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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 제목: 공허의 시대
2. 저자 및 출판사: 조남호, 웅진지식하우스
3. 읽은 날짜: 2025.12.24
4. 총점 (10점 만점): 8점
Chapter 1 현대인의 공통 인생 기준 ‘목적주의’ 대해부
“아. 이렇게 사는 게 의미 있는 삶인지 모르겠다.” 가슴 깊은 곳에서부터 쎄하게 퍼지는 거대한 허무함. 그런 감정이 간혹 좀 찝찝한 정도로 지나가는 사람도 있고, 인생이 불행할 지경으로 극심한 공허감을 느끼는 사람도 있을 거예요.
삶이 공허하다고 느껴질 때 우리는 흔히 ‘내 삶에 의미, 가치가 없어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그럴 때 우리는 죽음 앞에서 후회 없을 만한, 혹은 하루를 돌아봤을 때 충분히 만족할 수 있는 큰 의미나 가치를 자신의 삶에 덧붙이려 합니다. 바로 이를 ‘목적’이라고 부릅니다.
그런데 이런 의미와 가치는 너무 커서 오늘 하루를 잘 보냈다고 해서 지금 당장 손에 넣기는 어려울 겁니다. 그리고 먼 미래가 되어서야 실현할 수 있을 겁니다. 목적은 내 삶을 평가하는 기준 그 자체입니다. 목적을 이루면 잘 산 인생, 반대로 이루지 못하면 잘 못 산 인생이 되는 것입니다.
Chapter 2 목적주의의 정체와 그 매혹의 메커니즘
말하자면 목표는 단순한 지표와 같습니다. 목표를 달성하면 삶의 질은 나아지겠지만 그 이상의 의미는 없습니다. 반면 목적은 ‘인생의 목적’, ‘내 삶의 이유’와 연결됩니다.
Chapter 4 목적은 허상이다
우리는 지금까지 세 가지 이유로 목적주의를 믿고 따라왔습니다. 하나, 의미 있는 삶을 살고 싶다는 절실한 욕구. 둘, 그것을 너무도 잘 설명해주는 깔끔한 인생 도식. 셋, 자본주의가 제공하는 구체적인 수치와 평가 시스템. 이 세 가지는 우리의 무의식을 조용히 설득해왔습니다. 믿는 쪽이 더 쉬운 선택이라고 말입니다. 우리는 그렇게 목적이라는 허상을 현실처럼 굳게 믿게 되었습니다.
Chapter 6 의지는 허상이다
우리가 왜 계획을 세워도 움직이지 않는지, 왜 동기부여 영상이나 강연을 보면 잠깐은 불타오르다 금방 꺼지는지를 이제는 알 수 있습니다. 목적주의 도식은 아주 그럴듯해 보일 뿐, 인간 본성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잘못된 도식입니다. 외적 동기로 잠시 움직일 수 있을지는 몰라도 계속 지속하기란 불가능에 가까운 일입니다.
무엇보다 무서운 건 그 고통조차도 ‘의지의 증거’처럼 보인다는 겁니다. 우리는 어린 시절부터 “치열하게 사는 게 좋은 거야”, “끝까지 버텨야지”라는 말을 들어왔고, 그렇게 살면 대단한 사람이라고 여겨왔습니다. 그래서 번아웃을 향해 달려가고 있으면서도 그것을 병으로 인식하지 못합니다. 단지 “나는 왜 이렇게 나약한가?”라며 자신을 탓할 뿐이죠. 하지만 번아웃은 인간의 본성이 아닌 외적 동기로 무리해서 버텼기 때문에, 너무 억지로 했기 때문에 찾아오는 것입니다.
Chapter 8 성취는 허상이다
무언가를 이루었을 때 우리는 선명한 성취감을 느낍니다. 인간은 목표를 달성하면 도파민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이 분비되어 쾌감과 성취감을 느끼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도파민의 지속 시간은 놀랍도록 짧습니다. 지속적으로 만족감을 주는 게 아니라 말 그대로 반짝하는 ‘신호’인 것입니다. 찰나의 성취감이 사라지면 그 자리에 질문이 찾아옵니다. “이게 끝인가?”, “내가 원한 건 이것이었나?” 하고요.
오래 준비해오던 성취를 이뤘지만 며칠의 해방감이 지나면 뭔가 허전한 느낌이 밀려옵니다. 성취는 감정적으로는 강력하지만 실체는 너무나 허약합니다. 삶의 의미나 가치라는 무거운 질문을 감당할 그릇이 아닌 겁니다.
진정으로 삶에 만족하는 사람은 자신의 과거를 들먹이며 의미를 증명하지 않습니다. 과거의 성취를 인생의 본질처럼 붙잡고 있다는 것은 그 이후의 삶이 성취만큼 만족스럽지 않다는 반증입니다. 즉 성취 이후에 떠오르는 질문들과 그것이 만들어내는 혼란은 성취가 ‘완벽한 삶의 의미’는 아니었다는 가장 강력한 증거입니다.
Chapter 9 목적주의는 틀렸다
목적주의는 어떠한가요? 모두가 앞만 보고 좇으며 자기 세뇌를 하게 만드는 이 관념은 기계적이고 비현실적인 방식으로만 도달 가능한 환상입니다. 기계에나 적합할 만한 상을 삶의 지표로 삼으니 그 누구도 ‘무결점의 완벽한 지대’에 도달하지 못하고 스스로를 부족하다고 채찍질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인생관으로서, 인생기준으로서 결격입니다. 여러 가치관 중 하나로서 인정해서는 안 됩니다. 틀린 인생관이자 틀린 인생철학입니다.
Chapter 10 인간의 진짜 의미, 가치 메커니즘 ‘충만주의’ 대각성
“의미, 가치는 어디에서 오는가? 무엇에서 느껴지는가?” 이 물음에 대한 답은 ‘충만주의’입니다. 목적이 아닌 충만, 바깥이 아닌 내면. 삶의 기준은 여기에서부터 다시 세워져야 합니다.
“나는 잘 살고 있는가?”
내 삶 전체를 관통하는 이 질문에 충만주의가 분명한 기준이 되어줄 것입니다.
어떤 경험을 전심, 전력, 몰두, 몰입하여 해낸다는 것, 이 행위는 우리에게 ‘인생을 100퍼센트로 살아냈다’는 무의식을 일깨웁니다. 그리고 이것은 마침내 ‘잘 살았다’라는 최종 감각과 연결됩니다.
중요한 것은 위대한 성취나 목적을 달성했을 때가 아니라 어떤 일이든 깊이 몰입했을 때 그러한 환희가 찾아온다는 점입니다. 몰입 자체가 주는 쾌감, 그것은 대대로 전해져온 인간의 본성입니다.
우리는 허상에 불과한 목적을 좇느라 정작 대부분의 시간을 차지하는 일상은 충만하게 살아내지 못했습니다. 목적과 연결되는 일과 공부 역시 오직 결과에만 집착하며 단순히 열심히만 했을 뿐, 과정 자체에 몰두하고 몰입한 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삶에 이미 가득 차있는 의미와 가치를 전부 가져오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버려둔 경험들, 전부 가져오지 못한 경험들이 진짜 내 공허함의 실체입니다.
Chapter 11 충만주의의 적용, 인생의 혁명
어떤 외부 가치와 연결되느냐와 상관없이 삶 그 자체에 이미 의미와 가치가 있다고 여깁니다. 산다는 것은 곧 경험한다는 것이기에 어떤 경험이든 가치를 내포하고 있다고 여긴다는 뜻입니다. 또한 경험의 밀도를 높여 느껴지는 인생의 유한성에 대한 극복감은 밀도의 문제이지 경험의 종류에 관한 감각이 아닙니다. 충만할 때 느껴지는 충만감은 모든 경험에서 느낄 수 있고, 이는 가치 없는 경험은 없다는 반증입니다.
어떤 경험이든 가치 차별 없이 충만하세요. 충만할 경험과 그렇지 않을 경험을 구분하느라 쓸데없는 에너지를 쓰지 마세요. 일과 공부 같은 목표 경험에 충만하세요. 청소, 샤워, 산책 같은 일상 경험에도 똑같이 충만하세요. 구분하지 마세요. 그리고 그 모든 경험에서 본성으로부터 느껴지는 충만감, 즉 잘 살아냈다는 삶의 의미, 가치감을 만끽하십시오.
간단합니다. 과정과 결과를 분리하세요. 오직 과정에만 충만하세요. 과정에서 느껴지는 삶의 의미, 가치감으로부터, 따라오는 결과는 +α로서 분리하고 축소시키세요. 과정에서 ‘이미 잘 살았다’를 느끼고, +α로 성취하면 ‘이것도 좋지만 보너스일 뿐’이라고 느끼세요. -α로 실패하면 ‘아쉽지만 이미 나는 잘 살았다’라고 느끼세요. 최종적으로는 과정에서 충만감을 확실하게 느끼는 데만 집중하세요. 합리화라고 느껴지지 않을 만큼 전부 쏟아부으세요. 과정에서 느낀 완전한 충만감에, 따라오는 성취나 결과는 상관없어지는 경지에 다다르세요.
Chapter 12 충만주의를 시작하는 당신의 미래
어떤 경험이든 이 경험이 가치 있는지 아닌지 고민하지 말고, 또 결과나 성취부터 미리 생각하지 말고 뛰어드세요. 과정 자체에만 집중하되 단순히 열심히 하는 것을 넘어 ‘내가 더 이상 경험할 것이 없는 정도까지’ 전부 쏟아부으세요. 내 감각과 두뇌, 신체가 오직 그 경험으로 가득 찰 때까지 전심, 전력, 몰두, 몰입하세요. 이때 모든 오감과 모든 능력이 항상 전부 쓰여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 경험에 해당하는 감각과 능력만 사용하면 됩니다. 그리고 더 이상 경험할 것이 없을 정도로 전부 느끼고 가득 찼다는 기준은 철저히 ‘나’이면 됩니다.
이 방식을 통해 최종적으로 ‘내 온몸으로 이 순간, 경험, 인생을 100퍼센트 남김없이 살아내고 있구나!’라는 충만감, 물아일체, 살아있음의 감각까지 느껴봐야 합니다. 이 감각이 자연스럽게 ‘제대로 잘 살아냈다’는 마무리까지 연결되는 것을 경험해봐야 합니다.
Chapter 3 절대 기준이 된 목적주의의 지배 구조
목적주의를 따르는 삶은 영원히 공허할 수밖에 없습니다. 아무도 목적에 닿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그 기준에 도달하기 위해 집단적으로 자학에 가까운 짓을 하고 있습니다. 자신을 몰아붙이고, 방법을 바꾸고, 하루하루를 설계하며 온 힘을 쏟아붓죠. 하지만 아무리 최선을 다해 달렸어도 돌아보면 ‘왜 이렇게까지밖에 못했을까’ 하는 자책과 허무만이 남아있을 것입니다. 혹시 지금은 목적주의 도식을 따르는 삶의 방식에 만족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머지않아 그 공식에서 반드시 이탈하게 될 것입니다. 목적주의 도식은 인간의 삶에 맞는 공식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 ‘목적주의’ 라는 개념으로 내가 항상 부족을 느끼는 이유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 비전보드를 만들고 투자공부를 하고 있는 것도 결국에는 경제적 자유를 위한 목적 이고, 그것을 이룬 다음에는 또 무언가가 있을 것이다. 계속 상황은 반복되고 충족되지는 않을 것 같다.
Chapter 5 계획은 허상이다
인생은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일들로 가득합니다. 꿈을 향해 가는 길에는 작게는 몇 개부터 크게는 몇십, 몇백 개까지 변수가 존재하고, 그 변수들은 계속 변하고 지속적으로 서로 영향을 줍니다. 그 모든 변수들이 완벽히 통제되어 내 뜻대로 진행되는 것이 ‘완벽한 계획’이라면 그건 계획이 아니라 기적에 가까운 일일 것입니다.
⇒ 목적/목표를 이룬 것은 ‘운’ 이 정말 많이 따라서 인 것이다. 세상의 모든 것을 통제할 수는 없다. 그저 내가 처한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 것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
Chapter 7 달성은 허상이다
제아무리 완벽하게 해낸다고 해도 결국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건 고작 10~30퍼센트뿐입니다. 안 되는 것을 억지로 해내보려 애쓰며 병든 치열 상태로 노력하죠. 그러다가 또 실패하면 이런 말을 듣습니다. “뭐라도 얻었을 거야. 다시 해보자.” 이 말은 따뜻한 위로처럼 들리지만 사실상 될 때까지 노력하라는, 무척 잔인한 말입니다.
모두가 목적이 달성되었을 때의 아름다움만 상상합니다. 하지만 목적이 실패했을 때의 이 엄청난 리스크에 대해서는 애써 외면합니다. 단 하루를 위해, 수년간의 나의 소중한 인생을 베팅하게 만드는 삶의 방식. 이것이 목적주의입니다.
⇒ 성공의 그 단 하루를 위해 많은 것을 희생해야 하는 것이 목적주의의 삶. 내가 통제할 수 없는 70% 때문에 실패할 확률이 더 높은 것인데… 의식의 변화가 필요하다.
Chapter 10 인간의 진짜 의미, 가치 메커니즘 ‘충만주의’ 대각성
충만주의도 목적주의처럼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아니, 그보다 훨씬 더 전심, 전력, 몰두, 몰입을 해야 합니다. 다만 목적과 성취, 결과를 위해서가 아니라 경험 그 자체, 과정 그 자체를 위해서 해야 합니다. 그리고 수차례 말했듯 이것만으로도 우리는 본성으로부터 오는 분명한 삶의 만족감을 느끼게 됩니다.
⇒ 목적주의를 탈피하는 것이 노력을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그보다 더 매사에 진심으로 노력해야 한다. 그랬을 때 결과와 상관없이 만족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삶의 만족감을 느끼는 것이 우리의 본성이기 때문에, 작은 일이라도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한다면 만족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Chapter 11 충만주의의 적용, 인생의 혁명
거창한 무언가를 찾아 헤매는 것을 멈추세요. 대신 그런 허상을 찾느라 어정쩡하게 건성건성 해치워왔던 내 삶의 모든 것들을 충만하게 다시 하세요. 커피 한 잔, 밥 한 끼, 청소, 산책……. 이런 일상들을 무시하지 마세요. 대충 하지 마세요. 그 경험의 모든 것으로 내가 가득 찰 때까지 전심전력으로 몰두하세요. 일이나 공부라고 특별하게 생각하다가 강박에 빠지지 마세요. 결과는 나중에 생각하고 과정을 만끽하세요. 하던 대로 단순하게 열심히 하는 게 아니라 ‘하나도 빼놓지 않고 전부 Full로 경험했다’는 느낌이 들 때까지 몰입하세요. 그 모든 것에서 확고한 충만감을 느끼세요. 이미 내 삶 안에 있는 의미와 가치를 만끽하세요.
⇒ 항상 효율을 생각하고,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편하게 일을 할까를 고민하던 것을 반성하게 된다. 거창한 업무가 아니더라도 생활속에서 행하는 일들, 그것들 부터 대충이 아니라 진심으로 행한다.
내가 통제할 수 있고 내 것인 것은 오직 ‘과정’뿐이라는 것을 알아요. 이것은 내 삶의 ‘주인’이 되는 아주 논리적인 접근이에요. 그래서 흔들리지 않아요. 주체성과 자존감이 감정이나 성취 여부에 따라 오락가락 하는 현대인 사이에서, ‘내가 진짜 주인인 과정에만 집중할 뿐, 내 것이 아닌 결과 따위에 끌려다니지 않겠다’는 삶의 방식은 아주 단단한 삶의 주도자의 모습입니다.
⇒ 내가 내 삶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 결과에 상관없이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한다. 그 과정이 고통스러운 것이 아니라 내가 이것들을 하고 있다, 내 의도대로 만들어 가고 있다는 행복감을 느껴보자.
Chapter 9 목적주의는 틀렸다
당신이 틀린 것이 아니라 당신이 가진 기준이 잘못된 것입니다. 맞지도 않는 기준, 어떤 인간도 달성할 수 없는 허상의 기준을 세워놓고, 그것을 달성하지 못했다고 자책하지 마세요. 잘못된 기준에 맞추어 하지 않아도 될 내 인생에 대한 야박한 평가를 당장 멈추세요. 틀린 기준에서 멀어지고 있을 뿐인데, 내 삶이 점점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삶에서 멀어지고 있다고 함부로 씁쓸해하지 마세요.
⇒ 자책은 버려두자.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일들이 너무나도 많다. (세상의 대부분이다.)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한다고 느끼고 있으면 그 자체로 만족하자. (하지만 최선을 다하고 있지는 않은 것 같으니, 최대한 해보자!)
Chapter 11 충만주의의 적용, 인생의 혁명
결과가 잘 나왔다면 그것은 여러 변수들이 우연히 맞아 따라온 +α의 행운일 뿐이고, 결과가 안 나왔다면 그것 역시 변수가 안 맞아 따라온 -α의 불운일 뿐입니다.
과정에 모든 것을 충만하게 쏟아붓고 만족했다면 100퍼센트 완료된 것입니다. 끝난 것입니다. 그 이후는 플러스 알파, 마이너스 알파의 시간일 뿐입니다.
⇒ 결과는 플러스 마이너스 알파일 뿐이다. 과정을 충만하게 하자.
가장 강력한 자기계발은 인생관 자체를 바꾸는 것입니다. 충만주의는 이전까지 꿈꾸지도 못했던 의미와 만족으로 가득한 삶을 내 현실에서 가능하게 만들어줄 겁니다. 목적주의는 아무리 자기계발하고 성장하고 성취해도, 결국 찌들고 공허하고 무너지는 삶을 반복하게 만들 겁니다. 인생관을 바꾸는 것 하나로 삶은 크게 달라집니다.
⇒ 쉽지 않겠지만 목적주의의 삶을 벗어나보자.
Chapter 12 충만주의를 시작하는 당신의 미래
“진짜 잘 살았다. 나는 내 인생을 하나도 빠짐없이 살아냈다.”
⇒ 길지 않은 인생이지만 지금까지 잘 살아왔다고 생각한다. 앞으로의 삶도 진짜 잘 살았다는 생각이 들도록 노력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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