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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준 72기 43조_T블리] 잘한다기 보단 한다에 의미를 두고 커리대로 따라가자.

26.01.03 (수정됨)

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열기에서 미니 임장보고서를 작성해보았지만, 

막상 자모님 강의를 들으니 보고서를 끝까지 했을때 성취감은 있겠다 싶으면서도

열기처럼 수요일 강의가 아니라 금요일 올라오는 수업에 듣고 주말에 조원들과  임장을 나가려니 

과연 잘 할 수 있을까? 생각이 든다.

그냥 그런 생각들도 접고 그냥 해보자. 

한번 해보는 것 자체가 성장이라 했다. 부족하면 부족한 대로 다시 채워가자.

  

이번 강의에서 배운대로  임장하고 앞마당을 늘려가야한다.

 

일단 내일 임장에서 입지보고 단지가 가진 선호도를 봐야겠다. 

임장은 이 지역을 사람들이 좋아할지 아닐지를 판단하는 행위라 했다. 

분위기 임장할 때 중요한 것은 ‘지금 내가 어디에 있는지’를 확인하며 걷는 거란다.

가격이 아니고. 지도와 루트, 내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를 보자.  임장 루트는 상권을 우선으로 짜야한다.

 

아파트와 상가 , 사람들을 보고 오자

어느 동네가 좋을지 선택하기 위해서 분위기 임장을 간다.

임장할 때 이렇게 생각해야한다. 

이 동네는 아이들이 학교를 어디로 가지? 학교가 어디에 있지? 학원은 어디로 다닐까?

 

분위기 임장에서 직장-교통-학군-환경을 확인하는 것

이 땅의 가치를 확인하는 중요한 방법이다.

 

 

내가 가진 앞마당 중에서 어디가 덜 올랐는가?

아직 비슷한 입지 중에서 덜 오른 곳이 어딘가?

투자를 하는게  중요하지 1등을 뽑는건 의미가 없다. 

망설이고  투자를 못할때 이 것을 다시 생각해야겠다.

 

나도 앞으로의 10년을  잘 보내고 다른 인생을 살아보기 위해 강의를 듣는다.

한 달간 배운 그대로에 집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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