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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25만원 원룸에서 시작한 신혼부부, 7년 만에 자산 30억이 됐습니다

13시간 전 (수정됨)

안녕하세요. 부토리입니다.

 

월급쟁이부자들에서 첫 칼럼을 쓰게 되다니,

정말 감사하고 설레는 일이네요 :)

 

저는 예전에 간호사로,

구급대원으로 일했어요.

 

월 200만원 받던

평범한 직장인이었습니다.

 

 

 

(저입니다 ㅎㅎ)

 

그랬던 제가 지금은 부동산으로만

자산 30억을 만들었습니다.

 

비결은,

특별한 재능도, 부모님 찬스도, 로또도 아니었어요.

 

신혼 때 딱 하나의 선택이 달랐을 뿐입니다.

그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이 글을 끝까지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7년간의 제 여정을 솔직하게 풀어볼게요.

 

제가 7년 걸린 이 과정,

여러분들은 실행만 하신다면

더 빨리 이루실 수 있으실 겁니다.

 

 

 

 

 


“이대로 살면 안 되겠다”

 

월 200 받던 직장인이

처음으로 무너진 날

 

저도 처음부터 "집을 사야겠다"는

확신이 있었던 사람은 아니었어요.

 

월급은 그대로인데 집값은 계속 오르고..

열심히 살고 있는데도

제자리걸음 하는 느낌..?

 

(다들 한번쯤은 느껴보셨을 것 같네요.)

 

그때 깨달았어요.

 

이건 더 열심히 산다고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라,

생각을 바꾸고 행동을 바꿔야 해결되는 문제라는 걸.

 

주변에서는 당연히 말렸죠.

“지금 사면 위험하다”

“좀 더 모으고 사라”

"신혼인데 굳이 무리할 필요 있냐"

 

그런데 저는 오히려 그 말들을 들으면서 확신이 생기더라고요.

 

'다수가 선택하는 길을 그대로 따라가면,

내 인생도 다른 사람들과 

비슷하게 흘러갈 수밖에 없겠구나..'

 

평범하게 살고 싶으면 끝까지 평범해지고,

남들과 조금 다르게 살아보겠다고

마음먹어야 그때부터 인생이 달라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결심했어요.

"남들이 편하다고 선택하는 길 말고,

나중의 나를 바꿔줄 선택을 하자."

 

그게 제 첫 내집마련의 시작이었습니다.

 

 

 


 

신혼 첫 2년,

월 25만원 원룸에서 시작하게 된 이유

 

 

많은 신혼부부들이 전세로 시작하잖아요.

저도 충분히 그 선택을 할 수 있었어요.

 

 

조금 더 좋은 집, 조금 더 편한 환경.

근데 저는 그걸 일부러 안 했어요.

 

전세는 내 자산보다 높은 수준의 삶을

먼저 소비하는 방식이라는 걸 깨달았기 때문이에요.

 

한번 달콤함에 넘어가면 헤어나오기 힘드니까요.

 

그래서 신혼 첫 집을 2년 동안

월세 25만원, 보증금 100만원

원룸에서 시작했습니다.

 

남들이 보기엔 이해 안 되는 선택이었죠.

 

옆 부장님이 말씀하셨어요.

"신혼인데 왜 그렇게 살아?"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앞으로 나는 더 성공할 수 있겠구나'

 

 


 

다들 말렸던 그 낡은 집,

지금 12억 올랐습니다

 

 

네 사실,

저희가 가진 돈으로는

서울 내에서

좋은 선택하긴 힘들었어요.

 

그래서 하나를 먼저 정했습니다.

레버리지를 활용하기로 했어요.

 

실거주하는 집을 1채 마련할 수도 있고,

전세 낀 매물을 매수할 수도 있다는 걸

그때 처음 알게 됐어요.

 

투자 관점으로 보기 시작하면서

강남, 압구정이 보이더라고요.

 

우리나라 최고의 부촌에서 멀지 않은 곳,

그리고 직접 가보고서야

처음으로 한강이 가진 가치도 알게 됐습니다.

 

결국 저는 낡았지만,

땅의 가치가 좋은 단지를 매수했어요.

 

그 집이 현재 약 12억이 올랐습니다.

 

부로 가장 빠르게 가는 길을

이해하게 된 겁니다.

 

세상에, 이런 투자가 가능하구나.

그렇게 샀던 제 첫 집이

자산 30억의 시작이 됐습니다.

 

 

 


 

부동산 사장님한테

완전히 당할 뻔 하기도 했습니다

 

 

뭐가 좋은 집인지 모르겠고,

가격이 싼 건지 비싼 건지 감도 없고,

부동산 사장님 말이 맞는지도 모르겠고,

 

 

여기 사장님, 저기 사장님 얘기가 다르니까

그냥… 눈 뜨고 당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근데 깨달은 게 있어요.

 

"모르는 상태에서 고민하면 평생 못 산다."

 

그래서 방향을 바꿨어요.

 

완벽하게 알려고 하지 말고,

일단 많이 보고 기준을 정해야겠다고.

 

현장 임장도 많이 다니고,

부동산도 많이 들어가봤어요.

 

공부하면서 기준을 세우니까

예측이 아니라

확신에 가까워지는 실력이

생기기 시작하더라고요.

 


 

조리원에서 아기 사진을 받은 날,

이 일을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충분한 자산을 일궜는데,

왜 남을 돕나요? 왜 강의를 하는 건가요?'

 

제가 정말 많이 받은 질문입니다.

 

 

솔직하게 말하면..

 

 

 

저는 돈이 좋습니다.

 

 

이미 자산이 있어도 돈을 버는 건 여전히 즐거워요.

하지만 그것만이 이유는 아니에요.

 

 

저는 예전에 누군가의 삶을

-100에서 -50으로 끌어올리는 역할을 했어요.

지금 제가 하는 일은 조금 달라요.

 

 

단순히 집 한 채 사는 게 아니라

그 사람의 삶 자체의 방향 바꾸는 일이니까요.

 

 

돈을 대하는 태도가 바뀌고,

소비가 바뀌고, 선택이 바뀌고,

결국 인생이 바뀝니다.

 

 

제가 알려드린 방법으로

집을 사는 수강생들이 계속 나오고

감사하다는 연락을 받으면 보람이 큽니다.

 

 

 

만삭이셨던 수강생분이 계약 후에

쌍둥이 잘 낳았다고 조리원에서

아기 사진을 보내주셨던 날,

 

아파트 매수하시고

약 3억이 올라 감사 인사를 해주신 날,

 

40대 외벌이 아빠가

OO구 7억대 아파트를 매수하시고

3억 이상이 오른 뒤 따로 감사 연락을 주셨던 날.

 

 

모두 잊을 수 없습니다.

 

 

어쩌면 제 인생을 바꿔준 건

저를 믿고 따라와주신

저의 수강생분들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 전월세

살고 계신 신혼부부라면

 

지금 불안한 것,

충분히 정상입니다.

 

하지만 이건 아셔야 합니다.

전세 2년, 또 2년 연장하는 동안

집값은 1억, 2억씩 오릅니다.

 

그냥 버티면 10년 뒤에도

우리 인생은 달라진 것 없이

또 똑같을 겁니다.

 

하지만 지금 행동하면

우리 부부, 내 아이의 인생이 달라집니다.

 

내집마련은 선택이 아니라

인생의 방향을 바꾸는 첫 행동입니다.

 

 

제가 월부에서 처음 하게 된 이번 강의는 

그냥 정보만 주는 강의가 아니라

“스스로 결정하는 힘을 주는 강의”가 되었으면 합니다.

 

 

특히 이런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집 사고 싶은데 시작조차 못 하고 있는 분
  • 1억 들고 서울 내집마련이 가능한지 모르겠는 신혼부부
  • 전세 계약서에 또 도장 찍기 전에 한 번만 더 알아보고 싶은 분

     

 

 

강의가 끝나면

여러분은 이렇게 말하시게 될 겁니다.

 

 

"이제 어떤 선택을 해야하는지

내 기준이 있고 명확해졌어요.

제 삶이 변화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도 현금 1억으로 서울/경기에

내집마련이 어떻게 가능한 지

제가 직접 알려드리겠습니다.

 

 

긴 이야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댓글

탑슈크란
16시간 전

리스크를 감내하지 않으면 아무런 변화가 없다라는 말이 공감되네요. 30억까지의 여정 궁금하네요. 감사합니다.

사우스포원
9시간 전N

No risk, No big reward. // Higher risk, higher return 부러운데서 그치지 않을거에요 꼭 그렇게 되고싶습니다. 꼭 경제적자유를 쟁취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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