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 이번 주 목실감을 작성하면서 느낀점과 더불어 한 주 스스로 어떻게 지냈는지 간단한 회고를 적어보아요 :)
튜터님 푸쉬 덕분에 크리스마스 다음날 부터 몇일 더 고향에 있을 것으로 기대했던 아버지를 뒤로하고 부랴부랴 서울로 올라와서 첫 매물 임장을 시작했다
친절한 부사님을 만나서 편하게 첫 매물을 볼 수 있었고 그 다음날도 연속해서 여러 매물을 적극적으로 보여주셨는데
막상 현장에서 내 소소한 지식과 함께 부사님과의 대화가 수월했고 분위기도 나쁘지 않았다
INTP 가 아니라 그때만은 EEEE처럼 했던 것 같다. 나도 모르는 장점 발견!
역시나 현장에 가야만 들을 수 있는 내용이 있었고 또한 월부에서의 6개월 간의 지식이 있었기 때문에 노이즈를 가려 들을 수 있었다
조경과 뷰가 이쁘다이쁘다를 너무 강조하지만 그때마다 기계적으로 가격이 어느 정도 협의가 되는 물건을 매수하겠다는 의견을 전달드렸다
현장의 부사님은 생각보다 월부인들이 얼마나 공부하고 열심인지 잘 모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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