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인상깊게 강의해주시는 자모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집을 투자할때 타이밍에 대해서 알려주셨는데요.

 

좋은 타이밍과 나쁜 타이밍을 알려주시면서

 

각각에 중요한점을 알려주셨습니다.

 

가치가 있는 아파트는 보유 하면 언젠간 우상향한다는것을 알수 있었는데요.

 

문제는 저희가 가치가 있는 단지가 어떤건지 알수 없다는 점인데요.

 

그래서 임장을 자주 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비교할수 있는 단지가 많으면

 

보고 있는 단지가 가치가 있는지 없는지 저평가 인지 아닌지

 

대체적으로 어느정도는 알수 있을거 같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언제나 가치가 있는 단지와 아니면 가치가 없는 단지의 차이점을 알려주셨는데요.

 

저는 가치가 보통인 투자를 통해서 수익률 100%씩 내는 투자를

 

꼭 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지역의 사이클을 알려주셨는데

 

지금 이지역은 어느 사이클인지

 

이 단지는 어느 사이클인지 보고 들어가는 것도 타이밍에 매우중요 하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고, 예시에 나온 단지뿐아니라 

 

많은 단지들을 보니 정말로 출렁이면서 우상향하는 단지들이 많이 보였고,

 

그렇지 못한 단지들의 특징도 보였습니다.

 

자모님의 첫 투자를 말씀해주시면서

 

앞마당이 더 있었더라면? 첫 투자를 그렇게 하지 않았을꺼라고 하셨는데요.

 

그 당시 핵심지역이 매우 소액으로 할수 있었다니

 

매우 놀라웠을 뿐이였지만 이미 지난일이고 앞으로도 그런일이 계속 일어날수 있으니

 

자모님과 같은 실수를 하지 않으려면

 

열심히 임장다니고 앞마당을 늘려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임장가는 법과 매물 예약 하는 방법까지 자모님이 직접하셨던 방법도 알려주셔서

 

매우 큰 도움이 되었고, 저도 저정도는 할수 있지 않을까?

 

하는 근자감이 스멀스멀 올라왔습니다.

 

찔러도 피한방울 나올거 같지 않은 자모님이지만

 

의외로 털털한 성격의 소유자임을 밝히시기도 했는데요.

 

매우 친근해서 좋았습니다.

 

 

1년에 1번씩 열기반을 수강하고 있는데요.

 

열기반을 들을때마다 안들리던것이 들리는 마법을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정말 다 알려주시는데 그것을 잘 몰라봤다는 아쉬움만 남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나가야 할일이 많기에 지적보다는 그래도 지금이라도 알아들은 

 

제 자신을 응원하면서 또 오늘 하루에 집중을 해보겠습니다.

 

 

이번 열기를 듣고 실천에 옮긴점이 있다면

 

올해2호기까지 하고 대출을 상환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지금 가지고 있는 1천만원으로 투자할곳이 없는지 싹 다 뒤져봤다는 점입니다.

 

아쉽게 2천으로 할수 있는거 까지는 찾았는데

 

50만 이하의 중소도시까지 내려가고 싶지 않아서

 

26년에는 매도 하고, 1호기 매도에 더 신경을 써야겠다고

 

다짐하고, 대출 상환에 힘써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앞으로 6개월 목표는

 

매달 3권의 책을 읽을것이고,

 

1월 - 수도권 외곽 앞마당 만들기

 

2월 - 광역시 앞마당 만들기

 

3월 - 서울 5급지 앞마당 만들기

 

4월 - 광역시 앞마당 만들기

 

5월 - 중소도시 앞마당 만들기

 

6월 - 수도권 외곽 앞마당 만들기

 

27년 1월에 전세 상승분과 1호기 매도로 3호기 매수를 꼭 하겠습니다.

 

27년까지 모든 대출 상환하고, 매도까지 한후에

 

28년에는 4호기 투자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년후에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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