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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킹]목실감1/3

26.01.03

댓글


투명혀니
26.01.05 08:24

집에서 잘 쉬다가 간 큰 애기(나)는 이킹님 감사일기 읽고 코끝이 찡~저희 엄마한테는 항상 말씀은 드리고는 있지만 부모님 입장에선 부족하겠죠??오늘도 나오는 뒷통수에 힘들면 집으로 다시와~~엄마가 하셨는데 괜히 그 생각도 나면서 코끝 찡찡. 이킹님 덕분에 엄마한테 전화해서 감사하다고 또 할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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