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막 30대의 길로 접어든 주달가족입니다.
저번주에 수지구 임장을 다녀왔는데 직접 보았던 집들이 강의에서 예시로 들어주어서 반가웠습니다.
부알못 둘이서 동천역에서 성복역까지 추운날씨에 걸어다니며 막막함을 느꼈는데요(18,000보 달성)
월부 가이드 영상을 보면서 막연한 안도감을 얻었습니다.
한정된 자원으로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열심히 수강하겠습니다.
목표는 이번 한달 동안 기초반을 수강하며 똘똘한 1호기 찾기 입니다!!!
다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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