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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루돌프]열반스쿨 중급반 3강 원씽 독서 후기

25.12.25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원씽(One Thing)

2. 저자 및 출판사: 게리 캘러, 제이 파파산

3. 읽은 날짜: 2025. 12.20

4. 총점 (10점 만점): /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멀티태스킹은 그저 한번에 열 가지 일을 망칠 기회에 지나지 않는데(스티브 우젤)

멀티 태스킹은 사기다. 미국의 시인 빌리콜린스는 이 현상을 잘 포착해 냈다. “우리는 그것을 멀티태스킹이라고 부른다. 마치 동시에 많은 일을 해낼 수 있는 능력처럼 들린다. 하지만 불교 신자라면 그것을 산만하게 뛰어다니는 원숭이와 같은 마음이라 부를 것이다.” 우리는 멀티태스킹을 완전히 몸에 익히고 있다고 믿지만 사실은 스스로를 미친 듯 몰아가는 것에 불과하다.

 

해야 할 모든 일을 하기에 시간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주어진 시간 내에 너무 많은 일을 해야만 한다고 느끼는 것이 문제다.

 

-두번째 읽지만 너무 좋은 문구라고 생각한다.

1년 전 읽었을 때 보다 더 와닿는 점은

모든 일을 잘하기 보다 선택과 집중을 통해 더 중요하고 시급한 일을 먼저 처리하며 집중해서 몰입하는 것의 중요성을 다시 되짚어 보고 점검이 필요하다.

 

또, 목적 의식을 갖고 우선순위에 따라 생산성을  위해 살아야 한다는 것!

그것이 능률의 최적의 조건이라는 것!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One thing을 통해 어떤 단 하나에 집중 한다는 것 그리고 목적의식과 우선순위를 통해 선택된 중요한 일들과 시간들을 실생활에 적용해 나간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가치이자 중요한 일이며, 앞으로 내게 지향해야 할 방향이라는 것을 다시금 적립하였다.

개인적으로 무분별한 시간 관리와 우선순위를 파악하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반성했으며, 그 시간이 모여 

인생이 된다는 것도 다시 깨우쳤다!  

항상 기회비용 적으로 생각하여 선택과 집중을 쏟아 내가 원하는 것을 우선으로 하자!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회사에서 개인에게 있어 멀티태스킹은 능력이 아니다!

멀티태스킹을 적용하지 말고, 일을 나누어 더 좋은 생산성을 만들어내는 연습을 해보자!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 나의 목표는 더 많은 일을 해내는 것이 아니라 할 일을 적게 만드는 것이다.

    결국, 자신에게 중요한 일을 하고, 거기서 최대의 효과를 이끌어 내는 순간 탁월한 성과가 나온다.

  • 시급하고 중요한 일/ 시급하지만 중요하지 않는 일/ 시급하지 않지만 중요한 일/ 시급하지도 중요하지도 않는 일을

    생활 속에서 나눠서 선택적으로 해나가야 한다.

 

STEP6. 논의할 점 (조모임 하시는 분들만!)

25p/ 86p/ 212p

 

 

#월급쟁이부자들 #월부 #열반스쿨중급반 #재테크책 #부동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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