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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1. 책의 개요
내가 읽은 책의 개요를 간단하게 작성해보세요
1. 책 제목: 미움받을 용기
2. 저자 및 출판사:기시미 이치로, 고가 후미타케 / ㈜인플루엔셜
3. 읽은 날짜: 2026.1.1. ~ 1.1.
4. 총점 (10점 만점): 10점/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몇 가지 핵심 키워드와 함께 내가 책 내용을 나만의 언어로 요약해보세요
[첫 번째 밤 트라우마를 부정하라]
#아들러 #용기 #생활양식
아들러는 알려지지 않은 ‘심리학 제 3의 거장’이다.
아들러 심리학은 고루한 학문이 아니라 인간 이해의 지리이자 도달점이다.
경험 자체는 성공의 원인도 실패의 원인도 아니다.
경험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경험이 부여한 의미에 때라 자신을 결정하는 것이다.
경험에서 부여한 의미에 따라 결정한다.
우리는 모두 목적에 따라 살고 있다.
분노는 감정이다.
언제든 넣었다 빼서 쓸 수 있는 ‘도구’와 같다.
우리는 감정에 지배를 받아서 움직이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인간은 감정에 지배받지 않는다. 과거에도 지배받지 않는다.
문제는 ‘무엇이 있었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해석하느냐’이다.
내 불행은 나의 선택이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교환이 아니라 고쳐나가는 것이다.
지금 행복을 느끼지 못하는 것은 스스로 ‘불행한 상태’를 선택했기 때문이다. 불행의 별에서 태어나서가 아니다.
인간은 끊임없이 ‘변하지 않겠다’고 결심한다
만약 생활양식이 선천적으로 주어진 것이 아니라 스스로 선택한 것이라고 한다면 다시 선택하는 것도 가능하다.
문제는 과거가 아닌 지금 ‘여기’에 있다. 이제부터는 내 책임이다. 지금까지의 생활양식을 유지하는 것과 새로운 생활양식을 선택하는 것도 모두 나의 판단에 달려있다.
변하지 않는 것은 스스로 ‘변하지 않겠다’고 결심하기 때문이다.
단순과제 ‘해야 할 일’을 앞두고 ‘할 수 없는 이유’를 이리저리 찾는 게 더 고달픈 삶이라고 생각한다.
[두 번째 밤 모든 고민은 인간과계에서 비롯된다]
#용기 #인간관계 #열등감
’용기 부여’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지금의 나’를 받아들이고, 결과가 어떻든지 간에 앞으로 나아갈 용기를 갖게 하는 것이다.
스스로의 단점에만 집중하며 스스로를 좋아하니 않게 되는 이유는 남에게 미움을 사고 인간관계 속에서 상처받는 것을 지나치게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답은 간단하다. 자신의 단점을 찾아내서 스스로 미워하고 인간관계에 발을 들여 놓지 않으면 된다. 그렇게 자신의 껍데기 안에 틀어박혀 있으면 누구와도 관계를 맺지 않아도 되고, 남에게 거절당했다고, 이런 단점만 없으면 나도 사랑받을 수 있다고.
물론 인간관계를 없애는 것은 불가능하다. 인간은 본질적으로 타인의 존재를 전재로 한다.
어떤 종류의 고민이든 거기에는 반드시 타인의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다.
열등감이란 자신에 대한 가치판단과 관련이 있다.
부정적일 때는 ‘나는 가치가 없다’라는 느낌으로 쓰인다.
타인과의 비교를 통해 만들어낸 주관적인 감정이 열등감이다.
만약 비교해야 할 타인이 존재하지 않았다면 열등감을 느낄 이유가 없다.
우리를 괴롭히는 열등감은 ‘객관적 사실’이 아니라 ‘주관적인 해석’이다.
우리는 객관적 사실을 움지기이지 못한다. 그러나 주관적 해석은 얼마든지 움직일 수 있다. 하우리는 주관적인 세계에 살고 있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책을 읽고 난 후 새롭게 깨닫게 된 점을 적어보세요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책 내용 중 내 삶에 적용하고 싶은 점을 작성해보세요. 적용할 점은 구체적일수록 좋아요!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책을 읽으며 기억하고 싶은 ‘책 속 문구’가 있다면 적어보세요
(P. 35) 원인론을 맹신하면서 사는 한, 우리는 한 발자국도 앞으로 나갈 수 없다네.
(P. 37) 어떠한 경험도 그 자체는 성공의 원인도 실패의 원인도 아니다. 우리는 경험을 통해서 받은 충격 – 즉 트라우마 – 으로 고통받는 것이 아니라, 경험 안에서 목적에 맞는 수단을 찾아낸다. 경험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경험에 부여한 의미에 따라 자신을 결정하는 것이다.
(P. 37) ‘경험 그 자체’가 아니라 ‘경험에 부여한 의미’에 따라 자신을 결정한다.
(P. 43) 분노란 언제든 넣었다 빼서 쓸 수 있는 ‘도구’라네.
(P. 45) 우리는 감정에 지배를 받아서 움직이는 것이 아닐세. 그리고 인간은 ‘감정에 지배 받지 않는다’는 의미에서, 또한 ‘과거에도 지배받지 않는다’는 의미에서, 아들러 심리학은 허무주의와 대치되는 사상이자 철학이네.
(P. 49) 답이란 남에게서 얻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구하는 것이라네. 남이 던져준 답은 어차피 대중요법에 불과해. 아무런 가치도 없지.
(P. 53) 중요한 것은 무엇이 주어졌느냐가 아니라 주어진 것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이다.
(P. 60) 생활양식이 선천적으로 주어진 것이 아니라 스스로 선택한 것이라고 한다면 다시 선택하는 것도 가능할 테지.
(P. 73) 단점만 눈에 들어오는 것은 자네가 ‘나 자신을 좋아하지 말자’라고 결심했기 때문이야.
(P. 88) 우리를 괴롭히는 열등감은 ‘객관적인 사실’이 아니라 ‘주관적 해석’이다.
(P. 94) 열등 콤플렉스는 자신의 열등감을 변명거리로 삼기 시작한 상태다.
(P. 95) 원래는 어떤 인과관계도 없는 것을, 마치 중대한 인과관계가 있는 것처럼 스스로에게 설명하고 납득한다.
(P. 105) 건전한 열등감이란 타인과 비교해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 ‘이상적인 나’와 비교해서 생기는 것
(P. 107) 지금의 나보다 앞서 나가려는 것이야말로 가치가 있다네
(P. 109) 인간관계의 중심에 ‘경쟁’이 있으면 인간은 영영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불행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
(P. 113) 인간관계를 경쟁으로 바라보고 타인의 행복을 ‘나의 패배’로 여기기 때문에 축복하지 못한 걸세.
(P. 123) 잘못을 인정하는 것, 사과하는 것, 권력투쟁에서 물러나는 것, 이런 것들이 전부 패배는 아니다.
(P. 137) 여러 가지 구실을 만들어서 인생의 과제를 회피하려는 사태를 가리켜 ‘인생의 거짓말’이라고 한다.
(P. 154) 타인의 기대 같은 것은 만족시킬 필요가 없다.
(P. 171) 누구도 내 과제에 개입시키지 말고, 나도 타인의 과제에 개입하지 않는다.
(P. 186) 자유란 타인에게 미움 받는 것
(P. 187) 남이 나에 대해 어떤 평가를 내리든 마음에 두지 않고,남이 나를 싫어해도 두려워 하지 않고, 인정받지 못한다는 대가를 치르지 않는 한 자신의 뜻대로 살 수 없어.
(P. 193) 인간관계의 카드는 언제나 ‘내’가 쥐고 있다.
(P. 211) ‘남에게 어떻게 보이느냐’에만 집착하는 삶이야말로 ‘나’ 이외에는 관심이 없는 자기중심적인 생활양식이다.
(P. 216) 소속감이란 태어나면서부터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획득하는 것.
(P. 223) 관계가 깨질까 봐 전전긍긍하며 사는 것은 타인을 위해 사는 부자유스러운 삶이야.
(P. 243) 누군가가 시작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다른 사람이 협력하지 않더라도 그것은 당신과는 관계없습니다. 내 조언은 이래요. 당신부터 시작하세요. 다른 사람이 협력하든 안 하든 상관하지 말고.
(P. 261) 과제를 분리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변할 수 있는 것’과 ‘변할 수 없는 것’을 구분해야 한다.
(P. 265) 우리는 능력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네. 그저 ‘용기’가 부족한 거지.
(P. 290) 인정욕구를 통해 얻은 공허감에는 자유가 없지. 우리는 자유를 선택하면서 더불어 행복을 추구하는 존재라네.
(P. 319) 세계란 다른 누군가가 바꿔주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나’의 힘으로만 바뀔 수 있다.
STEP6. 논의할 점 (조모임 하시는 분들만!)
조원분들과 나누고 싶은 질문을 책 속 문구와 함께 적어보세요.
P303 인생이란 지금 이 찰나를 뱅글 뱅글 춤추듯이 사는, 찰나의 연속이라고. 그러다 문득 주위를 돌아봤을 때 “여기까지 왔다니!” 하고 깨닫게 될 걸세. 집필이라는 춤을 추고 작가가 된 사람도 있을지 모르지. 어쨌든 저마다 다른 장소에 다다를 거야. 단 그렇다고 해서 그 누구의 삶도 ‘길 위’에서 끝났다고 볼 수는 없어. 춤을 추고 있는 ‘지금, 여기’에 충실하면 그걸로 충분하니까.
>> 나는 어떤 춤을 추고 있나요? 정말 즐기고 있나요? 나눠 봅시다.
#월급쟁이부자들 #월부 #열반스쿨중급반 #재테크책 #부동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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