얻을 수 있다. 앞장의 성공이 선불인 것처럼 시간, 노력, 인내, 절제 등을 넣어야 나중에 생산으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P.225 운칠기삼. 재주나 노력은 삼 할 정도이고 운의 몫이 칠 할이다. 그게 삶이다.
→ 인생의 3할은 재주와 노력이고 7할이 운이다. 맞는 말이라 생각한다. 다만 운을 잡으려면 재주와 노력을 미리 갖추고 있어야 한다.
P.233 기회는 와. 기회는 오는데, 준비를 했느냐 안 했느냐의 문제만 남는 거야. 네가 묵묵하게 기회가 올 때까지 훈련 양을 계속 늘리고, 기회가 왔을 때 임팩트를 보여줘야 해. 상대가 누구든 상황이 어떻든 내가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하는 것이 프로선수의 역할입니다.
→ 기회가 오기 전까지 계속 준비하고 묵묵히 훈련해 간다면 기회가 왔을 때 임팩트를 보여주고 기회를 잡을 수 있다.
P.247 자신감! 자신감! 일단 붙어봐야 할 것 아닌가. 저질러보고, 깨지고, 얻어맞아도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
→ 깨지고 얻어맞더라도 자신감을 가지고 덤벼야 한다.
P.250 ‘성공’은 우리가 생각해야 할 것이 아닙니다. ‘성장’이야말로 우리가 늘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골을 넣었어도, 승리를 했어도, 우승을 했어도 지금 해야 할 일은 바로 다음 경기를 준비하는 것입니다.
→ 성장이야말로 우리가 생각해야 하는 일이다. 한 단계씩 나아가야 한다.
7장 행복
P. 261 신뢰와 격려로 멀리서 지켜봐주는 것. 그 아이가 스스로 미래를 만들 수 있도록 믿으며 응원해주는 것. 부모가 할 수 잇는 건 그뿐이다.
→ 좋은 부모, 좋은 스승은 신뢰와 격려로 멀리서 그 아이가 스스로 미래를 만들도록 믿고 격려해주는 것이다.
P.265 우리는 그런 이야기를 자주 나눈다. 부모로서 자식이 꾸는 꿈을 돕는 것도 행복이고, 그 도움의 시기가 끝났을 때 각자의 자리에서 자신의 삶을 만드는 것도 행복이라고.
→ 좋은 부모가 되려면? 자녀와 대화를 많이 나누고 자녀의 꿈을 도와야 한다.
P.267 아이들은 네모 세모 제각기 다 다르게 생겼다. 그런데 우리 부모들은 간혹 이상한 욕심을 부린다. 자기가 원하는 모양이 동그라미라고 네모가 되고 싶어 하는 아이를 동그랗게 만들려고 한다. 그런 무리수를 두다가 부모도 상처 입고 자식도 상처 입는다.
→ 부모가 원하는대로 애들을 만들 수 없다. 아이들의 개성을 존중해야 한다.
P.273 축구를 통해 얼마나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느냐는 몇 경기 이기는 것보다 천 배는 더 중요한 문제다. 승패를 떠나 축구의 맛을 느낄 수 있느냐가 핵심이다. 축구를 대하는 태도, 삶을 대하는 태도가 먼저다.
→ 태도가 먼저이다. 태도가 갖춰지고나서야 성공을 논할 수 있다.
P.276 나이가 든다고 저절로 불혹이 되고 지천명이 되는 것이 아니다. 마음에 따르는 것이 아닌, 내 마음을 스스로 조종할 수 있도록 매일 마음을 들여다봐야 한다. 마음이 흔들리는 대로 따르지 말고 내가 주도권을 쥐고 내 마음의 흐름을 조종해야 한다. 온갖 유혹에도 흔들림 없이 평온한 마음을 위해.
→ 내 마음을 스스로 조종할 수 있도록 매일 마음을 들여다보고 스스로 주도권을 갖고 살아가야 한다.
적용할 점
내 마음을 스스로 조종할 수 있도록 매일 마음을 들여다보고 스스로 주도권을 갖고 살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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