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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그릿
2. 저자 및 출판사: 앤절라 더크워스 / 비즈니스북스
3. 읽은 날짜: 2025.12.27
4. 총점 (10점 만점): 10점/ 9점
5. 위 점수를 준 이유 간략하게
그릿(열정과 끈기)에 대해 잘 알고 있었고 사례와 연구DATA 소개가 많았음
STEP2. 책에서 본 것
[Chapter1. 그릿이란 무엇인가?]
분야에 상관없이 크게 성공한 사람들은 운도 좋았고 재능도 있었다.
하지만 그게 전부가 아니었다.
성공한 사람들은 정말 끈질기다는 특성을 갖고 있었다.(28)
달성이 불가능해 보일 만큼 큰 야망을 품고 있었다. 그들의 눈에는 자신이 늘 부족해 보였다. 그들은 현실에 안주하는 사람들과 정반대였다.
성공한 사람들은 굳건한 결의를 보였고 이는 두가지 측정으로 나타났다.
첫째 대단히 회복력이 강하고 근면했다. 둘째 자신이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매우 깊이 이해하고 있었다.
결단력이 있을 뿐 아니라 나아갈 방향도 알고 있었다.
특절한 점은 열정과 결합된 끈기, 한마디로 그릿이 있었다.(열정과 집념이 있는 끈기, 투지와 의지)(29)
역경을 이겨낸 사람들이므로 투지가 유달리 강했다.(33)
우리가 잠재력을 작고 있는 것과 그 잠재력을 발휘는 별개라는 사실이다.(37)
선천적 재능에 대한 편향은 현재 자리에 노력으로 올라간 사람에게 은근히 불리하게 작용하며 선천적 재능으로 오르는 사람들에게 은근히 유리하게 작용한다.(50)
재능으로 설명할 때 그 업적이 더 및나고, 신비롭고, 경이롭게 채색될 것이다.(51)
탁월성의 일상성, 이 논문의 주요 결론은 제목에 압축되어 있듯이 빛나는 인간의 업적이 실은 평범해 보이는 무수한 개별 요소의 합이라는 것이다.
최상급 기량은 사실 수십개의 작은 기술 및 동작 하나하나를 배우거나 우연히 깨치고, 주의 깊은 연습을 통해 습관으로 만들고, 전체 동작으로 종합해서 나온 결과물이다.
정확하게 실행된 동작들이 합해져 탁월한 기량이 나올 뿐이다.(63)
재능은 우리가 성공한 운동선수에게 붙이는 가장 흔한 비전문가적 설명일 것이다.(64)
우리의 허영심과 자기애가 천재 숭배를 조장 한다 나체가 말했다.
천재를 마법적인 존재로 생각한다면 우리 자신과 비교하고 우리의 부족함을 느끼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선첮적 재능으로 신화화함으로써 우리 모두는 경쟁에서 면제 받는 것이다. 그리고 현재 상황에 안주하게 된다.
사고를 한방향을 모아 모든 것을 소재로 활용하며 자신과 타인의 내면을 부단히 관찰하여 어디에서나 본보기와 자극을 찾아내고, 지칠 줄 모르고 자신의 방향으로 결합시키는 사람들이 위대한 업적을 이룬다.(68)
작은 부분을 제대로 만드는 법부터 진지하게 배운 다음 전체를 구성하는 일에 조심스럽게 도전했다.
부수적인 것들을 잘 만드는 데서 즐거움을 느꼈기 때문에 거기에 충분한 시간을 할애했다.(69)
재능 X 노력 = 기술, 기술 X 노력 = 성취
재능은 노력을 기울일 때 기술이 향상되는 속도를 말한다.
성취는 습득한 기술을 사용했을 때의 결과물이다.
어리석고 지독해 보일 정도의 근면성, (76)
재능은 선천적으로 타고나지만 기술은 무수히 많은 시간 동안 다듬을 때만 향상된다.
그릿을 구성하는 두 요소는 열정과 끈기다.
열정의 강도 보다 시간이 흘러도 한결 같은 ‘열정의 지속성’이 자주 업급됐다(88)
목표를 위계화 하는 것.
상위 목표일수록 그 자체가 목적이고, 하위 목표일수록 목적을 위한 수단이 된다.
최상위 목표에 변함없이 성실하고 꾸준하게 관심을 둔다.
열정은 날마다 잠들 때까지 생각했던 질문을 잠에서 깨어나는 순간부터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열정이 있다면 모든 행동의 의의를 궁극적 관심, 즉 인생 철학에 부합하는데서 찾게 된다.
열정은 우선순위를 확실하게 만든다.
우선순위를 정하는 3단계
1) 작업상 목표 25개를 쓴다.
2) 자신을 성찰해가면서 그중에 가장 중요한 목표 5개에 동그라미를 친다.
3) 동그라미 치지 않은 20개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피한다.
추가4) 이 목표들이 공동 목표에 얼마나 기여하는가?
당신의 신경을 분산시키고 시간과 에너지를 빼앗고 더 중요한 목표에서 시선을 앗아갈 일이기 때문이다.(100)
상위 목표는 잉크로 쓰더라도 하위 목표는 연필로 써야 한다. 수정하거나 혹은 전부 지우고 새로운 하위목표를 대신 쓸 수 있어야 한다.(103)
시도하고 시도해도 안되면 다른방법을 시도하라. 하위 목표에서 꼭 필요한 조언이다.(104)
하위 목표는 이를 대체할 수 있고 실현 가능성이 더 높은 목표가 나타나면 포기해야만 한다.
같은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다른 수단이 더 효율적이거나 재미 있다는 등의 이유로 원래 계획에 더 타당할 때 변경 할 수 있다.(109)
상위 목표 일수록 이를 고수하는 것이 옳다.
모든 부품을 찾아서 조립한 내 나침반은 며 주, 몇 달, 몇 년이 지나도 같은 방향을 가리킬 것이다.
열정
1) 하루하루 겨우 살아가는 삶과 대조되는 멀리 목표를 두고 일하고, 이후의 삶을 적극적으로 준비하며 확고한 목표를 향해 노력하는 정도
2) 단순한 변덕으로 과제를 포기하지 않음. 새로움 때문에 다른 일을 시작하지 않으며 변화를 모색하지 않는 성향.
끈기
1) 의지력과 인내심의 정도. 한 번 결정한 사항을 조용히 밀고 나가는 결단력.
2) 장애물 앞에서 과업을 포기하지 않는 성향. 끈기. 집요함. 완강함.
인간의 특정 전부는 유전과 경험 모두의 영향을 받는 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말해줄 수 있다.
1) 그릿과 재능 및 성공에 관련된 다른 심리적 특정 모두가 유전자와 환경의 영향을 함께 받는다.
2) 그릿 또는 어떤 심리적 특성도 단하나의 유전자에 의해 결정되지 않는다.
3) 추정된 유전율은 사람들이 평균과 다른 이유를 성명해주지만 평균 자체에 대해서는 아무런 정보도 알려주지 않는다.
역플린 효과, 70대가 그릿이 높은 이유는 근래에 비해 지속적 열정과 근기를 강조하는 가치 규범의 시대 문화속에서 성장했기 때문일 가능성이 있다.
성숙의 원리는 시간이 흐르면서 우리는 잊을 수 없는 인생의 교훈을 얻고, 점점 증가하는 상황의 요구에 맞춰 적응해 간다. 점차 새로운 사고방식과 행동이 습관이 된다.
포기하기 직전에 네가지 생각
지루해, 노력할 가치가 없어, 이것은 내게 중요한 일이 아니야, 나는 못하겠으니 포기하는 게 좋겠어.
그릿의 갖는 네 가지 심리적 자산, 관심, 연습, 목적, 희망
1) 관심, 열정은 당신이 하는 일을 진정으로 즐기는 데서 시작된다.
자기일에 푹 빠져 있고 일에서 의미를 발견한다. ‘나는 내일을 사랑해’ 라고 온몸으로 외친다.
2) 연습, 어제보다 잘하려고 매일 단련하는 종류의 끈기. 현재 안주하기를 거부하고 ‘무슨일이 있어도 지금보다 나아질 거야”
3) 목적, 자신의 일이 중요하다는 확신이 열정을 무르익게 한다. “내일은 나에게도, 타인에게도 중요합니다”
4) 희망, 희망은 위기에 대처하게 해주는 끈기를 말한다.희망은 모든단계에서 나타나는 특징이다.
상황이 어려울 때나 의심이 들대도 계속 앞으로 나아가는 법을 배우려면 맨 처음부터 끝까지 희망을 유지하는 일이 더없이 중요하다.
[Chapter2. 포기하지 않는나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벽돌공의 우화에서 세 남자는 같은 직업을 가졌지만 스스로 자기 일을 바라보는 주관적 경험은 천지차이였다.
자신의 일을 천직이라고 생각하는 행운아들은 “내 일이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어준다.”고 단언한다. 그리고 그들은 자기 직업과 전반적 삶에 대한 만족도가 가장 높은 듯 보인다. 한 연구에 따르면 자기 일을 천직으로 느끼는 성인은 생업이나 직업으로 보는 사람들보다 결근 일수가 최소 3일이 적었다.(204)
관리인이든 최고경영자든 끊임없이 자신이 하는 일이 타인이나 전체 사회와 어떤 연관이 있는지, 자신이 가장 중시하는 가치를 표현할 수 있는지 질문해야 합니다.”(208)
관심이 열정의 씨앗
베임이 열정을 느끼는 일은 마음 챙김을 통한 행복 추구였다. 그가 마음 챙김에 관한 개인적 관심과 사람들이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돕는다는 타인중심의 목적을 통합하기까지는 수년이 걸렸다. 그리고 관심과 목적이 통합된 뒤에야 자신이 이 세상에 보내진 소명을 다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210)
다시 말해서 승자가 되기를 원하는 동시에 타인을 돕겠다는 동기를 가질 수 있다는 뜻이다.(216)
내가 면담한 그릿의 전형들 다수가 예상하지 못했던 곳에서 목적과 열정을 발견했다.(217)
모든 사람에게 기폭제가 있었습니다. 목적의 시발점이 되는 기폭제요. 그 기폭제는 바로 자신이 관심 있는 일이었습니다.”(219)
목적이 생기려면 ‘내가 직접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두 번째 계시가 필요하다. 롤모델이 자신의 인생 목적을 달성해가는 모습을 관찰한 경험은 이런 확신과 행동 의지를 얻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자신의 노력이 헛되지 않으리라는 믿음이 있어야 하기 때문이죠.”(220)
제가 사람들을 돕는 일에는 열심이죠.”
조가 내게 말했다. “직장에서든 직장 밖에서든 누군가 찾아와주거나 뭔가 만들어줄 사람이 필요하다면 내가 해주고 싶어요. 내가 이룬 성공이 있다면 그것은 함께 나누기를 좋아한 덕택입니다. 그게 누구든 내가 가진 것이 얼마나 되든 나는 아낌없이 줄 거예요.”(222)
“가능성을 찾으세요. 그리고 다른 사람도 그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사람들 곁에 있을 때 내 심장과 영혼은 위대한 존재와 함께하고 있다는 생각에 기쁨으로 넘칩니다. 아직 발견되고 계발되지 않았을지 몰라도 위대한 존재가 될 가능성이 있거나 지금 위대한 사람들이니까요. 장차 누가 훌륭한 또는 위대한 일을 하거나 세상에 큰 영향을 미칠 사람이 될지 모르기 때문에 모든 사람을 그렇게 대우해야 합니다.(223)
모든 직장이 천국이 될 수 있다는 지나친 낙관론에서 나온 주장이 아니다. 당신의 직업이 무엇이든 그 일과 당신의 관심, 그리고 가치가 조화를 이루도록 업무 범위 내에서 일을 더하거나 넘기거나 맞출 수 있다는 이야기다.(224)
이 희망은 우리의 노력이 미래를 개선할 수 있다는 기대를 바탕으로 한다. 내일은 나아질 것 같은 ‘느낌’이 아니라 나은 내일을 만들겠다는 ‘결심’이다. 투지가 강한 사람이 품는 희망은 행운과는 전혀 상관이 없으며 다시 일어서려는 자세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227)
무력감을 낳는 요인은 고통 그 자체가 아니라는 사실을 최초로 입증해줬다. 문제는 자신이 ‘통제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고통이었다.(231)
끈기를 보였던 나머지 3분의 1처럼 행동했다. 나는 다시 일어나 싸움을 계속했다.(232)
피할 수 없는 고통은 식욕과 신체 활동의 변화, 불면증, 집중력 저하 같은 우울증 증상을 초래한다는 결과를 확실히 보여줬다.(232)
앞서의 충격적인 경험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고통을 줄일 방도를 계속 모색했다.(233)
낙관론자는 으레 자신의 고통에 대해 일시적이고 구체적인 이유를 찾는 반면에 비관론자는 영구적이고 전반적인 원인을 탓했다.(233)
“글쎄요, 실망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나는 어떤 일이 생기든 거기서 배울 점이 있다고 보는 편이에요. ‘그래, 썩 잘되지는 않았지만 계속 밀고 나가야지.’라고 생각하죠.”(235)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할 수 없을 것이다.”(238)
성장 지향적인 사람들은 만약 적절한 기회가 주어지고 제대로 지원을 받는다면 그리고 열심히 노력하면서 자신이 할 수 있다고 믿는다면 더 똑똑해질 가능성이 있다(241)
나는 성공하지 못한 간부들은 ‘안주’해서 그렇다고 말해왔는데 곰곰이 생각할수록 그게 아닌 것 같더군요. 진짜 원인은 ‘나는 더 배울 것이 없다. 이게 나다. 이것이 내 방식이다’라는 믿음 때문이었습니다.(247)
여기서 쭉 성공을 거둔 사람들은 계속 성장 궤도를 달립니다. 성장을 거듭하면서 계속 사람들을 놀라게 하죠.
좌절과 실패를 맛보더라도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지 말라는 교훈이었죠. 그럴 때는 한 걸음 물러나서 원인을 분석하고 교훈을 얻어야 합니다. 그리고 낙관적인 태도를 유지해야 합니다.”(249)
“죽을 만큼의 시련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든다.(249)
그에 반해서 청소년기에 전기 충격을 통제할 수 있었던 쥐들은 모험심이 더 강한 쥐로 성장했다. 더욱 놀라운 점은 성체기에 와서 마치 학습된 무력감에 대비한 예방주사라도 맞은 듯한 모습을 보였다는 것이다. 그렇다, ‘회복력이 강한’ 이 쥐들은 성체기에 통제할 수 없는 전기 충격을 받아도 무력하게 있지 않았다.다시 말해서 어린 쥐에게 닥친 죽지 않을 만큼의 시련은 스스로의 노력으로 상황을 통제할 수 있었을 때만 강인한 어른 쥐로 성장시켰다.(250)
저는 수와 정량 분석 개념들이 늘 어려웠어요. 하지만 저는 도전을 받아들일 겁니다. 제가 가진 투지를 다 끌어모아 실력을 향상시키고 성적도 잘 받고 말 겁니다(255)
근육을 사용할수록 강해지는 것처럼 사람들이 새로운 도전 과제를 완전히 익히려고 애쓰는 동안 뇌 자체에도 변화가 일어나다(256)
두 번째 제안은 낙관적인 자기대화를 연습하라는 것이다
회복탄력성 훈련’(257)
[Chapter3. 내면이 강한 아이는 어떻게 길러지는가]
“절대 아이들을 안아주거나 입을 맞추지 않는다. 절대 무릎에도 앉히지 않는다. 꼭 해야겠다면 아이들이 잘 자라는 인사를 할 때 이마에 한 번만 입을 맞춰준다. 아침에는 아이들과 악수를 나눈다. 어려운 일을 훌륭히 해냈다면 머리를 쓰다듬어준다.”(265)
제 목표는 아이들에게 규율을 가르치고 내가 배운 대로 뭐든 열심히 하는 사람으로 키우는 데 있었습니다. 시작한 일을 끝마치도록 가르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죠 “우리는 아이들에게 연습에 빠지지 않아야 한다고 미리 다짐을 받았습니다. ‘싫증났어요’라고 할 수는 없다, 약속한 일은 무슨 일이 있어도 스스로 해야 한다, 가고 싶지 않을 때도 있겠지만 반드시 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271)
“엄격한 사랑은 부모의 이기심이 없다는 전제가 있어야 합니다.” 스티브는 이야기를 이어갔다. “그게 결정적이라고 봅니다. 자식을 통제하기 위한 엄한 사랑이라면 자식이 알아챕니다. ‘우리는 네가 성공하는 모습만 보면 된다. 우리보다 네가 우선이다.’ 부모님은 그걸 행동으로 보여주셨습니다.”(274)
“제 노력과 열정은 저의 공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녀가 말했다. “사랑이 넘치고 안정적인 내 가족이 준 것이죠. 한계를 모르는 내 의욕은 가족의 넘치는 지지와 긍정적인 마인드 덕분이에요.”(275)
아이들의 욕구에 귀 기울이고 그에 부응해주기만 하면 됩니다. 아이들은 자기 미래를 꽃피울 씨앗을 내면에 지니고 있어요. 우리가 믿어주면 자기만의 관심을 드러내죠.”자녀에게 그릿이 생기기를 바란다면 먼저 당신 자신이 인생의 목표에 얼마만큼 열정과 끈기를 가지고 있는지 질문해보라. 그런 다음 현재의 양육방법에서 자녀가 당신을 본받게 만들 가능성이 얼마나 있는지 자문해보라. 첫 번째 질문에 대한 답이 ‘매우 강하다’이고, 두 번째 답이 ‘가능성이 매우 높다’라면 당신은 이미 그릿을 길러주고 있다.(276)
그릿의 전형들은 부모를 흉내 냈을 뿐 아니라 본받으면서 성장한 게 분명했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성공한 사람들은 정말 끈질기다는 특성을 갖고 있었다.(28)
재능 X 노력 = 기술, 기술 X 노력 = 성취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상위 목표일수록 그 자체가 목적이고, 하위 목표일수록 목적을 위한 수단이 된다.
최상위 목표에 변함없이 성실하고 꾸준하게 관심을 둔다.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최상급 기량은 사실 수십개의 작은 기술 및 동작 하나하나를 배우거나 우연히 깨치고, 주의 깊은 연습을 통해 습관으로 만들고, 전체 동작으로 종합해서 나온 결과물이다.
정확하게 실행된 동작들이 합해져 탁월한 기량이 나올 뿐이다.(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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