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화요일
1. 도서관 무사출근 완료. 딱 한자리 주차지리 겟해서 넘 기분 좋았다^^
2. 상대적 박탈감을 주시는 분과 마주앉아 공부하는건 유쾌하진 않지만 자극이 되어서 좋다. 늘 자극주시는 그분꼐 감사드립니다. 조용히 응원 음료라도 하나 드리고 싶은 기분 ㅎㅎ
3. 정신없이 뛰쳐 와서 겨우 집안일 조금 챙기고 아이 반찬이라도 하나 챙겨주고 출근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4. 조용한 알바환경 늘 평화로운 일상 감사합니다.
5. 오늘도 아낌없이 나눠주신 서원님. 함꼐 덕질로 행복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31일 수요일
1. 후...드디어 그날이 왔다. 무사히 졸업식 잘 마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 양가에서 금일봉 송금을...하...너무 많아요 어머님들 ㅠㅠ 암튼 3년간 아이옷. 책. 뭐든 걱정없이 지출할수 있을것 같아서 그저 감사합니다. 얼른 성공해서 효도하고 싶어라 ㅠㅠ
3. 시부모님과 아이의 의미있는 마침표를 함께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아이입맛에 맞추느라 입맛에 안맞는 음식드셔야했는데 송구하고 감사합니다. 든든하게 아이잘챙겨준 신랑도 감사합니다. 신랑도 6년간 아빠역할 하느라 고생많았어.
4. 사랑하는 우리아가 건강하게 비교적 무탈하게. 힘든상황이 몇번 있었음에도 늘 씩씩하게 잘 극복해주고 우리아이가 단단한 아이로 독립적인 아이로 잘자라고 있다는것을 엄마에게 늘 느끼게 해줘서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6년간 아이를 사랑으로 가르쳐 주신 선생님들. 아이와 함께 많은시간 행복을 준 아이 친구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무사히 졸업할수 있게 지켜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를 돌립니다.
5. 투덜투덜 거리면서도 예배드리러 가준 딸. 아이 잘챙겨주는 신랑 감사합니다 .
6. 일하느라 일터에 묶여서 너무 바쁘게 지낸 마지막날. 한해동안 일터가 있어 경제적인 문제들 잘 해결할수 있었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
7. 인사전해주신 분들 넘넘 감사합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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