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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시작'의 버튼을 누르는 순간, 지금의 두려움은 내 친구가 된다!

25.12.27 (수정됨)
  1.  늦게 사회생활을 시작해서 안정적인 직업은 얻었지만, 늘 적은 월급에 빠듯한 생활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뭔가 달라지고 싶다고 느꼈지만, ‘일단 시작’ 버튼을 누르지 못하고 계속 같은 현실에 머무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오프닝 강의를 듣고, ‘이 버튼을 누르지 못하면 결코 달라지지 않겠구나!’ , ‘규제와 공포 속에 다수가 머뭇거리고 있을 때야 말로 한 걸음을 떼고 나아가야 할 때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래서 용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일단 시작’의 버튼을 누르는 순간  지금의 악순환에서 벗어날 수 있는 돌파구를 찾을 수 있고, 차근차근 결과를 쌓아갈 때 5년, 10년 후에는 더 나아진 자신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지금 이 결정이 나의 퓨처셀프에게 명백하게 플러스가 되는 행동이라고 믿습니다!!(토닥토닥)

 

꾸준히 임장하는 루틴을 이어가고 앞마당을 늘려가면서 투자의 근육을 키우고 싶습니다.

조모임을 통해 함께 나아갈 수 있는 동료들과 월부가 있다는 사실에 너무 든든합니다.

 

2. 서울 출장이 있을 때마다 서울과 경기도 몇 지역을 분위기 임장을 한 경험이 있습니다.

매물임장까지는 도전하지 못했지만, 각 지역마다 조금씩 오버랩이 되는 부분이 있음을 느꼈습니다.

‘여기는 사람들이 좋아할 것 같다.’ 혹은 ‘나라도 이런 곳에서 살고 싶은 것 같다.’ 등등

 

이번 강의를 통해서는 완벽하지 않지만 완성된 나만의 임장 보고서를 꼭 완성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번 기회를 꾸준히 앞마당을 늘릴 수 있는 ‘시작 버튼’으로 삼고 싶습니다.

 

용기를 주신 유디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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