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선착순]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방정식>
독서멘토, 독서리더

1. 책 제목: 그릿
2. 저자 및 출판사: 앤절라 더크워스/비즈니스북스
3. 읽은 날짜: 26. 1. 1
4. 총점 (10점 만점): / 10점
재능이란 무엇을 말하는가? 개인의 고유한 소질, 기술, 지식, 경험, 지능 등 인간 능력의 총합이다. 이렇게 열거했다는건 우리 대부분이 재능을 정확히 정의하지 못하고 있다는 현실을 보여준다
→ 재능을 수치화할 수 있을까? 그렇다면 노력은 수치화할 수 있을까? 노력은 수치화가 가능하다. 하지만 재능은 어렵다. 즉 수치화가 가능한 노력으로 재능을 이길 수 있다고 본다.
승자 독식의 경쟁적 환경을 조성해야 재능이 뛰어난 직원은 회사에 머물고 부족한 직원은 떠난다.
→ 자본주의도 똑같다. 서울, 수도권에서 조성되고 있는 경쟁적 환경은 경쟁을 부추기고 그 반열에 오르지 못하면 떠나게 된다. 그러나 부동산에서 재능이 있나? 태어난 환경은 재능이 될 것이다. 그러나 시간*노력으로 내 자리를 지킬 수 있다.
우리의 허영심과 자기애가 천재 숭배를 조장한다. 왜냐면 천재를 마법적인 존재로 생각한다면 우리 자신과 비교하고 우리의 부족함을 느끼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 사람들이 느끼는 가장 큰 오류다. 천재는 존재해도 그 천재는 시간 투자 없이는 절대 두각을 드러낼 수 없다.
재능은 노력을 기울일 떄 기술이 향상되는 속도를 말한다. 성취는 습득한 기술을 사용했을 때의 결과물이다. 노력을 통해 기술이 생기고 노력은 기술을 생산적으로 만들어준다.
→ 기술은 단기간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의식하지 않아도 구현 가능한 것이 기술이다. 즉 내 몸에 배어있는 상태다. 내가 경험했던 기술의 영역은 감각적인 기술이지만, 이 또한 재능이 아니다. 단지 아주 길고 긴 반복에 의한 습득이다.
목표를 위계화 하라. 맨 아래에는 가장 구체적인 목표가 온다. 하위 수준의 목표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수단일 뿐이다. 위로 갈수록 더욱 추상적이고 일반적이며 중요한 목표가 된다. 상위 목표 그 자체가 목적이고, 하위 목표일수록 목적을 위한 수단이 된다.
→ 목표와 나를 일치화 하라. 목표를 설정하고 달성하여 성취감을 느끼는 과정을 습관화 하자. 그렇다면 상위 목표는 장기적인 행동 지침이 되고, 하위 수준의 목표는 내 일상적인 행동이 될 것이다.
의지력과 인내심의 정도. 한번 결정한 사항을 조용히 밀고 나가는 결단력
→ 조용히 부자가 되고 싶은 나의 가치관과 잘 맞는 문장이다. 조용히 살자. 떠들썩할 필요 없다. 단지 묵묵히 내 할일을 하루하루, 나노 단위로 쪼갠 목표를 성취해 나가다보면 언젠가는 나의 삶의 형태가 달라져 있을 것이다. 남들이 알아봐주지 않아도 내 의지와 인내심만 있으면 된다.
우리가 변하는 한가지 이유는 이전에 몰랐던 내용을 배우기 때문이다. 어떤 일을 아주 잘하려면 능력 이상으로 노력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그 정도로 열심히 하는 능력은 하루아침에 생기지 않는다는 현실을 배운다.
→ 변하고 싶은 의지가 생긴다. 중급반 수강 이후 지식의 홍수 속에서 그중 10% 만 습득하여도 나는 이미 투자자의 가치관을 가졌다고 생각한다. 올해의 끝에는 어떤 사람이 되어있을까? 삶의 변화 시점에 새로운 상황을 맞이하고 겸허히 그 변화를 수용하면 긍정적인 방향으로 진화하지 않을까 ?
첫째는 관심이다. 열정은 당신이 하는 일을 진정으로 즐기는데서 시작된다. 둘째는 연습이다. 어제보다 잘하려고 매일 단련하는 종류의 끈기를 말한다. 셋째는 목적이다. 자신의 일이 중요하다는 확신이 열정을 무르익게 한다. 넷째는 희망이다. 희망은 위기에 대처하게 해주는 끈기를 말한다.
→ 누군가는 흔한 자기개발 책에서 나오는 전형적인 문구라고 얘기할 것 같다. 그러나 가장 핵심이다. 나는 희망에 가장 높은 우선순위를 주고 싶다. 더 나은 미래를 만들고자 하는 마음 속의 불씨는 역으로 목적을 달성하게 하고, 연습하게 하고, 또 다른 관심으로 이끌 것이다.
#월급쟁이부자들 #월부 #열반스쿨중급반 #재테크책 #부동산책
댓글
오실장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