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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2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대폭발>
독서멘토, 독서리더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여덟단어
저자 및 출판사 : 박웅현 / 인티앤
읽은 날짜 : 12.23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본질, 현재, 역지사지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10
인생은 개인의 노력과 재능이라는 씨줄과, 시대의 흐름과 시대정신 그리고 운이라는 날줄이 합쳐서 직조됩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나의 의지와 노력과 재능이라는 씨줄만 놓고 미래를 기다립니다. 치고 들어오는 날줄의 모양새는 생각도 안하고 말입니다.
본깨적
1장 자존
P.20 내가 언젠가 죽을 것이니 살아있는 지금 이 순간을 소중히 하라는 것이고, 그러니 지금 네가 처한 너의 운명을 사랑하라는 것이죠. 저는 이런 태도가 자존 같습니다. 어떤 위치에 있건, 어떤 운명이건 스스로 자기 자신을 존중하는 것. 사실 많은 사람들이 자존을 말합니다. 그런데 진짜 자존을 지키며 사는 사람들은 드뭅니다.
→ 어떤 위치에 있건, 어떤 운명이건 스스로 자기 자신을 존중하는 것. 이것이 자존이다.
P.21 이런 사회에서 자존을 찾을 수 있을까요? 남과 다르면 알 수 없는 불안감이 밀려드는 환경에서 자존감을 가지고 살려면 스스로 부단히 노력해야 합니다.
→ 자존감을 가지고 살려면 부단히 스스로 노력해야 한다.
P.29 누구나 단점은 많습니다. 저도 그렇고요. 하지만 세상에 태어나 살아남은 유기체들인데 어떻게 단점만 있겠습니까? 분명히 장점도 있죠. 그러니 내가 가진 장점을 보고 인정해줘야 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부사,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존중해야 하는 것이죠. 단점을 인정하되 그것이 나를 지배하지 않게 해야 합니다. 그러니 못났다고 외로워하지도 마세요. 모든 인간은 다 못났고 완벽하게 불완전하니까.
→ 사람은 다 장단점이 있으므로 장점, 단점 모두 인정해줘야 한다.
P. 33 자신의 길을 무시하지 않는 것, 바로 이게 인생입니다. 그리고 모든 인생마다 기회는 달라요. 왜냐하면 내가 어디에 태어날지, 어떤 환경에서 자랄지 아무도 모르잖아요? 각기 다른 자신의 인생이 있어요. 그러니 기회도 다르겠죠. 그러니까 아모르 파티, 자기 인생을 사랑해야 하는 겁니다. 인생에 정석과 같은 교과서는 없습니다. 자기 자존을 놓지 않고, 자기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들여다봤어요. 그리고 그걸 놓치지 않았죠. 자신의 별을 만들었어요. 그가 지난한 삶과의 싸움에서 이길 수 있었던 유일한 힘은 자존이었다고 생각해요. 그러니, 내가 하고 싶은 걸 해야 합니다. 자존을 찾고 자신만의 뇌관을 찾으세요.
→ 자기 인생을 사랑해야 한다. 자존이 있어서 하고 싶은 걸 이뤄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2장 본질
P. 55 역설적이게도 이런 복잡한 미디어의 시대가 진정성의 시대가 되어버린 겁니다. 모든 것은 변하지만 Everything changes, 변하지 않는 것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그것입니다. 사람들의 웃음은 변하지 않습니다. 이제는 본질의 시대고 ‘변하지 않는’그것을 잡아야 해요.
→ 복잡한 미디어의 시대가 되었지만 오히려 변하지 않는 ‘본질’에 집중해야 하는 시대가 되었다.
P. 60 딸에게도 인생을 제대로 살고 싶으면 스펙 관리하지 말라고 합니다. 그 시간에 네 본질을 쌓아놓으라고 하죠. “기준점을 밖에 찍지 말고 안에 찍어, 실력이 있으면 얼마든지 별을 만들어낼 수 있어. 강판권을 봐, 언젠가 기회가 온다니까. 그러니 본질적인 것을 열심히 쌓아둬.”
→ 본질적인 것을 열심히 쌓아두고 실력과 본질을 쌓아두자
P. 60 내가 하는 행동이 5년 후의 나에게 긍정적인 체력이 될 것이냐 아니냐가 기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하철에서 휴대폰으로 치는 고스톱이, 애니팡이 당장의 내 스트레스는 풀어주겠지만 5년 후에 나에게 어떤 영향을 줄까요? 본질은 결국 자기 판단입니다.
→ 내가 하는 행동이 5년 뒤 내 인생에 도움이 될지 안될지를 판단해서 본질인지 판단한다.
P. 64 제가 하고 싶은 말은 본질을 발견하려는 노력과 본질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은 포기할 줄 아는 용기, 그리고 자기를 믿는 고집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 하나뿐인 ‘나’라는 자아가 곧게 설 수 있으니까요.
→ 본질을 발견하려는 노력, 본질이 아니라 생각되면 포기하는 용기, 자기를 믿는 고집이 다 갖춰줘야 한다.
P. 68 복잡한 사물의 핵심이 무엇인지 보려는 노력, 어떤 것을 보고 달려가느냐가 세상과의 싸움에서 이길 수 있는 커다란 무기입니다. 본질은 삶을 대하는 데 있어 잊어서는 안 되는 아주 중요한 단어입니다. 우리가 본질적으로 가져가야 할 것이 무엇일까요? 경험상, 돈을 따라가면 재미 없고 재미를 따라가면 돈도 따라오더군요. 그런 경험에 따른 제 생각을 말씀 드리자면 돈은 본질이 아닙니다. 돈을 따라가지 말고 내가 뭘 하고 싶은지 내 실력은 무엇인지 어떤 것을 할 수 있는지를 고민해보고 그것을 따라가세요.
→ 삶을 대하는 데 있어서 본질은 아주 중요한 단어이고 지켜가야 할 것이다.
3장 고전
P. 79 고전은 시간과 싸워 이겨냈어요. 3백년, 5백년을 살아남았고 앞으로 더 살아남을 겁니다. 놀랍지 않습니까? 저는 이게 정말 궁금했어요. 모든 것이 시간 앞에 다 풍화되어버리는 세상 속에 고전 작품들은 도대체 어떻게 그토록 오래도록 살아남을 수 있는 것인지. 누군가는 좋고 누군가는 싫을 수도 있지만, 대다수의 사람이 좋아할 확률이 가장 높은 것이 고전입니다. 세월을 이겨내고 살아남았기 때문이죠.
→ 고전은 시간과 싸워서 이겨낸 것이 고전이다. 뭔가 있으니 살아남은 게 아닐까?
P. 82 선생님들이 어떻게 하면 창의력이 있는 아이들로 기를 수 있냐고 물었습니다. 그 물음에 저는 느끼게 해달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느끼게 해주면 됩니다. 강요하지 말고 느끼게 해주면 되는데, 저 또한 한 번도 느끼는 교육을 받아본 적이 없습니다.
→ 진심으로 가슴으로 느끼는 것이 최고의 교육방법이다. 창의력을 키우려면 그렇게 배워야 한다.
P. 86 진짜 알려면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그러면 궁금해질 겁니다. 그 대상의 본질에 대해서. 정보는 인터넷으로 조금만 찾아보면 다 나옵니다. 알려고 하기 전에 우선 느끼세요. 우리는 모두 유기체잖아요? 고전을 몸으로 받아들이고 느껴야 해요. 그러다 보면 문이 열려요. 그다음에는 막힘없이 몸과 영혼을 타고 흐를 겁니다.
→ 고전을 몸으로 받아들이려 노력해야 한다.
P.97 고전을 궁금해하세요. 여기저기 도움도 받고, 책을 통해 발견해내면서 알려고 하세요. 클래식을 당신 밖에 살게 하지 마세요. 클래식은 삶을 풍요롭게 해주는, 즐길 대상입니다. 공부의 대상이 아니에요. 많이 아는 건 그렇게 중요하지 않아요. 얕게 알려고 하지 말고, 깊이 보고 들으려고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고전을 통해서 깊이 보고 듣고 알려고 하는 것이 중요하다.
4장 견(見)
P.110 흘려보고 듣느냐, 깊이 보고 듣느냐의 차이. 결국 생각해보니 지금까지 나의 경쟁력이 되어준 단어는 ‘見’이었습니다.
→ 흘려보고 듣느냐, 깊이 보고 듣느냐의 차이는 결국 경쟁력을 만들어준다.
P. 111 내 눈앞의 것, 내 행동만 잘 본다고 해서 아이디어가 샘솟고 창의력이 솟아나지 않습니다. 때로는 주변의 모든 것들, 예를 들어 회의실에서 하는 한마디, 친구들과의 대화, 지나가는 사람들의 모습에도 주목해야 합니다. 그냥 일상의 언어들일 뿐이에요. 그런데 이걸 견문해서 그 안에서 빛나는 무언가를 발견해내야 해요.
→ 일상의 언어들에서 견문을 통해 빛나는 뭔가를 발견해야 한다.
P. 114 말씀드렸듯 見은 광고장이뿐 아니라 시인, 그리고 누구에게나 필요합니다. 창의력은 어떤 직업, 어떤 직종에서도 필요한 것이니까요.
→ 견은 누구에게나 필요한 창의력의 기본이다.
P. 122 아무것도 아닌 것들이 아무 것이고,아무것이라고 생각했던 건 아무것도 아닙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을 주목할 필요가 있어요. 어떤 순간에 내가 의미를 부여해주어야 그 순간이 내게 의미 있게 다가옵니다. 그래서 내가 어떤 순간에 의미를 부여하면 나의 삶은 의미 있는 순간의 합이 되는 것이고, 내가 순간에 의미를 부여하지 않으면 나의 삶은 의미 없는 순간의 합이 되는 것이에요.
→ 아무것도 아닌 것들이 아무 것이고, 아무것이라 생각한 건 아무것이 아니기도 하다.
P. 124 見, 본다는 것은 사실 시간을 들여야 하고 낯설게 봐야 합니다. 천천히 낯설게 봐야 진짜 볼 수 있는 겁니다. 익숙함을 두려워해야 합니다. 놀라는 것이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의 능력은 놀라는 거예요. 놀란다는 건 감정이입이 됐다는 거고요.
→ 본다는 것은 시간을 들여서 낯설게 봐야 놀랄 수 있다
P. 126 참된 지혜는 모든 것들을 다 해보는데서 오는 게 아니라 개별적인 것들의 본질을 이해하려고 끝까지 탐구하면서 생겨나는 것이다. 길거리의 풀 한 포기에서 우주를 발견하고, 아무 생각 없이 먹는 간장게자에서 새로운 세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깊이 들여다본 순간들이 모여 찬란한 삶을 만들어낼 것입니다.
→ 참된 지혜는 개별적인 것들의 본질을 이해하려고 탐구하면서 생겨나는 것이다.
5장 현재
P. 135 현재에 집중하라는 말입니다. 밥 먹을 때 걱정하지 말고 밥만 먹고, 잠잘 때 계획 세우지 말고 잠만 자라는 거죠. 이 삶의 지혜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마찬가지입니다.
→ 현재에만 집중해야 한다. 한가지 일에 집중하자.(원씽)
P. 136 만물의 이치가 모두 나에게 갖추어져 있으니, 나를 돌아보고 지금 하는 일에 성의를 다한다면 그 즐거움이 더없이 클 것이다.
→ 지금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한다.
P. 141 완벽한 선택이란 없습니다. 옳은 선택은 없는 겁니다. 선택을 하고 옳게 만드는 과정이 있을 뿐입니다. 모든 선택에는 정답과 오답이 공존합니다. 그러니 어떤 것이 옳은 것인지 고민하지 말고 선택을 해봤으면 합니다. 그리고 그 선택을 옳게 만드는 겁니다. 어떤 선택을 하고 그걸 옳게 만드는 과정에서 제일 중요한 건 뭐냐, 바로 돌아보지 않는 자세입니다.
→ 모든 선택에는 정답, 오답이 공존한다. 그러므로 선택한 후에는 돌아보지 않고 쭉 가는 것이다.
P. 143 맞습니다. 우린 순간을 예측할 수 없습니다. 어떤 순간이 보배로운 순간인지 모릅니다. 그러니 그 순간을 우리가 보배롭게 보면 됩니다. ‘후회는 또 다른 잘못의 시작일 뿐’이라고 나폴레옹이 말했답니다. 선택을 한 이상 그게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결정적인 순간, 현재입니다.
→ 선택을 한 이상 가장 결정적인 것은 현재 이 순간이다.
P. 148 저는 딸을 키우면서 늘 아내에게 삶을 경주로 보지 말자고 말했습니다. 삶은 순간의 합이지 결코 경주가 될 수 없어요. 우리나라의 많은 사람들이 삶을 경주로만 봅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레이스가 시작되죠. 요즘은 더 빨리 시작된다고 합니다만, 어쨌든 초등학교 때부터 선행학습을 합니다. 그리고 명문 중학교에 가야하죠. 거기 갈때까지 행복을 유보해요. 지금 이 순간, 현재에 의미를 부여하지 않으면 행복은 삶이 끝나갈 떄쯤에나 찾게 될 겁니다. 순간에 의미를 부여해야합니다.
→ 순간에 의미를 부여하고 순간에서 행복을 찾아야 한다.
6장 권위
P.156 어떤 직군, 직함 등 그 앞에서 우리가 약해지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다른 나라보다 더 강하게 작용하고 있는 ‘문턱증후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문턱증후군, 즉 그 문턱만 들어서면 인생이 달라진다는 믿음에서 시작되는잘못된 증상이죠. 의대 다니는 학생을 소개받으면 거기 있던 나이 사십 줄의 손님들이 스물한 살짜리 애가 하는 이야기를 열심히 들어요. 의대생이거든요. 이런 현상이 우리나라에서는 자주 일어나죠. 이것은 동의되지 않은 권위에 대한 굴복인 것 같아요. 그리고 이 굴복이 우리 사회를 건강하게 만들지 못하는 것 같고요.
→ 우리 나라에서는 직함에 굴복하는 경향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 문턱증후군이다.
P.157 우리는 모두 완벽하게 불완전한 사람들인데요. 문턱증후군 때문에 문턱을 넘은 일부 사람들은 완전할 거라고 말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믿지 마세요. 회장님이 전지전능하지 않아요. 물론 존경스러울 수도 있지만 모든 말이 옳고, 실수는 하지 않는 사람이 아니에요. 판사도, 의사도, 서울대생도, 회장도 나보다 낫지만 또 한편 나보다 못한 부분이 분명히 있을 겁니다.
→ 문턱을 넘은 사람이라고 모든 분야에서 전지전능하지는 않다.
P.163 권위를 보이면서 복종하고 따라오라고 무언의 협박을 하죠. 우리는 그런 가짜 권위들을 검증하는 태도를 취해야 합니다. 우리를 무서워하게 해야 해요. 무조건 복종하는 사람들을 무서워하진 않아요. 회장님에게도 건의할 수 있는 거에요. 아닌 건 아니라고 말할 수 있어요.
→ 우리는 권위에도 검증하고 할 말 할 수 있어야 한다.
P.166 권위에 굴복하지 않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나이 먹어 윗것이 되었을 때 권위를 부리지 않는 태도도 중요합니다. 권위는 우러나와야 하는 거에요. 내가 이야기한다고 되는 게 아니라 상대가 인격적으로 감화가 돼서 알아줘야 하는 거에요. 그게 권위입니다.
→ 권위는 우러나와야 한다. 상대가 감화돼서 알아주어야 하는 것이다.
P.173 여러분도 자신한테 강요되는 권위, 긴 복도, 복잡한 의전, 회장님, 판사라는 껍데기뿐인 직업과 직함에 저항하세요. 우리는 그게 안 되는 것 같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불완전한데 말이죠.
→ 자신한테 강요되는 권위와 직업 직함에 저항해야 한다.
P.175 제가 굴복하지 말고 저항하라고 한 대상은 충분히 힘이 센 사람들입니다. 나의 저항으로 상처받을 그들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니 강하게 하셔도 됩니다. 우리가 걱정하고 약해져야 할 사람들은 따로 있습니다. 하루하루를 열심히 사는 사람들, 사회의 약자들, 그런 이들을 무서워하세요. 그 사람들은 무조건적으로 존중하세요. 저기 높은 빌딩 꼭대기에 있는 사람들보다 그런 분들을 더 귀하게 여기세요. 그렇게 하면 나도 존중받을 수 있습니다. 옳은 게 이긴다는 걸 믿으세요. 옳은 말은 힘이 셉니다.
→ 내가 저항해도 되는 사람들은 상처 받지 않을 사람들이다. 우리가 진정 걱정해야 할 사람들은 사회의 약자들이다.
7장 소통
P. 181 소통만 잘 돼도 언제 어느 때 떠오를지 모르는 아이디어의 분산을 막고, 집중할 수 없는 기회를 놓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만약 제가 아무 말 없이 휙 나가버린다면, 남은 사람들은 뭘 해야 할지 모르고 갈팡질팡할 겁니다. 더 생각을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다가 시간이 가 다 가겠죠. 괜히 야근이나 철야를 하는 사람이 생길 수도 있고 말이죠. 그러니 방향을 정해주지 않은 채, 소통하지 않고 혼자 독단적으로 회의를 이끄는 건 죄악이라고 말해도 될 정도입니다.
→ 소통을 통해 다른 사람들의 에너지 분산을 막고, 방향을 정해주도록 해야 한다.
P.192 역지사지 해야 합니다. 역지사지.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말하는 게 제일 쉽고 좋은 방법입니다.
→ 역지사지해서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말해야 한다.
P.194 커뮤니케이션이란 전하는 사람이 던지고 싶은 메시지를 받는 사람에게 주는 것이에요. 그러니 그냥 주는 게 아니라 리시버가 어떤 상태에 있는지에 따라 달라져야 하는 거죠.
→ 커뮤니케이션은 메시지 발송자가 수신자를 고려해야 한다.
P.204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소통을 잘하고 싶으면 몇 가지 노력이 필요합니다. 역지사지, 문맥파악, 생각을 정리해서 말하는 습관. 스케치를 할 때 형태를 잡는 데생이 필요하듯 자기 생각을 데생해야 해요.
→ 역지사지, 문맥파악, 생각을 정리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8장 인생
P. 211 전인미답의 길을 즐기기 위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 우리들의 불완전함을 받아들이고 실수에 휘둘리지 않는 겁니다;. 전인미답이잖아요. 실수할 수밖에 없습니다. 가본 적이 없는 길입니다. 가본 적이 없는데 어떻게 완벽하겠습니까? 길을 걸으며 당연히 실수할 겁니다. 실수를 못 견디고 좌절하지 마세요.
→ 이제껏 해보지 않은 걸 할 때는 당연히 실수하고 휘둘릴 수 있음을 인정하고 나아가야 한다.
P.212 좋은 일이 있을 때는 행운이라고 굳게 믿고, 나쁜 일이 있거나 실수를 저지르면 병가지상사를 떠올리세요 아쉽게도 인생은 종종 내 뜻과 무관하게 실패와 마주하게 됩니다. 때문에 실패를 기본 조건으로 놓고 살면 작은 일에 흔들리지 않습니다.
→ 실패를 기본 조건으로 두고 살아가면 작은 일에 흔들리지 않고 단단하게 된다.
P.215 인생은 개인의 노력과 재능이라는 씨줄과, 시대의 흐름과 시대정신 그리고 운이라는 날줄이 합쳐서 직조됩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나의 의지와 노력과 재능이라는 씨줄만 놓고 미래를 기다립니다. 치고 들어오는 날줄의 모양새는 생각도 안하고 말입니다.
→ 인생은 개인의 노력과 재능, 그리고 시대의 흐름과 시대정신 운이라는 것이 합쳐져서 직조된다.
P.220 모든 인생은 전인미답이에요. 인생에 공짜는 없어요. 하지만 어떤 인생이든 어떤 형태가 될지 모르지만 반드시 기회가 찾아옵니다. 그러니 이들처럼 내가 가진 것을 들여다보고 잡아야 합니다. 그리고 준비해야 하죠. 나만 가질 수 있는 무기 하나쯤 마련해놓는 것, 거기서 인생의 승부가 갈리는 겁니다.
→ 기회가 주어질 때, 잡을 수 있는 나만의 무기를 준비해두는 것. 여기서 인생의 승부가 갈리게 된다.
P.223 무엇이 본질적인 것인지, 고전이 왜 중요한지, 발견하는 것이 왜 필요한지를 생각하며 지혜롭게 하루하루를 쌓아나가야 합니다 이렇게 하루하루를 꽉 채워 살다가 돌아보면 펼쳐져 있는 게 인생이지, 단 하나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하루하루를 허술하게 보내는 건 의미가 없습니다.
→ 하루하루 꽉 채워 살아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P.224 ‘인생에 공짜는 없다’. 왜 하루하루를 성실하게 살아야 하느냐? 이 하루하루가 쌓여서 언젠가 내 인생으로 돌아오기 때문입니다. 지금 내가 잘 보낸 시간은 긍정으로 돌아오고, 지금 잘못 보낸 시간은 부정으로 돌아온다는 걸 염두에 두고 하루하루를 살아야 합니다.
→ 하루하루가 쌓여서 인생으로 돌아간다.
P.229 ‘인생은 마라톤입니다.’ 우리는 언제든지 이길 수 있고, 또 우리는 언제든지 질 수 있습니다. 인생이라는 마라톤을 달릴 때는 일희일비하며 흔들리지 말고 묵묵히 내가 생각하는 본질이 무엇인지, 내 안에는 실력이 있다는 자존을 가지고 ‘Be Yourself’ 하는 게 제일 잘 사는 방법인 것 같아요.
→ 인생은 마라톤처럼 길기 때문에 언제든지 이기고 언제든지 질 수 있음을 염두에 두고 길게 보고 지내야 한다.
P.230 ‘인생에 정답은 없습니다.’ 인생은 전인미답이잖아요. 모든 선택에는 정답과 오답이 공존합니다. 지혜로운 사람들은 선택한 다음에 그걸 정답으로 만들어내는 것이고, 어리석은 사람들은 그걸 선택하고 후회하면서 오답으로 만들죠. 정답, 오답에 대한 강박을 갖지 말고, 바보처럼 단순하게, 내 판단을 믿고 가길 바랍니다.
→ 모든 선택에는 정답과 오답이 공존합니다. 지혜로운 사람들은 선택한 후, 정답으로 만들어내고 어리석은 사람들은 선택하고 오답으로 만들어낸다.
적용할 점
무엇이 본질인지, 고전이 왜 중요한지, 발견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 생각하며 지혜롭게 하루하루를 살아야 한다. 하루하루를 꽉 채워야 그것이 쌓여서 인생이 된다. 하루하루를 잘 살아가고 원씽을 달성해나가며 쌓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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