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BEST] 열반스쿨 기초반 - 평범한 직장인이 부동산 투자로 부자 되는 법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우연히 다시 듣게 된 너나위님의 저평가아파트 찾는 법 강의 수강이후, ‘그래 다음은 열반스쿨 기초반을 들어보자’는 마음을 먹게되었다. 사실 너나위님 강의수강 신청까지도 정말 많은 고민 끝에, 수강신청을 하게 되었는데 강의는 정말 좋았다. 다만 그때의 내 실력이 그 강의의 내용을 다 담을 수 있을 만큼의 그릇이 아니었기에 다 담을 수 없다는 걸, 알게 되었다. 오늘 자모님이 말씀해주신 것처럼 ‘성공적인 투자는 내 실력에 달려있다’ 라는 말을 잊지않고, 매일 내가 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 조금씩 해보는 것. 이렇게 투자에 대한 루틴을 만들어 가야겠다. 그리고 열기 듣고 끝나는 것이 아닌, 내 앞마당 1개를 만들어 내는 것. 그러기 위해서 내가 해야할 것들을 완벽이 아닌, 완료하자는 마음으로 해나가겠다.
2. 열반스쿨 기초반 1강~4강 전체 강의를 듣고 느낀점(변화의 시작점)
알고는 있지만 행동하지 않았던 것. 자꾸만 할 수 있는 것을 찾아 하는 것이 아닌 할 수 없는 부분을 찾아 멈춰있었던 나를 알게 되었다. 점점 다가오는 노후에 대해 직면하지 않고 회피하려 했고, 남의 일처럼 그리고 막연히 잘 되겠지. 라는 마음을 먹었었다. 열반스쿨 기초반은 부동산 투자에 있어 임장, 임장보고서와 같은 실전투자 스킬을 배우는 강의는 아니었지만, 왜 이 강의를 시작으로 다음 강의로 나아가야 하는지를 알게 해준 강의였다. 열기 선배와의 모임때 소피이 선배님과의 대화시간은 조금 더 내가 어떻게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게 해준 시간이었다. 그리고 1강~4강까지 강의를 통해서 지금의 나에 대해서 많이 생각해 볼 수 있게 되었고 목표를 세울 수 있게 되었다. 이제 남은 건 행동하는 것. 완벽이 아닌 완료주의로 결과가 아닌 과정에 충실하는 나. 그리고 독/강/임/투/인 을 해나가는 것. 26년에는 삶을 목표를 가지고 주도적으로 살아갈 수 있게, 25년 12월 꼭 내 계획에 대해 진중하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겠다. 그리고 열기를 통해 함께 해 준 조장님, 조원분들에게 좋은 동료, 러닝메이트가 될 수 있도록 매조될 하는, 함께하는 동료가 되겠다.
3. 앞으로 6개월 계획(목표 세우기)
나는 26년 6월전까지 1호기를 만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