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 이번 주 목실감을 작성하면서 느낀점과 더불어 한 주 스스로 어떻게 지냈는지 간단한 회고를 적어보아요 :)
이번주는 매임일정으로 30일 외부에서 머물렀다. 조장님과 추운날씨 손을 호호불며 매임을 다녔다.
예약을 하고 물건이 날아가고, 물건이 없다고 매임 하지 못하는 단지도 속출~!! 상승열차에 올라탄듯~!!
한파주의보에 단임하고, 영하인 날씨에 매임해서 그런지 감기몸살 또 오셨네~!!
(그놈의 버스정류장 ㅋㅋㅋ 날버리지 마랏!!)
마지막 최임을 최선을 다해 해야하는데 이제와서 말짱 도루묵.. 임보까지 bm해주신 조장님 미안해용 😑
운동을 루틴으로 정착시켜, 체력을 의무적으로라도 많이 끌어올려야 겠습니다~!!
목실감을 써보며, 한 해 동안의 시간을 돌아보니 진심으로 감사한 일이 넘치고 넘친 한 해 였음을 알게되었다.
비록 감기걸려 송구영신 예배는 가지 못했지만, 화면으로 5,4,3,2,1, 외치며 함께 새해를 맞이하는 기분이란^^
올 한해도 사랑하는 사람들과 소중한 월부 동료들이 있기에, 몹시 기대가 됩니다~2026년도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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