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이라 일상 생활이 너무 바빠서 정신없이 쫒기듯 강의를 듣다 보니 벌써 마지막 강의를 들었다. 첫 강의 과제 부터 비젼보드를 하니라 힘들었는데, 지나고 보니 내가 용기를 내서 이런 좋은 강의도 듣고 노후도 계획도 세워
보면서앞으로 만나게 될 좋은 파도와 나쁘 파도에 흔들리지 않도록 열부학교 강의도 열심히 듣고 실천하면서
나 만의 내공을 쌓아야 겠다. 강의를 들을수록 이런 좋은 강의를 좀 더 일찍 알았으면 하는 후회가 되었다.
과거 부동산 지식도 없이 옆사람 소식만 듣고 사고 팔고 하던 부동산들 그야말로 나는 진짜 투기꾼이 아니었나하는
챙피한 생각도 해본다. 강의를 들으면서 정말 오랜만에 가슴이 뛰는 뭔가 새로운 숙제가 나에게 주어진거 같아
설레기 까지 했다. 너바님을 비롯 모든 강사님 정말 정말 좋은 강의 감사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