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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 제목: 원씽
2. 저자 및 출판사: 게리 켈러, 제이 파파산 저/구세희 역, 비즈니스북스
3. 읽은 날짜: 1015.12.20.
4. 총점 (10점 만점): / 9점
# 오직 원씽만
시간을 관리하는 건 불가능하다. 성공은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이 아니라 우리가 잘하는 핵심적인 몇 가지 일에 달려 있다. 하나의 제품이나 서비스로 일을 시작했다면 그 분야에서 끝장을 보겠다는 마음으로 최고가 되어야 한다.
내가 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일, 이를 함으로써 다른 모든 일들을 필요 없게 만들 바로 그 일은 무엇인가?
성공은 철저한 자기 관리에서 온다. 의지만 있다면 못할 일은 없다, 일과 삶에 균형이 필요하다.
ㅡ> 그동안 성공에 관해 잘못된 믿음을 가지고 있었다는 걸 깨달았다. 나를 갈아넣는 게 성공의 원칙은 아니었다.
모든 일은 똑같이 중요하지 않다.
ㅡ> 진짜 중요한 게 무엇일까? 이것을 알고 여기에만 집중하는 게 중요하다.
그리고 핵심은 얼마나 많은 시간을 투입하느냐가 아니라,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나 되느냐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다른 이들이 나중에 하려고 하는 일을 먼저 하고, 다른 이들이 먼저 하려는 일은 뒤로, 때로는 무기한으로 미룬다. 이 둘의 차이는 의도가 아니라 방식의 옳고 그름이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언제나 뚜렷한 우선순위를 가지고 일한다. -47쪽
만성적으로 멀티태스킹을 하는 사람들은 어떤 일을 하는 데 필요한 시간을 예측하는 감각이 떨어진다. -54쪽
큰 일에는 위험이 따른다는 생각을 가지고 이를 두려워하면 사고의 범위가 점점 작아진다. 궤도를 낮게 잡는 것이 안전하다고 느끼고, 지금 이 자리에 그대로 머무는 게 신중한 선택 같기만 하다. 하지만 그건 사실이 아니다. 큰 일을 두려워하면 작은 사고가 당신의 하루를 지배할 것이고, 큰 일은 결코 현실이 되지 않는다. -91쪽
성공하기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규치이라는 것들에 반대로 도전했더니 내 삶은 어떻게 되었을까? 나는 꿈꾸었던 것보다도 훨씬 큰 성공을 거두었다. -105쪽
나는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분야에서 가능한 한 최고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것이 전문가가 되는 길이라고 믿는다. 이 여정은 견습생이 특수한 기술을 익히기 위해 끊임없이 기본기를 연마하는 것과 같다. 태권도를 비유로 생각해보자. 열심히 훈련하는 흰 띠도 어느 순간에 이르면 검은 띠가 알고 있는 기본 태권도 동작을 모두 알게 된다. 그저 그 기술을 잘 쓸 수 있을 정도로 연습을 많이 하지 못한 것뿐이다. 검은 띠 수준에서 나오는 창의성은 일단 흰 띠 수준의 기본 동작을 모두 익히는 데서 나온다. -180쪽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아는 것의 절반은 그것을 얻기 위해 무엇을 포기해야 하는지 아는 것이다. -196쪽
잠을 거의 자지 않고도 매일 거뜬히 일하는 사람은 정상이 아니거나 그로 인한 피로를 숨기고 있는 것뿐이다. -20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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