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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열반스쿨 기초반 - 평범한 직장인이 부동산 투자로 부자 되는 법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누구나 연말이면 바쁘겠지만…
나는 특히 더 바쁘다.
각종 집안의 대소사가 잔득 몰려있고~ 작게나마 처리해야 할 회사 일도 있고
숙제처럼 연말 가족여행도 항상 있다.
그래서 12월엔 다른 일을 벌이지 않는 편이지만
월부 수업을 한번 들은 이상 놓치기가 싫었다. 그래서 무리해서 시작했더니…
역시나 이 시간에 마지막 숙제를 시작한다.
월부환경에 놓여야 한다는 말을 여러 사람한테 들었다. 종교도 아니고 뭔가?…
이번 달 강의를 수강하며 마지막 강의를 수강하며 조금씩 체감을 했다.
이래저래… 어쩜 핑계투성일 수도 있는 이유로 마지막 강의를 제대로 수강할 수 없었을 때
어느날 꿈에서 주우이님이 전화를 주시더라… 강의 들으라고… 헉… 했다.
월부에 발을 들인 건 내가 깔고 앉은 걸 갈아타기하려고 확신을 가져보려고 듣기 시작했는데
들으면 들을 수록 더 많은 공부를 해야 한다는 걸 알았고 투자라는 것에도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확신이 없으면 갈아타기 조차 하면 안된다는 단순한 진리도 이제서야 깨달다니…
매번 강의마다 자책을 하고 새로운 공부를 한 날 토닥이기도 하고…
난 부자그릇 조차 장만하지 못한 수준이라는 걸 깨달게 해주는 강의였다.
그리고 독서, 강의들을 통해 부자그릇을 키울 수 있다는 희망도 가질 수 있는 강의였다.
그 누구도 알려주지 않는 세세한 경험들을 아낌없이 풀어 보여주신 자음과모음님께 너무 감사드린다.
앞으로 6개월 계획~ 그 안에 1호기를 장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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