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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버블리v] 25.12.31 목표, 12.30 감사일기 + 칭반

25.12.31

😎 긍정선언

  1. 나는 나의 가족, 내 사람, 내 남편을 사랑한다. 잊지말자.
  2. 오늘 내게 행복한일이 반드시 일어난다♡
  3. 나는 내 삶에 대한 주인의식을 가지고 오늘 하루를 충실히 살아간다. 내 선택에 책임을 지는 사람이 되자.
  4. 나는 러키비키 러버블리♥  올해를 잘 마무리 한다!
  5. better and better!!! 어제보다 오늘 더 나은 내가 된다!! 오늘 하루가 쌓여 미래의 내가 되는 것임을 잊지말자!! 오늘에 집중!!
  6. 사람으로서도 인간으로서 더 성숙해지고 성장하는 사람이 되자
  7. 아무리 어렵고 힘들고 지쳐도 그래도 앞으로 나아간다. 앞으로 나가는 사람이 되자.
  8. 하루하루 나의 그릇을 키우는 과정이다!! 그릇을 키우자. 

     

    내집마련투자를 마지막까지 별다른일 없이 끝까지 마무리를 잘한다!!

    인테리어 업체를 찾고 자재를 결정하고 계약한다!!!

    학교 마지막달을 후회없이 보낸다!!

     

 

💎 블리의 why 

 

 “ 내 인생은 내가 그려가고 내가 계획해가는 것. 내가 내 인생의 주체적인 관리자가 되고 싶다 "

나는 좀 더 나은 사람, 발전적인 사람,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다. 나는 소중하다. 

시간에 매이는 게 아니라, 내가 내 인생의 진짜 주인이 되고 싶다. 삶을 더 주체적으로 살고 싶다. 

캔버스 틀 안에 갇힌 그림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그릴 수 있는 모든 것이 내 캔버스가 되길 ☆

 

 

⏰목표 [ 12/31 수 ]

  1. 목실감
  2. 독서 30p
  3. 인테리어강의 완강
  4. 책완독
  5. 독서후기 2개
  6. 가계부,대출 정리하기
  7. 2026년계획, 1분기 계획 설정하기
  8. 5*7=35 매일 루틴 세우기

     

     

 

💎실적 [ 12/30 화 ]

  1. 목실감[o]
  2. 독서 30p[o] →59p
  3. 100번쓰기[o]
  4. 인테리어강의 완강 [x] 

 

 

🙌🏻감사일기 [ 12/30 화 ]

 0.  존재자체로 소중한 내 남편 내옆에 있어줘서 감사합니다

 - 아침에 치즈오므라이스 먹을수있어 감사합니다

 - 책 읽는게 좋아서 감사합니다

 - 교수님께서 허리를 다치셔서..원시시대로 돌아가셨는데..허리를 못피셔서… 내일 진료를 못하시겠다고 하셔서…. 갑자기… 나의 사고가 정지..(네….? 내일 수술이랑 … 환자들은…?오전오후진료인데…….)하다가도 일단 외래환자보고 교수님 수술실보내드리고 생각하자 할수있어 예기치못한 사건에 대응으로 할수있어 감사합니다. 

 - 교수님께서 허리가 너무 아파서 구부정하게 다니면서 의성어를 내면서 저를 보는데… 차마……. 내일 진료하시라고 말할수없어 감사합니다..하… ㅋㅋㅋㅋ 이런적은 없었어서..  

 - 정없는..? ㅋㅋㅋ 계약직쌤은 바로 그래도 진료하셔야합니다 이랬지만.. 차마.. 그렇게말할수가없어서 ㅋㅋ 알겠다고 다 전화하고 변경하고 오지말라고 전화한 나에게 감사합니다

 - 이해해준 환자분들 화낸 환자분들 컴플레인하신 환자분들 감사합니다. 그래도 대진으로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침 접수부터 환자분께 답답하다고 한소리들었는데…. 감정이 상했지만 그래도 1시간이내로 흘려보낼수있어 감사합니다

 - 서울언니와서 진료받을수있어 감사합니다 감면도 되고 진료비도 적게나오고 꼼꼼하게 봐줄수있어서 언니도 고맙다고 하고 진료해준 선생님 감사합니다

 - 직장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 점심 일찍나가 먹을수있어 감사합니다

 - 언니가 점심사줘서 감사합니다~

 - 곧 연차가 채워짐에 감사합니다

 - 나의 소중한 오랜친구를 만나서 와인마실수있어 감사합니다

 - 1년만에 보는건데 친구한테 같이 자본주의에 대해 알고 미래를 위해 노력하자는 나의 잔소리에 고맙다고 해주는 내 소중한 친구감사합니다 

 - 그런말을 주변에서 나만해준다는 내친구, 50대에 같이 여행도 가고 그때도 지금처럼 살면 안된다라고 내말에 알겠다해주는 친구 감사합니다

 - 자영업하면서 365일중 365일 일하는 꾸준하고 성실한 친구, 나는 네가 충분히 할수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해. 너를 믿었으면 좋겠고. 네 인생의 의미와 목표와 행복을 찾았으면 좋겠어. 같이 가자. 

 - 내게 소중한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함께하자 말할수있어서 감사합니다

 - 자본주의에 대해 배울수있어서 경제에 대해 투자에 대해 배울수있어서 감사합니다

 - 깨닫게 될수있어 감사합니다

 - 빠르게 지나가는시간 소중한 인생, 그리고 이 시간들에 대해 이야기할수있어 감사합니다

 - 와인한병 다 마셨는데 딱 좋아서 감사합니다 

 - 의외로 내가 내 사람들한테 관대하고 잘해주고 받는거 이상으로 해주려고 하지만 상대방이 정말 아닌 사람인경우 냉정하게 관계를 끊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관계를 끊고나면 돌아보지 않는다. 연락이 와도 받아주지않는다. 

 - 내게 소중한 사람들을 더 아낄수있어 감사합니다. 내게 진정하게 아껴야할것 소중한것이 무엇인지 되돌아볼수있어 감사합니다

 - 남편이 보고싶어 감사합니다

 - 행복해서 감사합니다. 대한민국에 태어나고 직장에 취업하고 책을 읽을수있고 내게 주어진 모든것이 감사합니다

 

💯칭찬하기

 - 내게 주어진 모든것에 대한 소중함을 다시 알게된 나를 칭찬해. 내게 주어진거 내가 잘해서 주어진게 아닌것들이 많음을 기억하자. 

 

🥺반성하기

 - 점심에 강의들으려했는데 원래 인생은 변수지 하하하하하하 그거말고 딱히 반성할거라는것도 없다. 아쉽다정도? 


댓글

굿데이3
25.12.31 13:36

25년 노력하고 애쓰신 한 해 고생 많으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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