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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상의 많은 사람들에게 제가 가진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 싶은
엽테크입니다!
1월의 책 “머니트렌드 2026”에 관하여 독서 후기 공유드립니다.
도서 소개
위기 속 돈의 흐름을 지배하는 50가지 생존 공식
머니트렌드 2026
- 저자 : 김도윤, 정태익, 김광석, 김승주, 김용섭, 김학렬, 김현준, 최재붕
- 책 소개 :
대한민국에서 가장 신뢰받는 경제 예측서!
480만 명이 선택한 전문가 8인의 2026년 생존 전략
경제 전쟁 최전선, 부의 격차를 가르는 50가지 돈의 흐름
누적 조회수 17억 뷰! 480만 명이 열광한 경제 인사이트
2026년을 책임질 머니 트렌드의 귀환
붉은 말의 해, 부의 상승 곡선에 올라탈 기회는 지금이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신뢰받는 경제 전망 시리즈 『머니 트렌드 2026』이 네 번째 책으로 돌아왔다.
시리즈 출범부터 화제를 모은 머니 트렌드는 지금까지 수많은 독자가
“새해에 가장 먼저 펼치는 책”, “경제를 바라보는 안목이 달라졌다”, “투자와 소비의 기준이 확실해졌다”라고 호평하는 필독서가 되었다.
흔들리는 시장에도 앞서 대비한 독자들의 경험담이 이어지면서 ‘대한민국 경제 예측의 바로미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머니 트렌드 2026』에는 거시 경제부터 주식, 부동산, 암호화폐, 테크, 문화 트렌드까지
각 분야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대한민국 최고 전문가들이 집필진으로 참여해 2026년 한국 경제의 빅픽처를 그려낸다.
내일의 경제를 예측하는 것을 넘어, 당장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스스로 방향키를 쥘 수 있도록 안내한다.
책 속의 50가지 인사이트는 돈의 흐름을 앞서 읽게 해주는 성공 공식이다.
재테크 초보자라 해도 이 책을 통해 기본기를 갖출 수 있고, 이미 시장에 깊숙이 들어와 있는 투자자에게는 새로운 관점을 열어준다.
나아가 불확실성이 커질수록 생존을 위해 트렌드를 놓치지 말아야 하는 소상공인이나 마케터 같은 직장인, 경영인,
그리고 변동성의 파도 속에서 주요 의사결정을 해야 하는 각계 관계자들에게도 필요한 통찰이 담겼다.
해를 거듭하며 요동치는 경제 환경에서 누구보다도 독자들이 가장 먼저 상황을 꿰뚫고 기민하게 대응하도록 돕는
머니 트렌드 시리즈. 이번 『머니 트렌드 2026』 역시, 우리가 맞닥뜨린 거대한 격변을 가늠하고
앞으로 1년을 준비할 명확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P.433 : 변화의 시대에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습니다. 투자의 중심을 ‘나’에게서 찾으라는 것입니다.
책 속에 많은 트렌드가 있지만, 그 모든 것을 따라갈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나의 일, 생활 그리고 내가 가진 강점과 약점을 먼저 돌아보는 것이 현명한 투자의 시작입니다.
투자의 세계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남들이 하니까’라는 막연한 조급함과 불안감이니까요
(중략)
이전에도 말했듯 노동으로 버는 돈의 안정성을 믿기에, 투자는 약간의 위험을 감수하며
미래에 씨앗을 뿌려보는 ‘바벨 전략’을 취하는 셈입니다.
▶ 책에서 주식, 부동산,경제, 암호화폐, AI, 문화트렌드 까지 다양한 분야의 빠른 변화를 그려내고 있었다.
책을 읽는 내내 “나는 뭘 준비해야 하지?”, “어떻게 대응해야 하지?”라는 조급함이 들었는데
결국 이 문장이 이 책이 궁극적으로 하고 싶은 말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트렌드 그리고 투자의 중심에는 언제나 ‘나’가 있어야 한다는 것.
이 말이 궁극적으로 이 책을 통해 하고 싶었단 말이 아닐까 싶다.
본 것!, 깨달은 것!
P.55 : 2026년 경제의 큰 흐름 중 첫 번째 축으로 유동성을 꼽았다.
(중략)
두 번째 축은 지정학적 불안이다.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면 금융시장은 위축되지만 방위 산업 주가는 오히려 상승하는 특수성을 보인다.
반대로 전운이 완화되면 위험 자산 선호가 살아나고 방위 산업은 조정을 받게 될 것이다.
세 번째 축은 관세 전쟁이다. (중략) 중요한 점은 관세가 결코 트럼프 정권 이전 수준으로 돌아가지는 않을 것이라는 점이다.
(중략) 관세는 미국 재정에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하고 있는 셈이다. 미국 무역구조의 ‘토털 리셋’을 이루는 것이다.
P.61 : 2026년 세계 경제의 변화에서 간과할 수 없는 것이 바로 스테이블 코인이다. (중략)
스테이블코인은 비트코인 같은 '투자 자산'이 아닌 ‘디지털 화폐’로, 새로운 화폐 질서의 축을 만들어 가고 있다.
(중략) 미국의 ‘지니어스 법안’ 추진은 스테이블 코인의 제도권 편입을 가속하고 있다.
(중략) 미국은 기축통화의 우위, 달러 패권을 지키기 위해 맞대응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을 전 세계적으로 확산시키려 하는 것이다.
P.77 : 한국 경제는 바람의 방향과 세기를 읽는 ‘세계 경제의 풍향계’와 같다.
P.139~ : 2026년 주목해야 할 테마, 인공지능과 자율주행은 지난해에 이어 여전히 큰 화두다. 챗GPT가 등장해 인공지능이 대중화 된 지 3년밖에 지나지 않았고,
자율주행은 미국과 중국 일부 지역을 제외하면 아직 낯선 이야기다. 하지만 인공지능은 인간이 일하는 방식을, 자율주행은 이동하는 방식을 영원히 바꿀 것으로 기대한다.
① 창작 보조에서 실행형 비서가 될 AI(기술력과 더불어 플랫폼을 가진 기업이 유리할 것이다. MS의 윈도우, Google의 안드로이도 or 크롬)
② 이동의 개념을 바꾼 자율주행(이동 시간이 곧 업무나 여가 시간으로 전환되고 주거 선택에서도 직주 근접과 도심에 대한 집착이 약해진다.)
③ 손에서 눈으로 옮겨가는 휴대폰, 스마트 글라스
④ 비만 치료제의 확정성에 주목하라
⑤ 일상으로 들어올 ‘제2의 손발’ 로봇
P.149 : 한국 시장은 거대한 경기순환주와 같다. 저점과 정점은 예측하기 어렵지만 그 ‘언젠가’ 반드시 찾아온다.
기업 실적이 바닥을 찍었다면 큰마음 먹고 장기투자를 시작해봐도 좋다.
반대로 주변 사람들이 “이 주식 사라”, “업황이 좋대”라고 말하는 시기에는 소액이라도 넣고 싶은 유혹을 뿌리쳐야 손실을 막을 수 있다.
P.158 : 2025년 부동산 시장에서도 수렴 현상을 발견할 수 있는데, 두 가지의 상반된 수렴이 동시에 일어났다.
첫째로는 매매 시장의 하향 수렴이다. 과열된 부동산 시장이 현실적 수준으로 조정되는 과정이라는 의미다.
둘째로는 전세 시장의 상향 수렴이다.(중략)
2026년은 그 수렴된 균형점에서 새로운 방향으로 ‘분기’하는 해가 될 것이다.
변화의 교차점으로 주목되는 세 가지는 바로 공급 절벽과 전세 소멸 그리고 새 정부의 정책 대전환이다.
① 신축 아파트의 희소성 프리미엄
② 지방 부동산의 침체와 국지적 회복
③ 전세 가고 월세가 몰려온다(전세 시장의 구조적 붕괴)
④ 금리인하 기조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P.175 : 정책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전략은 반드시 필요하다(중략)
따라서 실거줒와 투자자는 모두 정책의 방향성과 전환 시점을 면밀히 관찰하면서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는 전략을 수립해야 할 것이다.
P.185 : 속도 대신 타이밍을 읽어라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 공급 발표를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실행률, 교통망 확정, 재원 확보의 3대 조건이 충족된 곳에만 반응해야한다.
실수요자는 “톨똘한 한 채”에만 집착할 것이 아니라 교통망이 먼저 움직이는 지역을 선점하고, 입주까지의 시차와 기회비용을 비용화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한편 투자자에게는 “사게 사서 오래 기다리는”전략보다 수급 격차가 벌어질 타이밍에만 참여하는 유연한 전략이 유효하다.
P.192 : 한국 부동산 시장에서 ‘얼죽신’ 현상은 단순한 선호 트렌드를 넘어 시장 구조를 좌우하는 변수로 부상했다.
(중략) 장기 보유 관점에서는 첫째, 환금성을 고려한 단지 선택이 중요하다. 다시 말해 미래에도 수요가 유지될 만한 입지와 상품성을 갖춘 신축이 우선 고려 대상이며,
30대 자녀가 사고 싶어하는 집을 고른다는 기준이 실수를 줄이는 전략이 될 수 있다.
둘째로 커뮤니티 시설의 품질이 거주 만족도는 물론 자산 가치 유지에도 기여한다.
사그라들지 않는 ‘얼죽신’현상은 일시적 트렌드가 아닌 구조적 전환의 신호로 불 수 있다. 공급 절벽과 분양가 상승이라는 이중 압박 속에서 신축 아파트의 프리미엄은
더욱 심화될 가능성이 높다.
P.232 : 경험 소비 시대의 경험사치,
경험소비라고 하면 소셜미디어에서 자신이 어떤 콘서트에 가고 어떤 전시를 봤는지 이야기하며 경험과 취향을 자랑하고
어떤 레스토랑에서 밥을 먹었는지 경험과 미식을 말하며, 어디로 여행을 떠나 어떤 시간을 보냈는지 공유하며 경험과 안목을 자랑한다.
(중략) 누구든 자신의 일상을 실시간으로 드러내면서, 서로 비교하고 과시하며 부러워한다. 누군가는 트렌드를 이끌고 누군가는 그것을 추종하며 살아간다.
그래서 ‘경험의 시대’는 세대나 동서양을 막론하고 전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화두가 되었다.
P.241 : 경험과 소비는 여전히 오프라인에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중략)
기성세대인 5060대는 오프라인과 아날로그에서 출발해 온라인과 디지털로 이동해 살아가고 있다.
반면 디지털에서 시작한 z세대는 점점 오프라인과 아날로그 소비를 늘려가고 있다.
만약 10~30대 소비자를 공략하는 비즈니스에서 몸담고 있다면 오프라인과 아날로그, 즉 “인 리얼 라이프”에서의 경험을 노려야 한다.
비싸고 귀한 것은 오프라인에서 벌어지는 진짜 경험, 즉 리얼 라이프에서 비롯된다
P.264 : 결국은 팬덤 소비다, 단골 소비자나 어떤 것을 좋아하는 사람에 그치지 않고 커뮤니티를 통해 함께 어울리며 자신이 좋아하는 대상에
시간과 에너지를 쏟는다. 나아가 소비 또한 아끼지 않는 이들이 팬덤을 이룬다.
팬덤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진정성”과 “스토리”이다. 특히 팬덤 소비에서 2030대 여성이 중요한 이유는 이들이
“경험', ”취향", “개성”을 소비의 일부로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중략) 그런데 지금 시대의 소비자들은 예전처럼 한 브랜드나 제품에 맹목적으로 충성하지 않는다.
언제든지 더 나은 경험을 위해 갈아탈 준비가 되어 있다.
P.302 : 2025년이 암오화폐 소비 대국으로서의 위상을 확립한 해였다면, 2026년은 그 소비를 바탕으로 '디지털 자산 인프라를 설계하고
제도화를 마무리하는 시기'가 되어야 한다. 한국은 이제 단순히 많은 사람이 코인을 사고파는 나라를 넘어 암호화폐 생태계를 설계하고
글로벌로 수출하는 디지털 자산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로에 서 있다.
(중략) 이제 중요한 것은 속도보다 방향이다.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공대를 졸업하고 기술 분야에 관심이 많다 보니
이 책은 정말 재미있게 읽혔습니다.
거시적인 흐름을 넓게 보았다가, 다시 주식·부동산·코인·AI로 좁혀서 보는 과정이
지루할 틈 없이 이어졌고 하루만에 완독을 하게 되었습니다.
머니트렌드 2026은 여러 분야의 최전선에 있는 전문가들이 집필했다는 점도 인상 깊었고,
회사 초청 강연에서 실제로 뵌 분 들의 글을 책에서 다시 만나니 더 반가웠습니다.
결국 이 책이 말하는 핵심은 분명했습니다.
세상은 빠르게 변하지만, 그 중심에는 언제나 ‘나’가 있어야 한다는 것.
변화는 모두에게 오지만, 기회는 준비된 사람만 잡을 수 있다는 것.
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잘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고 내가 준비해야할 것은 무엇인지 끊임없이 고찰하라는 것
마지막으로 변화는 누구에게 공평하게 오지만 기회는 미리 준비한 사람이 잡는다는 것이었습니다.
2026년은 2025년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해라고 합니다.
이 변화 속에서 휘둘리는 사람이 아니라,
나라는 중심을 단단히 세우고 트렌드를 읽으며
거대한 흐름 위에서 나만의 성공 방정식을 쌓아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부동산 공부에 국한되지 않고,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를 꾸준히 접하며
전체를 볼 수 있는 안목을 계속 키워나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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