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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중독서#16 노후를 위해 집을 이용하라 독서후기 [열중들었으니, 4서8때까지6채는 가야조! 화채]

26.01.01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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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1. 책의 개요

내가 읽은 책의 개요를 간단하게 작성해보세요

1. 책 제목: 노후를 위해 집을 이용하라

2. 저자 및 출판사:백원기 / ㈜시공사

3. 읽은 날짜:  2025.12.31~2026.1.1

4. 총점 (10점 만점): 10점/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몇 가지 핵심 키워드와 함께 내가 책 내용을 나만의 언어로 요약해보세요

[Part 01 투자 필수 사회]

#자본주의   #노후준비   #로봇시대

자본주의는 인간이 만든 제도이다. 그래서 완벽하지 않다. 자본주의가 나쁘다는 말은 아니다. 다만 그 속성을 이해해야만 경제적 자유를 이룰 수 있다.

자본주의는 인간 심리와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이러한 이유로 물질의 가격과 가치가 계속 달라진다. 우리의 상식을 뛰어넘어 비정상적으로 폭등하기도 하고, 비정상적으로 폭락하기도 한다. 그럼에도 때를 기다리면 기회가 온다.

이 기회를 잡기 위해 투자할 만한 것에 투자할 현금을 갖고 있어야 한다.

 

정부는 기업과 가계를 조율한다. 불경기엔 부양책을, 호경기엔 규제책을 내놓는다. 이를 잘 모르면 정부의 정책이 일관성이 없다며 비난한다. 그러나 정부는 기업과 가계, 양쪽 모두에게 세금을 걷어 국가를 운영해야 하므로 이런 전략을 쓴다,

기업은 상품과 용역을 생산한다. 일한 대가로 급여를 지급한다. 

가계는 기업에서 받은 월급으로 정부에 세금을 낸다. 또 기업이 생산한 제품을 구매한다. 이런 이유로 월급의 일부를 안전 자산에 반복적으로 투자하지 않으면, 월급을 받아도 국가에 세금을 내며 기업에 상품값만 대다가 그 쳇바퀴 속에서 벗어나오지 못한다.

우리는 거대 기업이 제공하는 집에서 살며, 음식을 먹고, 옷을 입으며, 자동차를 굴려서 일을 한다. 그러나 결국엔 우리의 노동력이 한계에 다다른다. 그렇기 때문에 나만의 텃밭을 사서 모아야 한다. 이를 위해서 투자를 해야 한다.

월급은 한 달 동안 써야 할 돈이 아니다. 나와 내 노후가 함께 써야 하는 돈이다. 현재는 100세 시대이다. 소득 없이 30~40년을 살아야 한다. 

나의 노후를 책임질 사람은 나뿐이다. 일단 저축을 시작하자. 월급이 들어오는 날 저축액이 먼저 저축 통장으로 자동이체가 되도록 설정하자. 나의 의지로 남은 돈을 저축하겠다는 생각은 틀렸다.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자동으로 저축되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좋다. 그리고 나머지 돈으로 생활해라.

 

최고의 투자처가 부동산인 이유는 가격 하락이 거의 없고, 자주 매매하는 것이 비교적 어려우며, 현금 흐름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처음부터 100억 원을 가지는 이는 5%의 수익만 얻어도 연간 5억 원을 버는데, 고작 1000만 원밖에 없는 내가 그들을 언제 따라갈 수 있을지 근심하면서 100% 수익을 낼 만한 대박 투자처를 찾기 위해 조바심을 낸다. 이런 사람들은 고수익을 보장하는 사기꾼에게 속아 넘어가기 딱 좋다.

성공적인 투자 비결은 큰 시세차익을 노리는 투기가 아닌, 가격 하락의 위험이 적은 곳에 투자하는 것이다.

확실한 경쟁력과 그 사업에 대한 사명이 있지 않다면 단지 돈을 벌기 위해서 사업을 해서는 안 된다. 그보다는 적성에 맞는 일을 하면서 돈을 모아 안전한 투자를 반복하는 것이 현명하다. 

은퇴하기 전까지 매년 저축한 돈을 월세나 현금흐름을 취할 수 있는 자산으로 반복적으로 바꿔야 한다. 언제까지 투자해야 할까? 근로로 얻는 고정수입이 끊길 때까지 계속 해야 한다. 그 기간 안에 비 근로소득이 근로소득을 앞지르도록 만들어야 한다.

 

 

 

[Part 02 노후를 위한 최고의 투자처]

#현금의가치   #인간의 수명   #주식 vs 부동산

현금의 가치는 하락한다.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물가상승률을 능가하는 수익을 올려야만 한다. 

경제적 걱정이 없는 사람에겐 50세 은퇴는 축복이다. 그러나 경제적으로 준비되지 않은 사람에게 수명 연장은 재앙이 될 수 있다.

현재 40대는 자기 수입의 절반 이상을 자녀 사교육비로 사용하고 있다. 부모 입장에서는 이해가 된다. 그렇지만 공부시켜 대학 보내고 대학등록금과 결혼 비용까지 대고 나면 부모들은 무슨 돈으로 노후를 보내는가? 그동안 수입의 절반을 교육비로 썼으니 자녀에게 부모의 노후를 책임지라고 할까? 결국 나의 노후는 스스로 준비해야 한다. 이처럼 우리는 투자를 할 수밖에 없는 시대에 살아가고 있다. 

 

우리나라의 주식 시장은 외국인이 개미의 돈을 가져가는 구조다. 더욱 정확히 말하면, 더 많은 정보와 지식과 경험을 가진 사람에게 그렇지 않은 사람의 돈이 이동하는 구조다. 막대한 자본과 정보력 투자 경험을 가진 외국인은 개미를 훨씬 앞지를 수밖에 없다. 결국 어린이와 어른의 싸움인 것이다. 열심히 공부해서 외국인을 이길 수 있는 슈퍼개미가 된다면 주식 시장도 좋은 투자처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주식투자는 어렵다. 그에 비해 부동산은 사실 주식보다 투자하기 쉽다. 부동산투자는 수요와 공급만 제대로 파악해도 어느 정도 예측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주식투자로 돈을 버는 방법은 매달 수입 중 생활비를 제외한 나머지 돈으로 꾸준히 우리나라 최고의 우량주를 사는 것이다. 절대 매도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사서 모으는 것이다. 이러한 방식으로 경기가 좋든 나쁘단, 주가가 오르든 내리든, 흔들리지 않고 대출 없이 내 돈으로 블루칩을 사 모으는 건 필승의 방법이 될 수 있다. 아주 쉽고 간단한데 안전하다. 그런데 단번에 큰돈을 벌고 싶다는 욕심 때문에 실행하지 못하는 방식이다. 

 

향후 인구가 지속적으로 줄어들게 되면 부동산의 가치가 떨어질 것이라고 예측하는 사람들이 있다. 일본처럼 부동산이 폭락한다는 주장이다. 이는 숲을 보면서 나무는 보지 못하는 것이다.  방법은 부동산 가격이 폭락해도 견딜 수 있는 부동산에 투자하면 된다. 

서울과 경기지역의 인구는 줄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지방의 대도시도 마찬가지다. 앞으로도 서울로 들어올 외국인은 점점 더 늘어날 것이다. 실제 일본 도쿄에 비하면 우리 서울에 거주하는 외국인은 매우 적은 수준이다. 앞으로 서울은 훨씬 유명한 국제 도시가 될 것이다. 

미래 예측은 불가능하지만 통일이 된다면 북한 사람도 일자리를 찾아 서울이나 수도권으로 몰릴 것이다. 마치 우리의 1970~1980년대 농촌 인구가 서울로 올라온 것과 같은 맥락이다. 서울에는 일자리가 있고 기회가 있다. 이는 전 세계 수도에서 일어나는 공통적인 현상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대도시로 모이고 있다. 이렇게 예측할 수 있는 것은 우리나라의 엄청난 잠재력 때문이다. 불과 몇십 년 전까지만 해도 다른 나라로부터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이제 원조를 하는 나라가 되었다. 이런 사례는 대한민국이 유일하다.

중요한 것은 인구의 감소가 아니라 사람들이 어디에서 살 것인가이다. 

사람들이 거주할 집을 결정하는 조건은 여러 가지이다. 직장, 환경, 학교, 병원, 교통이 있는 곳을 선호한다. 그 중 제일 중요한 것은 바로 직장이다. 일자리의 힘!

 

인구가 감소하더라도 부동산 가격은 폭락하지 않는 이유

  1. 인구는 감소하지 않는다. 출생이 줄어든 만큼 사망률도 감소하고 있다.
  2. 통일로 인한 북한의 인구유입을 감안하지 않았다.
  3. 부동산 가격은 하락할 수 있지만, 모든 부동산이 그런 것은 아니다. 수요가 늘어나는 곳은 있으며 그곳의 부동산 가격은 반드시 상승한다.
  4. 대한민국의 미래를 부정적으로만 보고 있다. 

 

자본주의의 사회에 살면서 재테크를 모르는 것이 자랑인가?

자본주의 사회에 살면서 투자를 모르는 것이 현명한가?

만약 한 달 동안 일해서 번 돈을 한 달 동안 모두 써버린다면, 

만약 한 달 동안 투자에 대한 공부에 1시간도 할애하지 않는다면,

만약 한 달 동안 책 1권도 읽지 않는다면,

만약 한 달 동안 경제신문을 한 번도 읽지 않는다면, 

농경사회나 사회주의 국가의 국민들처럼 사는 것이다. 

 

성공적인 투자를 위한 4단계

  1. 열심히 일하며 연구해서 자기 분야에서 전문가가 된다.
  2. 아끼고 저축한다
  3. 좋은 수익을 가져오는 안전한 투자처에 투자한다.
  4. 이와 같은 과정을 지속적으로 반복한다.

 

 

 

[Part 03 부동산투자의 정석]

#중산층의 감소   #땅투자   #가치투자

노년층이 선호하는 주택의 유형

  1. 도심에 위치한 주택
  2. 소형 주택
  3. 지하철 역세권에 위치한 주택

 

반드시 기억해야 할 사항

  1. 비정상적으로 높은 수익률을 보장하는 사람은 바보이거나 사기꾼이다.
  2. 공동투자는 절대 하지 마라.
  3. 투자는 적은 액수로 시작한다.

 

부동산 투자를 위한 경제의 흐름을 파악하는 눈 기르기

  1. 대기업의 공단이 들어선다는 뉴스는 주목하자.
  2. 병원을 증축한다는 뉴스도 살펴보자.
  3. 부동산 정보는 신문과 책, 온라인상에 있지만 해답은 현장에 있다. 

 

 

 

[Part 05 부동산투자 실전]

#지도   #경험   #임대사업자

매입할 만한 부동산 찾기

  1. 서울과 경기 지역 중 전세가율이 높은 아파트를 찾는다.
  2. 해당 아파트에 관해 인터넷으로 사전 조사를 한다.
  3. 인근 부동산 중개소에 전화해서 확인한다.
  4. 해당 아파트에 직접 방문해서 살펴본다.
  5. 투자가치가 있다는 판단이 서면 바로 계약한다. 

 

 

 

[Part 06 투자자의 삶]

#부자   #지식   #믿음

진짜 부자의 5가지 조건

  1. 플러스 자산이 많아야 한다.
  2. 마이너스 자산이 적어야 한다.
  3. 나 자신을 위한 교육에 돈을 지출해야 한다.
  4. 만족과 절제를 알아야 한다.
  5. 구제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책을 읽고 난 후 새롭게 깨닫게 된 점을 적어보세요

  1. 나는 주식 투자 보다 부동산 투자가 더 잘 맞는다.
  2. 인구가 감소하는 것은 맞지만 내 투자와 큰 연관은 없다.
  3. 자본주의를 알아야 한다.
  4. 고정적인 급여 소득은 나에게 큰 무기이다.
  5. 세계적으로 양극화는 심해지고 있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책 내용 중 내 삶에 적용하고 싶은 점을 작성해보세요. 적용할 점은 구체적일수록 좋아요!

  1. 가치 있는 자산을 찾는 안목을 기르자.
  2. 책을 읽자! 가장 저렴하지만 가장 가치 있는 자산이다.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책을 읽으며 기억하고 싶은 ‘책 속 문구’가 있다면 적어보세요

(P. 22) 자본주의는 맑은 날엔 우산을 빌려주고, 비가 오는 날에는 그 우산을 빼앗습니다. 은행은 자산의 가격이 비쌀 때는 저렴한 이자로 돈을 빌려주면서도, 자산의 가격이 쌀 때는 돈을 빌려주지 않습니다.

(P. 23) 월급의 일부를 안전한 자산에 반복적으로 투자하지 않으면, 월급을 받아도 국가에 세금을 내며 기업에 상품값만 대다가 그 쳇바퀴 속에서 벗어나오지 못하게 됩니다.

(P. 24) 나만의 텃밭을 사서 모아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 투자를 해야 합니다.

(P. 26) 나의 의지로 남는 돈을 저축하겠다는 결심은 좋지 않습니다.

(P. 29) 저축에 투자를 더하다

(P. 33) 투자는 꾸준하고 안정적인 수입이 있는 사람에게 절대적으로 유리합니다.

(P. 34) 소형 부동산을 전세 끼고 매입하는 식으로 부동산에 투자한다면, 연 평균 10%의 가격 상승과 전세 상승분을 얻을 수 있습니다.

(P. 38) 이슈가 되지 않은 곳에 진주가 있습니다. 반드시 저위험 투자를 해야 합니다. 투자금이 적게 들고, 임대수요가 많은 지역의 물건이어야 합니다.

(P. 39) 확실한 경쟁력과 그 사업에 대한 사명이 있지 않다면 단시 돈을 벌기 위해서 사업을 해서는 안 됩니다. 그보다는 적성에 맞는 일을 하면서 돈을 모아 안전한 투자를 반복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P. 42) 은퇴하기 전까지 매년 저축한 돈을 월세나 현금흐름을 취할 수 있는 자산으로 반복적으로 바꿔야 합니다. 언제까지 투자해야 할까요?  근로로 얻는 고정수입이 끊길 때까지 계속해야 합니다. 그 기간 안에 비 근로소득이 근로소득을 앞지르도록 만들어야 하는 겁니다.

(P. 44) 자본주의 사회에서 사는 것은 투자의 파도 속에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 속에서 우리는 공부하고 연구하고 기다리고 도전해야 합니다. 결국 자본주의 사회 속에서 투자는 선택이 아니라 숙명입니다.

(P. 48) 경제적 걱정이 없는 사람에겐 50세에 은퇴한 후 건강하게 여생을 즐기며 살아갈 수 있으니 축복일 것입니다. 그러나 경제적으로 준비되지 않은 사람에게 수명 연장은 재앙이 될 수 있습니다.

(P. 50) 투자는 반드시 안정적으로 해야 합니다. 결코 원금을 잃어서는 안됩니다.

(P. 62) 자본주의 사회는 몸으로 일해서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머리로 돈을 벌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P. 69) 수요가 많고 공급이 줄어드는 곳에 투자하는 것이 경제 원리상 가장 합리적입니다. 따라서 서민층이 주거하는 부동산에 꾸준히 투자하는 것이 투자의 해법입니다.

(P. 78) 투자란 그런 낮은 확률에 돈을 거는 것이 아닙니다. 물가상승률을 훨씬 상회하는 수익률이 확실히 보장되는 곳에 투자해야 합니다.

(P. 87) 모두가 경기가 좋지 않다고 말할 때가 저렴한 매물들이 많이 나오는 매입의 적기입니다.

(P. 105) 지금 오르고 있는 곳이 아닌, 현재 저평가된 곳에 투자하는 것이 정답이다.

(P. 113) 분명한 건, 그들 중 누구도 우리의 이익을 우선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대로 알아야 하고 공부해야 합니다. 그들 모두는 우리가 아는 만큼 우리의 일을 도와준다는 걸 기억하세요.

(P. 132) 현장조사는 필수다

(P. 195) 임대가 잘나가는 물건에 투자해야 한다는 겁니다. 임대가 잘나가야 세를 놓기도 쉽고, 매매도 순조롭게 이어집니다. 특히 이런 물건이어야 향후 가격 상승까지 기대할 수 있습니다

(P. 202) 단기간에 시세차익을 얻기 위해 사고 파는 것은 투기입니다. 장기적으로 투자하여 그것이 내게 꾸준히 수익을 가져오도록 만드는 것은 투자입니다.

(P. 206) 한번도 실패하지 않은 사람은 한 번도 도전하지 않은 사람입니다.

(P. 207) 부동산은 놀라운 자산입니다. 주인에게 매달 수익을 가져다주기도 하고 스스로 가치가 높아져 담보의 기능을 갖기도 합니다. 그중에서 가장 놀라운 것은 스스로 자신의 부채를 갚는 능력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부동산은 살아 있습니다.

(P. 218) 대부분의 사람들은 ‘내가 부자가 되면!’이라는 조건을 붙입니다. 부자가 된 후에는 물론이요, 부자가 되기 전부터 적은 금액으로라도 어려운 이웃을 꾸준히 돕길 바랍니다. 이것이 부자가 되는 가장 큰 비밀입니다.

(P. 227) 특정 분야에 대해 깊이 파고들어 계속 공부하다 보면 어느 순간 지식과 지식이 연결되어 머릿속이 밝아지는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여기에 도달하면 다른 사람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볼 수 있고, 다른 사람이 생각하지 못한 것을 상상할 수 있습니다.

 

 

 

STEP6. 논의할 점 (조모임 하시는 분들만!)

조원분들과 나누고 싶은 질문을 책 속 문구와 함께 적어보세요.

P222 현금은 어느 정도 있으면 될까요? 저는 비상금으로 3~6개월 치의 생활비 정도만 보여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비상금에 대한 나의 생각을 나눠봐요.

 

#월급쟁이부자들 #월부 #열반스쿨중급반 #재테크책 #부동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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