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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 앨런 피즈 | 반니 - 예스24](https://cdn.weolbu.com/data_file/061726bf-4953-49cc-b48f-60f4c6200eff.jpg)
⭐️ 핵심 3문장 ⭐️
#마음이 무엇을 품고 무엇을 믿든 몸이 그것을 현실로 이룬다.
#꿈에 마감을 정하면 목표가 된다.
#자신의 인생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선택의 질을 높이자. 지금까지 하던 대로 하면 지금까지 살던 대로 살게 된다.
[📖 1장. 망상활성계RAS의 비밀]
p9) 마음이 무엇을 품고 무엇을 믿든 몸이 그것을 현실로 이룬다.
원하는 바를 머리에 명료하게 새기고 진정으로 소망하면 그것을 성취하게 된다고 주장한다.
⇒ 무엇을 생각하고 마음을 쓰는지에 따라 내 잠재의식으로 스며들어 미래의 어느 시점에 현실로 발현된다. 그래서 부정적인 생각보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의도적으로 하여 내 잠재의식에 자리잡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p20) 세상에는 딱히 좋거나 나쁜 것이 없다. 우리 생각이 그렇게 만들 뿐이다.
싫어하는 것을 줄기차게 생각하는 것은 RAS에게 내가 싫어하는 것만 중점적으로 불러 대라는 명령을 내리는 것과 같다. 그렇게 되면 부정적인 정보만 과하게 접하게 되고, 그러다 보면 세상이 실제로 악의 구렁텅이처럼, 전쟁터 한복판처럼 보인다. 우리가 당신에게 부정적인 생각을 접고 긍정적인 생각에 집중하라고 말하는 것은 바로 이런 이유에서다.
[📖 2장. 무엇을 원할지 결정하라]
p30) 어떻게 보다 무엇을
목표 달성의 최우선 원칙이자 최고의 비결은 다음과 같다. 무엇을 원할지 결정한다. 그것을 어떻게 이룰지는 생각하지 않는다.
목표가 아니라 방법에만 골몰하면 용기를 잃기 쉽다. 용기를 잃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용기 잃은 사람은 아무것도 시작하지 않는다.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원하는 것을 아는 것이다.
우선은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에 생각을 집중한다. 그것을 어떻게 할지는 고려하지 않는다. 지금은 단지 무엇을만 적는다.
⇒ 지금 내가 원하는 것을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말한다. ‘어떻게’가 아니라 원하는 그 ‘무엇’을 결정하는 것으로 내 잠재의식에 자리잡게 하기 위함이다. 무엇을 원하는지 결정한다면 ‘어떻게’는 RAS가 알아서 답을 찾을 것이기 때문이다.
p45) 진심으로 즐기는 일을 찾아라. 그러면 단 하루도 일하지 않고 살 수 있다.
돈을 주지 않아도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 그것이 지금의 내 직업이라고 대답할 수 있는가? 그렇지 않다면 지금 당장 거기서 벗어나기 위한 탈출 계획을 짜야 한다.
⇒ 부동산 투자를 해야하는 우리에게 투자금을 모아야 하는데에는 맞지 않는 이야기이지만, 저자가 하고 싶은 얘기는 아마도 ‘돈’을 우선순위로 여겨 직업을 갖게 되면 하루하루가 힘들고 즐기지 못하는 삶이 된다는 뜻이다. 우선순위가 바뀌어 가슴 뛰는 일을 직업으로 (돈을 벌지 못할지라도) 삼는다면 돈은 자연스레 따라오게 된다고 말하고 있다.
[📖 3장. 목표를 명확하게 정의하라]
p58) 상상할 수 있다면 실현할 소질도 있는 것이다.
바라는 상황을 시각화하는 능력이 우리를 꿈의 현실화로 향하는 궤도에 올린다. 가장 중요한 첫걸음은 최종 결과를 획득하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는 것이다. 그것을 어떻게 해낼지는 아직 생각하지 않는다.
⇒ 시각화의 중요성! 앞으로 나의 비전보드에 나오는 미래의 꿈을 현실화한 모습의 시각화를 꾸준히 하는 루틴으로 넣어야겠다. 이미 시각화의 효과는 한번 맛보았다.
p65) 죽음을 앞둔 후회
생의 마지막 순간에 와서야 행복은 선택이었다는 것을 깨닫는다. 이제 죽을 날을 받아놓고 생각하니 한 것도 하지 않은 것도 결국은 모두 내 선택이였다.
⇒ 하던지 안하던지 어떤 것이든 후회하게 되어있고 모든것이 나의 선택에 따른 결정의 결과이다. 그렇다면 “할까 말까 고민할 때는 하는 것”이 나의 핵심 좌우명이므로 나의 경험주의에 더욱 힘을 실어주게 된다.
[📖 4장. 데드라인이 없는 계획은 계획이 아니다]
p72) 마감을 정하면 계획에 추진력이 생긴다.
마감이 우리 목표에 하는 역할은 총에서 방아쇠가 하는 역할과 같다. ‘딱 좋은 때’는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는다.
⇒ “꿈에 데드라인을 정하면 목표가 된다”라는 말을 정말로 마음에 새겨야 할 것 같다.
p77) 행동을 개시하라
시작 신호가 떨어질 때까지 기다리지 말자. 그런 신호는 없다. 지금 당장 시작하자.
가장 중요한 조치는 출발이다. 시작이 반이다.
내일은 영원히 오늘이 되지 않는다. 적당한 시기란 없다. 그런 시기는 결코 오지 않는다. 지금 시작하자. 지금만이 내가 가진 전부다.
⇒ 시작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반복해서 말하고 있다. 그만큼 행동으로 옮기는 것의 어려움을 말하고 있다.
p82) 상황은 항상 변한다.
상황이 변했다고 목표를 포기할 필요는 없다. 상황은 항상 변한다. 다만 이 점을 명심하자. 데드라인을 정하기 전까지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데드라인은 생각을 행동으로 바꾸는 스위치다.
[📖 5장. 누가 뭐라고 하든 밀고 나가라]
p91) 내 인생 이야기를 쓰면서 남에게 펜을 넘기지 마라.
내 앞길에 진정한 통찰과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은 같은 목표를 이미 이뤘거나 현재 진행 중인 사람뿐이다.
[📖 6장. 내 인생의 최고 결정자]
p99) 내 인생이 걸출한 성공작일 때의 공도 내 몫이고, 그렇지 못할 때의 허물도 내게 있다.
범인은 바로 나 자신이다. 내 형편이 이렇게 된 것은 모두 내 책임이다. 형편이 좋은 것도 내 덕분이고 형편이 나쁜 것도 내 탓이다. 부분적 책임이 아니라 전적인 책임이 내게 있다. 내 사고방식과 내가 과거에 해 온 선택들이 지금의 내 상황을 만들었다. 지금의 내 상황은 지금까지 내가 해 온 생각과 행동의 귀결이다.
⇒ 지금의 상황과 현실이 과거의 내 선택과 내 생각때문이라는 것만 초점을 봤었는데, 이제는 다르게 생각해본다. 지금부터 내가 하는 생각과 행동 그리고 선택들이 모인다면 미래의 내 상황은 지금 하는 선택과 행동들로 귀결되지 않을까? 그럼 충분히 바꿀 수 있다는 뜻이다!!
p102) 내 인생은 나의 것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생각과 태도다. 때로 나쁜 결정을 할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거기에 대처하는 방식이다. 그리고 그것을 다시 내 통제권 안으로 가져오는 것이다.
p109) 같은 실수를 반복하면 그것은 더 이상 실수가 아니다. 선택이다.
내 인생이 이 모양이고, 내게 있는 것이 이런 것뿐인 이유는 내가 같은 사고방식과 같은 행동양식을 반복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와 다른 결과를 원한다면, 인생을 극적으로 개선해야 한다. 꿈을 현실로 바꾸고 싶다면, 지금까지와는 다른 방식으로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 지금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면 지금까지와 같은 결과만 더 생길 뿐이다.
[📖 8장. 확언의 힘]
p138) 확언의 힘
확언은 이루고자 하는 것이나 앞으로 할 일을 말로 표현하고 그것을 자신에게 반복하고 확인하는 것이다. 목표를 현실로 바꾸려면 사고 패턴과 자아상과 두뇌 회로의 변경이 필요하다.
나의 바람이나 주장을 담은 명제나 문구를 선택해 그것이 내 직관이 되고 본능이 될 때까지 말과 글로 반복한다. 똑같은 원리로 부정적인 사고는 부정적인 결과를 만든다.
⇒ 확언의 힘… 원하는 것이 있다면 정말로 확언의 힘을 믿어야 한다. 꾸준히 자신에게 반복하여 입힌다면 그것을 이루게 될 것이다.
[📖 9장. 버릇 바꾸기]
p166) 생각의 습관 혹은 태도
자신감도 일종의 생각 습관이다. 자신감은 내 행동 방향이 긍정적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을 아는 힘이다. 그런 앎은 거저 얻어지지 않는다. 여러 방법을 시도해 봐야 맞는 방법을 얻을 수 있다. 그리고 새로운 시도는 성공할 때보다 직접적인 효과 없이 무위에 그칠 때가 더 많다. 그때마다 절망할 것인가? 실패는 성공의 필수 요건이다. 실패를 겪을수록 맞는 방법에 가까워지고 따라서 자신감도 는다. 한 번도 실패하지 않은 사람은 아무것도 이루지 않은 사람이다. 사람들은 실패가 두려워서 여러 번 시도하지 못한다. 시도하지 않으면 성공도 없다.
⇒ 성공하려면 실패는 필연적으로 경험해야 한다. 그렇다면 그때마다 좌절하고 절망하여 포기하지 않으려면 이 실패들이 결국엔 모여 내게 성공이라는 긍정적인 결과를 낼 수 있다는 힘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한 두번의 실패로 포기할 순 없다.
[📖 10장. 확률게임]
p187) 80/20법칙
내게 80퍼센트를 만들어 내는 20퍼센트가 무엇인지 아는지 여부가 인생에서 엄청난 차이를 만든다. 언제나 80/20 법칙을 염두에 두자. 내가 하루에 하는 일 중 20퍼센트만이 유효하다. 그 일들이 내가 얻는 성과의 80퍼센트를 만들어 낸다. 그 일들에 주력하자.
⇒ 모든일이 중요한것 같지만, 결국 아웃풋을 내는 것에는 소수의 일만이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루에 하는 모든일 중에서 그 소수에 해당하는 일이 무엇인지를 아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 11장. 웃음이 만병통치약]
p220)
교통체증으로 차들이 꼼짝하지 않을 때 화를 내는 것은 내 자유다. 하지만 화를 낸다고 막힌 도로가 뚫리는 건 아니다. 내 스트레스 수치만 올라갈 뿐이다. 차라리 차가 밀리는 이유를 차분히 분석하며 음악을 듣는 것이 기분과 건강에 좋다.
발끈한다고 그 말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참는다고 그 말을 사실로 인정하는 것도 아니다.
[📖 12장. 두려움과 걱정 극복]
p223) 걱정하는 것은 원치 않는 것을 비는 것과 같다.
수렁에서 빠져나오는 요령은 흙을 털어 버리고 그것을 발판 삼아 조금씩 올라오는 것이다. 시련을 위기 탈출의 디딤돌로 만드는 것이다. 포기만 하지 않으면 아무리 깊은 수렁에서도 벗어날 수 있다.
잘못을 덮으려는 안이한 타개책을 쓰다가는 그 잘못이 훗날 반드시 돌아와 내 발목을 잡는다는 것을 명심하자.
인생에서 성공하는 패를 잡고 싶은가? 성공의 비결은 승리하는 마음자세를 잡는 것이다.
[📖 13장. 포기 금지, 좌절 금지]
p241) 너무 일찍 포기한 97퍼센트는 결코 포기하지 않은 3퍼센트의 직원이 된다.
일찌감치 포기하면 내 잠재력을 확인할 기회를 영영 놓치게 된다. 좋다고 생각하고 옳다고 믿는 생각이나 개념이 있다면 꾸준히 밀고 나가자. 서둘러 포기하지 말자. 목표를 향해 나아갈 때 내게 돌을 던지는 사람들이 있게 마련이다. 그 돌들로 벽을 쌓을지 다리를 놓을지는 가자의 선택이다.
⇒ 꾸준하게 실행하자. 너무 일찍 포기한다면 내가 어느정도인지 확인 할 수도 없다.
p244) ‘집착’은 게으른 사람이 열심인 사람에게 주로 쓰는 표현이다.
결국에는 원하는 대답을 얻을 수 있다는 뜻이다. 시간문제일 뿐이다. 이번 대답이 ‘no’인가? ‘yes’가 나올 때가 멀지 않았다. 운을 뗐다가 설사 ‘no’라는 대답이 돌아와도 상황이 나빠질 것은 없다. 밑져야 본전이다.
p251) 해 볼 만큼 해 보기 전에는 포기하지 말자.
내가 원하는 것만 생각하자. 다른 결과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말자. 부정적 가능성에 밀려 내가 진정으로 펴고 싶은 뜻을 접는 일은 없어야 한다.
복잡할 것 없다.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자. 인생에서 어떤 길을 가기로 결심했든, 같은 길을 간 사람들의 조언만이 유효하다.
[📖 14장. 파산자에서 갑부로]
p277) 절대 포기하지 않기
살다 보면 사방이 벽으로 막힌 것 같은 때에 부딪힌다. 그럴 때일수록 목표를 뚜렷하게 설정하자. 명료한 목표는 눈앞의 벽을 넘어 멀리 최종 결과를 바라볼 동기를 부여한다. 목표가 없는 사람은 당장 앞에 보이는 장애물이나 바로 다음에 일어날 일에 자극을 받는다.
[📖 16장. 종합장]
p304) 재능의 문제라기보다 계획과 실행의 문제
사람들이 성취하는 삶을 살지 못하는 것은 ‘무엇을’보다 ‘어떻게’에만 골몰하기 때문이다. 성공으로 가는 길에서 가장 결정적인 단계는 ‘무엇을’결정하는 단계다.
p306) 목표를 쪼개고 데드라인을 잡는다
성공하는 사람들과 나머지의 차이는 성공하는 사람들은 행동 지향적이라는 것이다. 누구나 시작은 미미하다. 다만 그들은 계속 전진한다.
p306) 주도권을 잡는다
내가 인생에서 무엇을 얻게 될지는 오늘의 내 선택에 달렸다. 부모도, 지나간 인연도, 내 직업도, 경제 상황도, 날씨도, 내 나이나 성별이나 인종도 아니다. 오늘의 내 선택이 내 미래를 만든다.
p37) 종이에 생각을 옮겨 쓰자
생각과 발상은 머릿속에 스파게티 덩어리처럼 엉켜 있다. 한 가지 생각이 다른 수많은 생각과 복잡하게 얽혀 있어서 한 가지 생각을 고스란히 가려내 거기 집중하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종이에 생각을 옮겨 쓰는 것이 중요하다. 글로 쓰는 것은 생각 하나하나를 독립적 결정체로 굳혀서 다른 생각들과 분리해 숙고하게 해준다. 목록을 만든 다음 거기 적힌 항목들을 바라보고 생각하는 과정을 가져보자. 처음에는 중요해 보였던 것들이 빛을 잃기도 하고, 반대로 처음에는 미미하고 시시해 보였던 것들이 흥미진진하게 부각되기도 한다.
⇒ 2026년 목표액션 중 하나로 머릿속에서 들었던 생각을 남겨두는 것이 아니라 직접 글로 적고 옮겨 적어 기록하고 이를 다시 복기하며 생각하는 습관을 만들어 볼 것이다.
p104) 자신의 인생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선택의 질을 높이자.
이런 생각과 행동과 반응이 모여 선택이 되고, 이런 선택들이 나의 미래를 조성한다. 내 인생은 결국 내 선택들의 결과다. 인생이 마음에 들지 않는가? 선택의 질을 높이자.
p221) 바꿀수 없는 일에는 분노하지 않기로 결심하자.
잔칫날 비가 온다고 속상해하는 것도 자유다. 하지만 비는 나의 반응 따위는 상관하지 않는다. 비는 그저 내릴 뿐이다. 앞으로는 죄책감, 민망함, 수치심, 발끈함 같은 감정들은 선택하지 않기로, 그리고 바꿀수 없는 일에는 분노하지 않기로 결심하자.
⇒ 내가 컨트롤 할 수 없는 일에 감정을 소모하는데 시간과 체력을 사용하지 않기로 하자.
#용기를 잃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용기 잃은 사람은 아무것도 시작하지 않는다.(p30)
#시작부터 위대할 필요는 없지만 위대해지려면 시작해야 한다.(p74)
#승자는 결코 실패하지 않는 사람이 아니다. 승자는 결코 그만두지 않는 사람이다.(p92)
#중요한 것은 내게 어떤 일이 일어났느냐가 아니다. 거기에 내가 어떻게 대처하느냐다(p105)
#누구의 탓도 하지마라. 좋은 사람들은 행복을 주고 나쁜 사람들은 경험을 준다. 최악의 사람들은 교훈을 주고 최고의 사람들은 추억을 준다.(p121)
#인생의 추이와 성공과 실패의 원인은 그 사람이 만들어 온 확언들에 있다.(p148)
#용기는 두려움을 정복하는 것이지 회피하는 것이 아니다. 두려움을 느끼면서도 하는 것이 용기다.(p239)
#물은 바위를 뚫는다. 힘이 아니라 고집으로(p246)
#마음속으로 장벽을 쌓지 말자. 자기가 스스로 만든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는 사람은 없다.(p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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