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선착순]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방정식>
독서멘토, 독서리더


1. 책 제목: 그릿
2. 저자 및 출판사: 앤절라 더크워스 / 비즈니스북스
3. 읽은 날짜: 251222 ~ 251227
4. 총점 (10점 만점): 8 / 10점
서문 평범한 나는 어떻게 “천재들의 상”을 받게 되었나? 13
제1부 그릿이란 무엇인가?
제1장 그릿, 성공의 필요조건 23
제2장 우리는 왜 재능에 현혹되는가? 38
제3장 재능보다 두 배 더 중요한 노력 62
제4장 당신의 그릿을 측정하라 83
제5장 그릿의 성장 비밀 115
제2부 “포기하지 않는 나” 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내안에서 그릿을 기르는 법)
제6장 관심사를 분명히 하라 135
제7장 질적으로 다른 연습을 하라 163
제8장 높은 목적의식을 가져라 195
제9장 다시 일어서는 자세, 희망을 품어라 227
제3부 “내면이 강한 아이” 는 어떻게 길러지는가? (아이들의 그릿을 키워주는 법)
제10장 그릿을 길러주는 양육방식 263
제11장 그릿을 기르는 운동장 294
제12장 강력한 그릿 문화의 힘 318
제13장 천재가 아닌 모든 이들에게 351
그릿은 성공의 필요조건이며, 재능보다 두 배 더 중요한 것이 노력이다.
포기하지 않는 나를 만드는 방법 : 1) 관심사를 분명히 하고 2) 질적으로 다른 연습을 하고 3) 높은 목적의식을 가지고 4) 좌절하더라도, 실패하더라도, 다시 일어서는 자세, 희망을 품어라.
그릿을 기르는것은 혼자서 할수 도 있지만, 주변의 사람들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
2부 포기하지 않는나를 만드는법, 내안의 그릿을 기르는 법
1)관심사 분명히 하기
첫째 아동기에는 너무 어리기 때문에 커서 무엇이 되고 싶은지 알지 못한다. (146)
~둘째 관심사는 자기 성찰을 통해 발견되지 않는다. 오히려 외부세계와의 상호작용이 계기가 되어 흥미가 생긴다. (146)
~셋째 관심사를 발견한 뒤 오랜시간 주도적으로 관심을 발전시켜야한다. (147)
~마지막으로 관심은 부모, 교사,코치, 또래 등 여러 지지자들의 격려가 있을 때 점점 깊어진다. (148)
관심이 발전하기까지는 시간이 걸린다. 끊임없이 질문하고 그 대답들이 다시 질문으로 이어지게 해서 관심사를 계속 파헤쳐라. 관심사가 같은 사람들을 찾아라. 격려해주는 멘토에게 다가가라. 시간이 가면서 당신은 더욱 능동적이고 정보가 많은 학습자가 될 것이다. (162)
2)질적으로 다른 연습하기
전문가들의 연습은 다르다는 점이다. 우리 대부분과 달리 전문가들은 에릭슨이 말하는 “의식적인연습”을 수천,수만시간동안한다. (168)
첫째, 그들은 도전적이 목표를 설정하고 전체 기술 중에 아주 일부분에 집중한다. 그들은 이미 잘하는 부분에 집중하기 보다 뚜렷한 약점을 개선하려고 노력한다. 그들은 의도적으로 아직 도달하지 못한 난도의 과제에 도전한다.(168)
첫째, 의식적인 연습은 행동이지만, 몰입은 경험이다. ~
둘째, 의식적인 연습을 하는 동안 몰입을 같이 경험할 필요는 없다. (181)
다시말해 의식적인 연습은 준비과정에서, 몰입은 실제 수행중에 필요하다.(182)
투지가 강한 아이들은 다른 아이들보다 의식적이 연습을 할 때 더 열심히 했다고 보고한 동시에, 연습이 즐거웠다고 말했다.(186)
~그러는 동안 자신의 노고에 대한 보상을 경험하면서 힘든 노력을 즐기게 됐을 가능성이 있다. ‘고통까지 사랑하도록 학습된다’는 설명이다.(186)
의식적인 연습의 기본요건들. (189)
-명료하게 진술된 도전적 목표
-완벽한 집중과 노력
-즉각적이고 유용한 피드백
-반성과 개선을 동반한 반복
따라서 의식적인 연습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한 두 번째 비결로 연습을 습관화 하라는 제안을 하려고한다.
우선 가장 편안하게 의식적인 연습을 할 수 있는 시간과 장소를 파악한다. 그런 다음에는 매일 그 시간, 그 장소에서 연습해야 한다. 어려운 일을 할때는 일과로 만드는 것이 뜻밖의 비법이 될수있기 때문이다. 내 연구 및 편을 비롯해 산더미 같은 다른 연구들이 매일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연습하는 습관을 들이면 생각할 것도 없이 미적거리지 않고 바로 시작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191)
같은 시간과 장소에서 계속 연습하다 보면 의식적으로 생각하며 시작했던 일을 점차 자동으로 하게된다. (192)
의식적인 연습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한 세 번째 비결은 바로 연습을 경험하는 방식을 바꾸라는 것이다. (192)
판단을 배제하고 그 순간의 자기 모습 그대로 인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도전을 즐기는 데 방해가 되는 판단에서 자신을 해방시켜야 합니다. (193)
수치심은 어떤 문제도 해결해 주지 않습니다.(194)
교사들에게 실수하고도 부정적인 감정을 보이지 않는 시범을 보이라고 부탁한다. ~ 실수한 다음 미소를 지으며 이렇게 말하라고 ~ “힘들었어요! 그래도 좋았어요!” (194)
3)높은 목적의식을 가져라.
목적 개념의 핵심은 우리가 하는 일이 자신 외의 사람들에게도 중요하다는 생각이다. (197)
따라서 내 ‘그릿사전’에서 목적은 ‘타인의 행복에 기여하려는 의도’를 뜻한다. (199)
자신의 일을 천직이라고 생각하는 행운아들은 “내 일이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어준다”고 단언한다.(204)
목적은 “왜 이 일을 하는가?” 라는 질문에 대한 최종답변이다. (219)
목적의식을 기르는 세가지 방법
데이비드 예거는 당신이 지금 하는 일이 사회에 어떤 긍정적 기여를 할 수 있는지 깊이 생각해보라고 권한다. (223)
“어떻게 하면 세상이 더 살기 좋은 곳이 될 수 있는가?” ~ 목적에 대한 성찰은 학생들이 시험을 앞두고 공부하는 시간을 배로 증가시켰다. (224)
한편 에이미 브제스니예프시키는 현재의 일에 작지만 의미있는 변화를 주어 자신의 핵심 가치와의 연관성을 중대시킬 방법을 생각해 보라고 권한다. (224)
직원들은 회사에서의 일과에 변화를 줄 방안들을 내놓았으며 의미있고 즐거운 업무라는 목표를 향해 가는 각자의 ‘지도’를 만들었다. 6주후에 팀장들과 동료 직원들은 이 워크숍에 참석했던 직원들이 훨씬 행복하고 효율적으로 일한다고 평가했다. (225)
마지막으로 빌 데이먼은 목적이 확실한 롤모델을 찾으라고 권한다. (225)
4)다시 일어서는 자세, 희망을 품어라.
하지만 그 대신에 나는 ‘포기하지 않을거야! 방법을 찾아 낼 수 있어!’ 라는 희망을 품고 스스로에게 도전적으로 말했다. (230)
이 중대한 실험은 무력감을 낳는 요인은 고통 그 자체가 아니라는 사실을 최초로 입증해줬다. 문제는 자신이 ‘통제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고통이었다. (231)
그 뒤 학습된 무력감의 이면에 대한 탐색이 활발하게 이어졌다. 셀리그먼은 이를 학습된 낙관주의라고 이름 붙였다. (233)
셀리그먼은 곧 나쁜 일을 맞닥뜨리는 데는 낙관론자나 비관론자나 마찬가지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들의 차이는 그 일을 설명하는 방식에 있었다. 낙관론자는 으레 자신의 고통에 대해 일시적이고 구체적인 이유를 찾는 반면에 비관론자는 영구적이고 전반적인 원인을 탓했다. (233)
상황을 개선시킬 방법을 계속 찾는다면 마침내 그것을 발견할 가능성이 높다. 그에 반해 방법이 없을 거라 지레짐작하고 포기한다면 단언컨대 절대 찾지 못할 것이다. 자주 인용되는 헨리포드의 말을 빌리면 이와 같다. “할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고 할수 없다고 생각하면 할수 없을 것이다.” (238)
그들은 실패를 자신에겐 성공할 능력이 없다는 증거가 아니라 더 노력해야 한다는 신호로 해석하도록 학습한 듯했다. (240)
인생이란 스스로에 대한 도전이며 이전에는 하지 못했던 일을 할 수 있도록 배우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은연중에 전달할 표현들이 쓰여있다.(243)
| 성장형 사고방식과 그릿을 강화하는 표현 |
| 열심히 배우는구나. 마음에 든다 |
결과가 안 좋았네, 어떤 식으로 했는지 어떻게 하면 나을지 이야기 해보자. |
| 참 잘했어! 더 개선할 부분은 뭐가 있을까? |
어려운 거야. 아직 못 한다고 해서 상심할 것 없어. |
나는 목표 기준을 좀 높게 잡아. 같이 그 기준에 도달 할 수 있도록 내가 이끌어 줄게. (243) |
“아이들은 어른들의 말을 새겨듣는 법이 없지만, 어른들의 행동을 모방하는 데는 선수다. ” (244)
좌절과 실패를 맛보더라도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지 말라는 교훈이었죠. 그럴때는 한 걸음 물러나서 원인을 분석하고 교훈을 얻어야 합니다. 그리고 낙관적인 태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249)
다른 사람이 나보다 빨리 승진하는 모습을 지켜보기도 했고요, 내가 원하는 방식과 정반대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죠. 그럴때는 “계속 열심히 일하고 배워가면 다 잘될거야”라고 마음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249)
다시말해서 어린 쥐에게 닥친 죽지 않을 만큼의 시련은 스스로의 노력으로 상황을 통제할 수 있었을 때만 강인한 어른 쥐로 성장시켰다. (251)
내가 제시한 증거들은 대체로 다음과 같이 정리된다. 능력에 대한 고정형 사고방식은 역경의 순간 비관적 해석을 낳고, 이는 아예 도전 상황을 회피하거나 포기하는 행동으로 이어진다. 그와 반대로 성장형 사고방식은 역경에 대한 낙관적 해석을 낳고, 이는 다시 끈기 있게 새로운 도전을 추구하는 행동으로 이어져 결국 더 강한 사람으로 만들어 준다. (255-256)
성장형사고방식 -> 낙관적자기대화 -> 역경을 극복하려는 끈기
우선 지능과 재능에 대한 자신의 신념을 새롭게 하길 제안한다. (256)
두 번째 제안은 낙관적인 자기대화를 연습하라는 것이다. (257)
힘든 상황에 처했을 때 당신이 생각하고 느끼는 방식, 그리고 더 중요한 행동방식은 훈련과 지도를 통해서 바꿀 수 있다. 스스로에게 희망을 가르칠 수 있는 마지막 방법으로 도움을 청하라는 제안을 하고 이 책의 마지막 부분인 제3부 ‘아이에게 그릿을 키워주는 법’으로 넘어가겠다. (258)
나는 실패해도 오랫동안 낙담하지 않고 다시 일어선다 (258)
“나도 그동안 전부 그만두고 싶을 때도 많았고 수학 연구 대신 좀 더 쉬운 일을 하고 싶을때도 있었습니다. ” 휴스가 말했다. “하지만 내게 계속하라고 이런저런 이야기와 조언을 해준 사람이 옆에 늘 있었습니다. 누구에게나 그런 사람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나요?”
그릿을 기르는 네가지 방법 : 열정, 연습, 목적, 희망
장기목표의 수립을 간절히 원하고 그 목표를 열정과 끈기를 갖고 추구하길 바란다. 하지만 그들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른다.
그렇다면 일단 지금의 자기 위치를 이해하는 일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 원하는 만큼 그릿이 없다면 그 이유를 스스로에게 물어라.(128)
성숙한 그릿의 전형들이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네가지 심리적 자산이 드러났다.~
첫째는 관심이다. 열정은 당신이 하는 일을 진정으로 즐기는 데서 시작된다. (129)
~ 둘째는 연습니다. 이는 어제보다 잘하려고 매일 단련하는 종류의 끈기를 말한다.
~ 셋째는 목적이다. 자신의 일이 중요하다는 확신이 열정을 무르익게 한다.
~ 마지막 넷째는 희망이다. 희망은 위기에 대처하게 해주는 끈기를 말한다. (130)
강한 투지를 원한다면 투지가 넘치는 문화를 찾아서 합류하라. (321)
“성공은 타고난 재능보다 열정과 끈기에 달려있다. ”는 사실을 밝혀내서 받게 된 상이었다. (14)
가장 집념이 강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할 겁니다.~ 아버지, 길게보면 재능보다 끝까지 하겠다는 집념이 더 중요할지 몰라요.” (15)
요컨대 분야에 상관없이 대단히 성공한 사람들은 굳건한 결의를 보였고 이는 두가지 특성으로 나타났다. 첫째, 그들은 대단히 회복력이 강하고 근면했다. 둘째, 자신이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매우 깊이 이해하고 있었다. 그들은 결단력이 있을 뿐 아니라 나아갈 방향도 알고 있었다. 성공한 사람들이 가진 특별한 점은 열정과 결합된 끈기였다. 한마디로 그들에게는 그릿이 있었다. (29)
그는 자신의 가능성을 믿어준 교사를 만나면서 결정적인 전환점을 맞이했다.
<네가할수있는 것은 여기까지야> 라는 말 대신 <네가 무엇을 할수 있는지 누가 알겠어?> 라는 말을 들었다. (58)
성취 = 재능 x 노력 x 노력 (67)
“우리의 허영심과 자기애가 천재숭배를 조장한다” 니체가 말했다. “왜냐하면 천재를 마법적인 존재로 생각한다면 우리 자신과 비교하고 우리의 부족함을 느끼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누군가를 “신적인존재”로 부르면 “우리는 그와 경쟁할 필요가 없어진다.” 즉 선천적 재능으로 신화함으로써 우리 모두는 경쟁에서 면제 받는 것이다. 그리고 현재 상황에 안주하게 된다. (68)
노력하지 않을 때 당신의 재능은 발휘되지 않은 잠재력일 뿐이다. 재능이 기량으로 발전할수도 있지만, 노력 없이는 불가능하다. (81-82)
“열정의 지속성“ (88)
이런식으로 <왜?> 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하고, <왜냐하면> 이라는 답변을 계속 해나가다 보면 목표의 위계에서 최상위 목표에 이르게 된다. 최상위 목표는 다른 목적을 이루기 위한 수단이 아니다. 그자체로 목적이다. 일부 심리학자는 최상위 목표를 <궁극적관심> 이라고 부른다. 나는 최상위목표를 모든 하위 목표에 방향과 의미를 제공하는 나침반으로 생각한다. (95)
열정은 우선순위를 확실하게 만든다. (96)
그린베레의 신조 중 하나는 “임기응변, 적응, 극복” 이다. 많은 사람이 어린시절 “한번에 성공하지 못하면 다시, 또다시 시도하라”는 말을 들으며 자랐을 것이다. 지당한 충고다 하지만 “시도하고 다시 시도해도 안되면 다른 방법을 시도하라” ~ 이는 하위 목표에서 꼭 필요한 조언이다. (104)
그릿이란 한번에 한 걸음씩 계속 나아가는 것이다. 흥미롭고 목적이 뚜렷한 목표를 굳건히 지키는 것이다. 매일, 몇주씩, 몇 해씩 도전적으로 연습하는 것이다. 일곱 번 넘어지면 여덟 번 일어나는 것이다. (359)
하지만 천재를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부단히 탁월성을 추구하는 사람으로 정의한다면 아버지도 천재고, 나도 코츠도 천재다. 그리고 여러분도 부단히 노력할 마음만 있다면 천재다. (362)
연습을 습관화한 나만의 루틴 만드는 비법이 있을까요?
#월급쟁이부자들 #월부 #열반스쿨중급반 #재테크책 #부동산책
댓글
두잇7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