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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기89기41조_꽃빵 열반스쿨기초반 4강 후기] 목표는 크게, 현실은 열정적으로, 매일하루를 꾸준히!!

25.12.29

[BEST] 열반스쿨 기초반 - 평범한 직장인이 부동산 투자로 부자 되는 법

월반스쿨기초반을 신청한 이유

  

   몇년전 오랫만에 만난 회사 동기가 월급쟁이부자들에서 강의를 듣고 부동산 투자공부를 한다는 말을 듣게 되었고 금방 귀가 팔랑거리는 성격탓에 호기심에 앱을 설치해서 들어와본적이 있었다. 그때는  생각보다 비싼 강의료에  ‘월급쟁이부자들’이라는 거창한 이름을 지어 퇴직을 꿈꾸는 직장인들에게 실낱같은 희망을 파는 사이트 정도로 생각하고 그냥 한번 쓱 둘러보고는 바로 닫아버렸다. 그 이후에도 주기적으로 월부에서 보내는 광고메시지를 보면서  ‘강의를 끊게 하려는 사이트네’라고 의심하면서 ‘상술이다’라는 부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다.

그러다 고등학교 친구들을 만나 대화를 하던 중 최근 몇년동안 부동산 공부를  해서 투자에 성공한 친구가 월부를 통해서 공부를 했었고, 다른 친구도 월부에서 공부를 하고 있다는 말을 하면서 나만 모르는 ‘너바나님, 자음과 모음님, 너나위님, 주우이님’ 멘토들의 얘기를 하며 투자얘기를 하는 것을 듣고 다시 귀가 팔랑거리기 시작하였다. 사실 이때는 내가 거주하고있는 실거주 주택을 고점에서 매수하여 2년동안 회복하지 못하고있었고 내심 친구들은 투자에 성공하여 이미 집값이 수억씩 오른 것을 보니 ‘나만 내 직감으로 집을 사고 혼자 뒤쳐진채 내 만족에 살았구나’라는 생각에 갑자기 상술이라고 생각했던 월부를 다시 찾게되었는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다시 열부의 앱을 깔고 칼럼과 커뮤니티 게시글 후기 등을 읽어보면서 나도 공부해볼까라는 마음을 먹게되었고, 오픈수강알림 신청을 해둔 열반스쿨 기초반에서 메시지가 오자 나도 모르게 결제를 해서 듣게 되었다.

 

월반스쿨기초반을 듣고 가장 도움이된점

  

  열반스쿨 기초반을 들으면서 투자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생기게 된것도 좋았지만, 각 멘토님들의 투자 실력뿐만아니라 부자마인드를 가지는 법 등을 배울수있어서 너무 좋았던 것 같다. 나는 한달동안 나도 모르게 월며 들며  각 멘토님들마다 다른 매력에 빠져들기 시작했고, 나도 저렇게 생각하고 저렇게 부자가 되고싶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중간중간 생각보다 긴 강의와 조모임, 과제들로 인해 조금 벅차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었지만 조원들이 하는 것을 보고 나만 안하면 안되지라는 생각에 반 강제적으로 하게 되는 것들도 있었다.

그리고 4강에서 자음과 모음님의 강의는 실전에서 필요한 부분들을 구체적으로 알려주셔서 이런것까지도 알려주신다고?하는 부분들도 있어서 좋았다..예를 들면 실제로 자음과 모음님이 부사님과 전화임장 통화한 것을 예시로 들려주면서 매물예약하는 법, 끌려다니지 않고 내가 원하는 것을 명확하게 요구하는 방법, 갑자기 훅 들어왔을때는 즉답을 하지 않고 어떤식으로 대응을 해나가는지 잘 알려주셔서 실전투자를 할수있겠다는 자신감을 얻을수 있었다. 앞으로 자음과 모음님과 알려주신 사계절의 그래프(초보자는 봄, 겨울에 투자를 해야한다, 봄에 이전 겨울 가격을 보고 안사면 안된다)를 까먹지 않고 머리 속에 잘 새겨서 저환수원리를 적용해서 꼭 6개월안에 투자 진행하도록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을 수 있었고 가장 좋은 투자는 가치있는 부동산을 좋은 타이밍에 사는 것이라는 것을 배울수 있었다. 

 

앞으로 6개월 계획

  

  나는 6개월 안에 앞마당 3개 만들기, 매주 독서 1권, 목실감 90일동안쓰기, 6개월안에 꼭 투자하기, 투자루틴 만들기를 꼭 실천하고싶다. 

 


댓글


쿳쥐
25.12.29 21:05

꽃빵님! 함께 해서 너무 좋았어요! 계획하시는바 다 이루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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