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애 첫 부동산 유료 강의를 신청했습니다.
부동산 투자든, 내 집 마련이든 늘 마음만 앞섰지
막상 결정하지 못하고 망설이기만 했습니다.
그 이유를 곱씹어 보니 결국 무지함과 결정력 부족이었습니다.
제대로 알려고 하지도, 실행으로 옮기지도 않은 채
그저 눈팅만 반복하다 보니
어느새 40대 중반이 되었네요 허허.
내 집 마련에 대한 준비가 너무 뒤져 있다는 사실을
이제서야 뼈저리게 깨달았습니다.
29일, 너나위님의 첫 강의에서 들었던 말씀들은
저에게 충고라기보다 정신이 번쩍 드는 직격탄이었습니다.
그 순간,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고
망설임 없이 결제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용용맘님과 너나위 팀의 오프닝 강의를 들으면서
처음으로 이런 확신이 들었습니다.
“이번에는 정말 해볼 수 있겠다.”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제대로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기초반부터 성실하게, 끝까지 수강하며
이번만큼은 반드시 제 인생의 방향을 바꿔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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